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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용 암체어가 뜬다

2017-11-19 11:01

글 : 박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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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에 안락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1인용 암체어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사진 및 자료제공 메종&오브제 한국공식사무국(www.maison-objet.com)
세계 최대 규모의 인테리어 디자인페어 2017 메종&오브제 파리 관측소는 이번 시즌 전시 메인 테마로 ‘편안함’를 선정했다. 디자인페어 핵심인 ‘컴포트존’에서는 132년 전통의 프랑스 클래식 가구 브랜드 무아쏘니에(Moissonnier)가 루이 15세로부터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안락의자부터 프랑스 가구 디자이너 사무엘 아코세베리(Samuel Accoceberry)가 가구 브랜드 보스크(Bosc)를 위해 제작한 조개껍데기 모양 의자까지 좌석의 편안함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선보였다. 올겨울 나만의 휴식처로 집 안을 꾸미고 싶다면 편안함이 강조된 1인용 체어에 주목해보자. 몸을 편안하게 감싸는 기능적인 요소에다 컬러와 소재 등으로 포인트를 준 편안한 의자 한 점은 거실은 물론 침실, 서재 등 어느 곳에서나 존재감을 뽐내며 공간에 안락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보통 거실에는 3+1인용 소파 세트를 놓는 경우가 많은데 이보다는 2~3인용 소파에 1인용 디자인 체어를 놓는 것이 훨씬 더 멋스럽다. 배치가 자유로워 공간에 입체감이 생기고 감각적으로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간에 여유가 있다면 등받이 양옆에 머리를 기대는 면이 있어 자연스럽게 팔걸이로 연결되는 윙백체어나 라운지체어를, 좁은 집이라면 특유의 중후한 멋이 깃든 패브릭 소재 원목 프레임 암체어를 매치하는 것이 좋다. 세월의 흔적과 감성이 느껴지는 빈티지 체어 역시 공간에 따스한 느낌을 불어넣는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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