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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금이 최고!

2017-12-17 18:18

진행 : 김선아  |  사진(제공) : 윤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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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 시즌, 골드보다 더 우월한 컬러가 있을까? 고급스럽고 블링블링한 골드 컬러의 마법 속으로.

스타일링&도움말 허나리
문의 겟미블링·모노톡시·밀튼스텔리·케이티 앤 켈리(02-508-6033), 그랭드보떼·스와치·타마·플레이노모어(02-546-7764), 덱케(02-519-8123), 로맨시크(1644-1787), 메노드모쏘(070-8841-8598), 엠쥬(02-3446-3068), 올라카일리(02-3442-3012), 쥬얼카운티·젤라시(02-3448-0805),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02-2143-1829), 타니바이미네타니(02-3443-4164), 티쏘(02-543-7685), 플랫아파트먼트(070-4236-6362), 헬레나앤크리스티(02-511-4944)
Gold Sh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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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과 무관하게 여전히 샌들이나 블로퍼 등 발이 드러나는 스타일의 슈즈가 강세다. 슈즈에 매치하는 스타킹이나 양말을 잘 어울리게 코디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올겨울 부츠 대신 샌들이나 블로퍼에 니삭스를 매치하는 것도 멋진 스타일링 노하우다.

1 골드 컬러 스트랩 로퍼. 37만8천원, 메노드모쏘.
2 슬림한 셰이프의 메리제인 미들 힐. 17만8천원, 플랫아파트먼트.
3 펄감이 돋보이는 소재를 사용한 메탈 앵글부츠. 42만9천원, 로맨시크.
4 여성스러운 러플 장식의 블로퍼. 39만9천원, 헬레나앤크리스티.
5 화려한 자수 디테일이 매력적인 슬링백 힐. 4만4천9백원, 모노톡시.
 

Gold Jew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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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분위기에 맞는 화려한 주얼리가 각광받고 있다. 미니멀 디자인보다는 섬세한 레이스 세공이나 정교하게 세팅된 주얼리들, 거기에 스트리트 감성을 지닌 캐주얼 룩의 언밸런스 매치가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이다.

1 블루 컬러 큐빅이 돋보이는 볼드 뱅글. 가격미정, 겟미블링.
2 독특한 체인과 화려한 큐빅 장식의 네크리스. 가격미정, 케이트앤켈리.
3 메탈 골드 컬러 엠브로이더리 뱅글. 3만8천원, 쥬얼카운티.
4 앤티크 무드의 칵테일링. 38만원, 타니바이미네타니.
5 독특한 눈 장식의 태슬 이어링. 4만9천원, 젤라시.
6 러프한 디테일의 십자가 펜던트 이어링. 15만원, 엠쥬.
7 샹들리에 드롭 이어링. 38만원, 타니바이미네타니.
8 스와로브스키 크림 진주 브레이슬릿. 38만원, 타니바이미네타니.
 

Gold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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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이면서도 럭셔리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데는 시계만한 아이템이 없다. 가죽 밴드보다는 광택감 있는 메탈 체인이 주얼리 못지않은 효과를 내기도 한다. 시계와 여러 팔찌를 레이어링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해 보인다.

1 투톤 메탈 브레이슬릿 워치. 19만9천원, 스와치.
2 빈티지 골드 컬러 메시 스트랩 워치. 34만원,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3 해와 달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매력적인 골드 워치. 20만5천원, 밀튼스텔리.
4 화이트 스트랩 워치. 36만원,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5 심플한 골드 체인 워치. 18만6천원, 스와치.
6 미니멀한 다이얼 디자인에 세련된 곡선 침이 포인트인 골드 워치. 53만원, 티쏘.
 

Gold 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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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럽고 우아하게 연출하고 싶을 때 시크한 블랙 코트에 골드 컬러 백을 매치해보자. 시퀸 장식처럼 너무 화려한 스타일보다는 은은한 펄감의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데일리로 매치하기에 좋다.

1 브라운 톤 원석 장식의 라이트 골드 클러치. 47만8천원, 그랭드보떼.
2 플라워 디테일의 스퀘어 백. 53만8천원, 올라카일리.
3 글래머러스한 느낌의 금속 핸들 장식 숄더백. 62만5천원, 덱케.
4 퀼팅 디테일의 골드 클러치. 19만9천원, 타마.
5 시퀸으로 수놓은 장식이 인상적인 토트백. 31만5천원, 플레이노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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