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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감성을 담은 리빙 아이템들

2018-04-20 14:30

진행 : 박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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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옐로, 그린 등 싱그러운 봄을 가득 몰고 올 컬러풀한 리빙 아이템.
1 표면을 울퉁불퉁한 텍스처로 장식한 옐로 스톤웨어 수납함. 손잡이 부분을 골드로 제작해 고급스럽다. 1만9천원, H&M HOME.
2 크기가 다른 반구를 조화롭게 매치한 심플한 디자인의 옐로 펜던트 조명. 33만원, 루밍.
3 옐로 컬러 나뭇잎 프린트로 장식한 오가닉 코튼 소재 앞치마. 1만5천원, H&M HOME.
4 미니멀 디자인이 감각적인 생기 있는 옐로 컬러 탁상 스탠드. 3만9천9백원, 이케아.
5 화사한 플로럴 프린트가 돋보이는 옐로 컬러 리넨 쿠션 커버. 3만9천원, ZARA HOME.
6 옐로 술 장식이 달린 플라워 패턴 패브릭 옷걸이. 3개 세트 1만9천원, ZARA HOME.
7 하단에 옐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접이식 원형 수납 바구니. 2만9천원, H&M HOME.
8 비비드한 옐로 컬러가 경쾌한 느낌을 주는 유리 소재 캔들 홀더. 가격미정, 이딸라.
9 공간을 환하게 밝히는 옐로 컬러 1인용 패브릭 윙체어. 24만9천원, 이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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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싱그러운 공간을 연출해줄 그린 컬러 소파 베드. 59만9천원, 이케아.
2 딥 그린 컬러가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느낌을 주는 바스 타월. 2만5천원, H&M HOME.
3 내추럴한 연둣빛 나뭇잎이 디지털 프린트된 자카드 코튼 소재 냅킨. 4개 세트 3만9천원, ZARA HOME.
4 톤 다운된 그린 컬러 원형 커피 테이블. 원목 가구와 잘 어울리며, 파스텔 컬러 가구와 매치하면 생동감 있는 공간을 연출해준다. 57만7천원, 루밍.
5 봄 식탁을 더욱 화사하게 만들어줄 그린 컬러 식탁 매트. 2개 세트 1만5천원, ZARA HOME.
6 표면의 작은 물방울 무늬가 청량감을 더하는 유리컵. 가격미정, 이딸라.
7 은은한 민트 그린 컬러가 싱그러운 느낌을 주는 데스크 스탠드. 45만원, 루밍.
8 그린 빛이 멋스러운 벨벳 소재 쿠션 커버. 호랑이와 꽃 자수가 유니크한 느낌을 준다. 2만5천원, H&M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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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라믹 소재 컵과 비누받침, 디스펜서로 구성된 욕실 용품. 디스펜서 2만9천원, 컵·비누받침 각 1만5천원, ZARA HOME.
2 세라믹 소재 플라워 패턴 화병. 5만9천원. ZARA HOME.
3 경쾌한 핑크빛이 감도는 루이스 폴센의 펜던트 조명. 97만원, 루밍.
4 은은한 광택이 나는 옅은 핑크 컬러 커튼. 1폭 3만9천원, H&M HOME.
5 파우더 핑크 컬러에 화이트 자수를 놓은 코튼 소재 러그. 침대 밑이나 드레스룸에 두면 잘 어울린다. 3만5천원, H&M HOME.
6 와플 텍스처의 핑크 컬러 나이트가운. 3만9천원, H&M HOME.
7 로맨틱한 티타임을 만들어주는 핑크 컬러 3단 케이크 스탠드. 8만9천원, 에잇컬러스. 
8 파스텔 핑크 톤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의자. 4만9천9백원, 이케아.
9 자잘한 소품을 정리할 수 있는 페일 핑크 컬러 2단 트레이. 7만3천원, 루밍.
10 라이트 핑크 컬러가 매력적인 세라믹 접시와 밥그릇. 지름 26㎝ 접시 2천9백원, 밥그릇 1천원, 이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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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비비드 블루 컬러 비트라 팁 톤 체어. 37만원, 루밍.
2 골드빛 폼폰 디테일이 클래식한 느낌을 주는 블루 컬러 리넨 쿠션 커버. 3만9천원. ZARA HOME.
3 은은한 파스텔 블루가 안정감을 주는 스트라이프 무늬 이불 & 베개 커버. 3만5천원, H&M HOME.
4 청량감이 느껴지는 블루 컬러 유리 화병. 가격미정, 이딸라.
5 부드러운 하늘빛을 닮은 머그컵. 가격미정, 이딸라. 
6 블루 컬러 스트라이프가 빈티지한 느낌을 주는 리넨 소재 시트 쿠션. 1만7천원, H&M HOME.
7 화이트 톤 다이닝 공간에 잘 어울리는 블루 컬러 펜던트 등. 3만9천9백원, 이케아.
8 리넨 밴드를 더해 내추럴한 분위기를 더하는 부드러운 코튼 소재 타월. 2만1천원, ZARA HOME.
9 수납 기능을 더한 은은한 블루빛 라운드 트레이 겸 사이드 테이블. 12만9천원, ZARA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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