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LIVING
  1. HOME
  2. LIVING
  3. shopping

스타일리시한 소형 가전들

2018-05-22 13:52

진행 : 박미현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Part 1 커피머신
 
본문이미지

1 드립식 커피를 2잔 만들어주며,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테인리스 골드 필터가 내장돼 있다. 오렌지, 그린 두 가지 컬러가 있다. 5만9천원, 레꼴뜨.
2  스테인리스스틸과 유리 소재가 시크한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커피메이커. 최대 10잔(1잔 125㎖ 기준)까지 만들 수 있는 용량이다. 12만9천원, WMF.
3  은은한 파스텔 블루 컬러의 반자동 커피머신. 부드러운 곡선과 레트로 디자인이 주방 분위기를 한층 더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준다. 프리 인퓨전, 컵 워머, 세 가지 필터 홀더 등이 깊고 풍부한 커피 맛을 선사한다. 56만원, 스메그.
4 1950년대 레트로 빈티지 스타일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은 반자동 에스프레소 커피머신. 견고하고 안전한 스테인리스 보일러와 1.4ℓ 분리식 투명 물탱크를 장착해 오랫동안 지속 가능한 성능을 자랑한다. 40만원대, 드롱기.
5 쾌속 추출 기능을 갖춘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비비드한 레드 컬러와 심플한 사각 디자인이 모던한 주방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1백19만원, 제니퍼룸.
6 이탈리아 정통 에스프레소를 즐길 수 있는 초슬림 에스프레소 커피머신. 가로 15㎝의 슬림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자랑한다. 전문가용 고급 필터 홀더가 커피 추출 과정 동안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 완벽한 에스프레소를 추출한다. 49만9천원, 드롱기
7 30여 가지의 캡슐 컬러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커피 머신. 레드, 오렌지, 옐로 중 취향에 따라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작고 콤팩트한 사이즈, 편리한 추출 버튼과 캡슐 커버로 실용성을 강조했다. 15만9천원,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8 진한 아로마의 깔끔한 드립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커피메이커. 온도와 추출 방식을 최적으로 감지하는 옵티브루 시스템으로 최상의 커피를 만들어낸다. 12만9천9백원, 브라운.
 
 
Part 2 토스터 
 
본문이미지

1 스팀 기능을 적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토스트를 만들어준다. 군더더기 없이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주방을 감각 있게 꾸미는 오브제로도 그만이다. 31만9천원, 발뮤다.
2 A4 크기의 콤팩트한 미니 오븐. 토스트 2장을 나란히 놓을 수 있는 크기이며, 블랙, 레드, 베이지 세 가지 컬러가 있다. 8만7천원, 레꼴뜨.
3 투입구를 3.8㎝로 넓게 제작해 다양한 크기와 종류의 빵을 구울 수 있는 토스터. 7단계 굽기 조절 다이얼과 버튼으로 편리성도 높였다. 9만5천원, 테팔.
4 밝고 선명한 옐로를 강조한 디자인의 토스터. 5단계 굽기 조절과 ‘굽기 확인(픽앤뷰)’ 기능으로 빵을 굽는 도중에도 레버를 들어 올려 구운 정도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10만9천원, 켄우드.
5 스테인리스스틸 소재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내구성이 돋보이는 토스터. 빵을 토스터 한가운데에 고정하는 랙이 있어 빵 두께에 상관없이 고르게 구울 수 있다. 7만3천원, 필립스.
6 부드러운 곡선 디테일이 돋보이는 빈티지 토스터. 심플한 네 가지 버튼으로 간단하게 빵의 재가열과 해동, 한 쪽만 굽는 베이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6단계로 조절 가능한 굽기 다이얼로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19만9천9백원, 드롱기.
7 시크한 감각의 크롬 재질이 멋스러운 토스터. 6단계 굽기 조절을 갖췄으며, 투입구가 36㎜로 넓어 식빵부터 두꺼운 베이글까지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20만3천원, 스메그.
8 올리브 그린과 베이지, 핑크, 블루 등의 컬러를 갖춘 레트로 스타일 토스터. 자동 전원 차단, 7단계 굽기 조절, 해동, 제가열 등 다양한 기능이 있다. 6만5천원, 제니퍼룸.
 

Part 3 블렌더&착즙기
 
본문이미지

1 오렌지, 자몽 등 시트러스 종류 과일을 손쉽게 착즙하는 주서. 레버다운 방식으로 손잡이를 내리면 힘들이지 않고 간편하게 주스를 만들 수 있다. 저속 회전 모터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했다. 47만원, 브레빌.
2 스테인리스스틸 4중 칼날을 장착한 미니 믹서. 텀블러 뚜껑이 있어 믹서 용기 그대로 휴대가 가능하다. 9만9천원, WMF.
3 저속착즙 방식으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한 착즙기. 천연 과일·채소 주스 외에 에이드, 생과일 아이스크림 등을 만들 때도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20만3천원, 스메그.
4 3만RPM의 초고속 모터를 장착한 블렌더. 트라이탄 소재 2ℓ 대용량이다. 주방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옐로, 민트, 핑크 등 다양한 컬러를 갖췄다. 32만9천원, 제니퍼룸.
5 하나의 본체에 2.1ℓ 푸드프로세서 용기와 1.2ℓ 믹서 용기 모두 사용 가능한 블렌더. 본체는 메탈 소재로 견고함을 자랑하며 실버 컬러로 고급스러운 주방을 연출할 수 있다. 17만9천원, 캔우드.
6 그린, 베이지, 옐로, 핑크 네 가지 컬러로 구성된 블렌더. 지름 10㎝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1인용 재료를 갈기에 좋다. 컵에 따라 마시는 번거로움 없이 바로 갈아서 마실 수 있는 회전식 컵이라 사용이 편리하다. 4만4천원, 레꼴뜨.
7 미니멀 감각의 디자인이 돋보이는 블렌더. 1초당 467회의 회전을 자랑하며 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살려준다. 40만원, 해피콜.
8 깔끔한 화이트 컬러가 감각적인 블렌더. 10도 기울인 디자인에서 나오는 파워 틸트 기술로 회전력을 강화했다. 40만9천원, 일렉트로룩스.
 

Part 4 전기 주전자
 
본문이미지

1 클래식 감성이 돋보이는 전기 주전자. 스테인리스스틸이라 위생적이며 자동 전원 장치가 있어 편리하다. 실버&우드, 빈티지 레드, 블루, 화이트 네 가지 컬러가 있다. 6만5천원, 레꼴뜨.
2 우아한 무광 메탈릭 색상이 특징인 1ℓ 용량의 전기 주전자. 3중 안전 시스템을 적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가격미정, 드롱기.
3 매끈한 스테인리스스틸 재질이 모던한 느낌을 주는 제품. 360도 회전식 열판과 원터치 뚜껑 열림 버튼, 외부 수위 표시창 등의 기능을 갖췄다. 15만9천원, WMF.
4 톡톡 튀는 컬러풀한 색상이 돋보이는 전기 포트. 1.7ℓ로 넉넉한 용량에다 자동 뚜껑 열림, 위생적인 분리형 필터, 온도 제어 장치, 어느 방향에서나 자유롭고 편리한 360도 회전식 받침대 등이 있다. 20만3천원, 스메그.
5 곡선 디자인이 돋보이는 전기 주전자. 부드러운 그립감의 손잡이와 석회질 제거 필터가 있어 사용하기 편하다. 11만9천원, 켄우드.
6 콤팩트한 사이즈의 무선 전기 주전자. 모던한 디자인에 고급스러우며, 메탈 블랙과 차콜 두 가지 컬러를 갖췄다. 블랙 5만9천원, 차콜 5만4천원, 테팔.
7 올리브, 핑크 등 컬러가 빈티지 무드를 자아내며 내부는 스테인리스스틸 재질이라 내구성이 뛰어나다. 분리형 뚜껑이라 세척이 쉽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5만9천원, 제니퍼룸.
8 핸드 드립에 특화된 가는 노즐 디자인이 돋보이는 전기 주전자. 노즐에서 나오는 물이 원하는 곳에 정확하고 깔끔하게 떨어지도록 제작했다. 19만9천원, 발뮤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