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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하게 빛나는 글리밍 룩

2018-06-02 16:52

진행 : 문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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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은은하게 빛이 감도는 자연스러운 글리밍 메이크업이 올여름 트렌드로 떠올랐다.

사진 나스(080-564-7700), 데코르테(02-3466-3600), 메이크힐(080-033-3355), 바비 브라운(02-3440-2781), 베네피트(080-001-2363), 시세이도(080-564-7700), 앤아더스토리즈(1800-1926), 에스쁘아(080-619-8888)
Valentino
밝은 안색은 좋은 인상을 주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이번 시즌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은 ‘얼굴빛’에 집중했다. 피부 깊은 곳에서 스며 나오는 듯한 우아한 광채를 표현하되 세밀한 펄 입자 아이템을 사용해 최대한 내 피부처럼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글리밍 룩이다. 3.1 필립 림 컬렉션 메이크업을 담당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프랑셀 달리는 ‘빛을 살짝 머금은 듯한 뺨’을 주제로 실크처럼 부드럽게 빛나는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그가 전한 메이크업 팁은 스킨케어에 공을 들이는 것. 베이스 메이크업 전 모이스처라이저를 여러 번 덧발라 윤기 있는 피부를 연출할 것을 강조했다. 여기에 하이라이팅 파우더를 콧등과 뺨에 살짝 얹어 우아한 빛을 내뿜는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버버리 뷰티 총괄 메이크업 아티스트 웬디 로웨는 “얼굴 구조를 생각하며 빛을 연출해야 해요. 마치 조각하듯이 말이죠”라고 노하우를 전했다. 일루미네이터를 얼굴 전체에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도드라지는 부위인 볼, 눈두덩, 콧날 등에 조금씩만 더해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성 피부라면 더욱 섬세하게 사용해야 한다. 자칫하면 번들거리고 지저분해 보일 수 있기 때문. 사용하기 전 프라이머 베이스를 바르거나 파우더 타입 일루미네이터를 선택하면 보송보송하면서도 윤기 흐르는 피부를 표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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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곱고 미세한 입자임에도 가루가 날리지 않는 것이 특징인 바비 브라운 쉬머 워시 아이섀도우. 2.8g 3만6천원대.
2 크림처럼 부드러운 제형으로 다른 컬러와 쉽게 블렌딩할 수 있는 시세이도 쉬머링 크림 아이컬러. 6g 3만원.
3 오크나무 추출물, 치커리 추출물 등 천연 성분이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는 앤아더스토리즈 크림파운데이션. 26㎖ 3만5천원.
4  피부에 매끄럽게 밀착돼 부드럽게 빛나는 피부로 연출하는 나스 일루미네이터 코파카바나. 30㎖ 4만3천원.
5 피부에 자연스러운 윤기를 더하는 바비 브라운 루미네이팅 모이스춰 밤. 35㎖ 6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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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공을 매끄럽게 메우고 피부를 생기 있게 연출하는 베네피트 더 포어페셔널 펄 프라이머. 22㎖ 4만4천원.
2 베이스부터 포인트 컬러까지 담아 활용도 높은 메이크힐 히든 트라이앵글 아이팔레트. 4g 3만원.
3 은은한 광택이 촉촉한 눈매를 완성하는 데코르테 아이 글로우 잼. 6g 3만2천원.
4 투명하고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 연출을 돕는 에스쁘아 듀이 페이스 글로우 밤. 5g 2만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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