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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은 간편해지고 영양은 그대로!

김민지 셰프가 선택한 휴롬디바

2018-05-26 16:50

진행 : 강부연 기자  |  사진(제공) : 이보영(Roc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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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영양은 그대로 지켜주면서도 손쉽게 작동하는 데다 세척까지 간편해진 신제품 휴롬디바를 소개한다. 휴롬으로 아이를 비롯해 온 가족의 건강을 챙긴다는 김민지 셰프가 새로 나온 휴롬디바를 직접 사용해보고 면밀하게 평가했다.
“딸아이 이유식 만들 때 휴롬을 처음 접했어요. 채소와 과일 등 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을 수 있는 점은 만족스러웠지만 세척이 번거로워 매일 사용할 수 없었죠.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휴롬디바’를 직접 사용해보니 그동안 휴롬을 사용하면서 불편했던 점과 번거로운 점이 완벽하게 개선되어 아주 만족했어요. 사용이 간편한 것은 물론 세척도 수월해 요즘은 매일 아침 사용하고 있어요. 사용한 후 2개 필터 세트를 분리해 헹궈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세척 시간이 30초 미만으로 빠르고 간편해졌어요. 이전 제품보다 투입구가 넓어 재료를 넣기도 수월하고요. 본체 바닥이 7도 정도 기울어져 있어 제품을 기울이지 않아도 쉽게 주스를 따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무엇보다 소음이 적은 편이라 이른 아침 가족들을 깨우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만족스러워요.

요즘 한창 채소와 과일이 다양하게 많이 나오는데요. 게다가 가격도 저렴해 ‘휴롬디바’를 이용해 가족을 위한 맞춤 주스를 만들어 마시고 있어요. 비트와 오렌지, 파인애플을 넣어 만든 레드 컬러 주스는 저를 위해, 케일과 브로콜리, 사과, 레몬을 넣어 만든 그린 컬러 주스는 남편에게 줍니다. 4살 딸아이 간식으로는 당근과 사과, 오렌지, 파인애플을 넣은 옐로 컬러 주스를 자주 만들어주는데 맛이 달콤해서인지 맛있게 잘 먹어요. 가끔 브로콜리나 파프리카와 같이 아이가 잘 먹지 않는 채소를 달콤한 과일과 함께 주스로 만들어주면 거부감 없이 잘 마신답니다. ‘휴롬디바’에는 주스 필터 외에도 스무디 필터와 아이스크림 망이 있어 막 단맛에 눈뜬 아이에게 엄마표 과일 셔벗이나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간식으로 주기에도 좋아요.”
 
 
휴롬디바의 4가지 매력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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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y! 자연 그대로의 맛
 
첨가물을 일체 넣지 않고 오로지 채소, 과일만 착즙하기 때문에 재료 본연의 맛을 그대로 진하게 느낄 수 있다. 원물 그대로 먹을 때보다 단맛이 배가되므로 채소, 과일 혼합 주스를 만들 때 서서히 채소 양을 늘리면 아이도 거부감 없이 잘 마실 수 있고, 바른 식습관 형성에도 도움이 된다.
 
 
Healthy! 효소가 살아 있는 주스
 
휴롬디바는 기존 원액기보다 구조는 단순해졌지만 착즙 효율은 그대로 살렸다. 천천히 회전하는 저속 착즙 방식으로 채소, 과일에 가해지는 스트레스를 최소화해 열에 약한 각종 효소 및 비타민, 파이토케미컬 등을 보존해 자연의 맛과 영양, 색을 그대로 살린 천연 주스를 즐길 수 있다.
 
 
Colorful! 파이토케미컬 컬러 주스
 
식물 고유의 컬러를 나타내는 성분이기도 한 파이토케미컬은 화려하고 짙은 색소에 많이 들어 있으며, 색깔이 진할수록 항산화 효과가 우수하다. 채소, 과일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색을 있는 그대로 구현하는 방법은 휴롬 원액기처럼 재료를 천천히 지그시 눌러 짜는 것이다.
 
 
Easy! 쉽고 간편한 사용 세척은 빠르게!
 
기존 원액기의 촘촘한 미세 망 대신 2개 필터를 사용해 찌꺼기가 끼지 않아 세척하기 쉽다. 날카로운 칼날이 없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씻을 수 있다. 조립도 간편해졌다. 본체 상단부와 드럼 하부의 홈을 끼우기만 하면 한 번에 조립되는 간단한 구조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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