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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비누의 법칙

2017-11-30 09:27

글 : 김선아  |  사진(제공) : 윤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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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를 위한 데일리 선물로, 특별한 누군가를 위한 스페셜 선물로 프리미엄 비누만한 것이 또 있을까!
12궁을 대표하는 12가지 아이코닉한 향을 담은 오벌 솝을 수작업으로 정성스럽게 포장한 2017 프레쉬 홀리데이 조디악 오벌 솝 리미티드 컬렉션 250g 2만2천원대. 12월 중 출시 예정.
매일같이 쓰는 비누. 흔한 아이템이기도 하고 사용할수록 닳아 없어지는 특성 때문에 비누를 까다롭게 선택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그러나 하루에도 몇 번씩 사용하는 비누야말로 신경 써서 선택해야 한다. 세균의 온상인 손을 세정하고 보호하는 위대한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이다. 식물성 계면활성제와 최고급 에센셜 오일로 만든 프리미엄 비누는 얼굴과 보디 피부까지 책임지는 제품력을 자랑한다. 사람들의 향에 대한 관심과 취향이 높아지는 요즘, 선물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아름다운 패키지의 다양한 비누들이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의 인기 코너에 자리하고 있는 것이 프리미엄 비누의 인기를 증명한다. 2017 프레쉬 홀리데이 조디악 오벌 솝 리미티드 컬렉션은 점성술에서 영감을 받은 별자리 오벌 솝으로, 별자리 4대 원소인 흙, 공기, 불, 물을 나타내는 12가지 컬러를 포장지에 입히고 핸드 일러스트레이션을 패턴화했다. 점성술계 슈퍼스타 수전 밀러와 협업했다니 더욱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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