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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유혹하는 여성의 향기

2017-10-17 16:34

진행 : 최안나 기자  |  사진(제공) : 이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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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향기로 입는다면 이들로부터다. 낙엽보다 낭만적인 가을 향수들.
FLORAL
가을날 꽃향기는 봄의 그것과 달라야 한다. 좀 더 우아하고 여성미를 품은 플로럴 향기를 입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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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트와 로즈메리를 더한 풍부하고 깊은 자연 향이 특징인 워터 베이스 향수. 불리 1803 오 트리쁠, 75㎖ 20만5천원.
2 재스민, 바닐라, 아이리스로 이루어진 하트 노트의 달콤한 향과 베이스에서 풍기는 묵직한 우드 향의 조화가 매력적이다. 크리드 로얄 프린세스우드, 75㎖ 44만3천원.
3 부드러운 커피 에스프레소 어코드와 신비로운 매력의 인디아 튜버로즈가 만나 신비롭고 관능적인 향을 만들어낸다. 아틀리에 코롱 카페 튜베로사, 100㎖ 18만5천원대.
4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지역 중 하나인 모하비 사막에서 피는 귀하고 아름다운 오리엔탈 플로럴 향을 담았다. 바이레도 모하비 고스트, 100㎖ 29만원.
5 재스민, 멜론, 시나몬, 아이리스 등 소프트 플로럴 향들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룬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 엔젤 디 페렌체, 100㎖ 21만8천원.
6 감미로운 멀베리, 블랙 피오니의 생생한 플로럴 노트에 밤에 피는 화이트 플러워 향을 더한 관능적인 매력의 향수. 불가리 골데아 더 로만 나이트, 50㎖ 13만7천원.
7 릴리, 튜베로즈, 재스민 등 풍성한 화이트 플라워들이 어우러져 따뜻한 플로럴 향을 낸다. 우아한 잔향이 특징. 르 라보 리스 41, 50㎖ 23만5천원.
8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선보이는 첫 번째 향수. 풍부한 화이트 플로럴 계열 향수로 다채로운 정원의 향기를 담았다. 구찌 블룸, 50㎖ 13만2천원.
 
 

WOODY & MUSKY
우디 계열은  남성적일 거라는 고정관념이 있지만 어디까지나 편견이다. 우디 향을  입은 여자는 세련되고 관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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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원한 시트러스 계열의 톱 노트를 시작으로 페퍼, 패출리 향과 은은한 우디 향이 어우러져 중성적이면서 모던한 분위기를 낸다. 니콜라이 뉴욕, 100㎖ 18만5천원.
2 우드와 앰버 그리고 머스키한 베이스 노트가 긴 여운을 남긴다. 라보라토리오 올파티보 눈, 100㎖ 17만6천원.
3 바이올렛 꽃의 부드러운 향기와 무거운 우드 향이 만나 관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메종 프란시스 커정 우드 사틴 무드, 70㎖ 45만원. 
4 잉글리시 오크 나무에서 영감을 받은 포근하고 매혹적인 향을 선사한다. 조말론 잉글리쉬 오크 앤 레드 커런트, 100㎖ 18만원.
5 신선한 토양, 깊은 숲 속 등 집시의 라이프스타일을 연상케 하는 산뜻한 자연 향. 바이레도 집시워터, 100㎖ 29만원.
6 말레이시아의 아가 우드, 인도의 마이소르 샌달우드 등 매력적인 우디 계열 잔향이 매력적이다. 아틀리 코롱 에메로드 아가르, 100㎖ 37만5천원.
7 이탈리아 장인의 작업실에서나 날 법한 최고급 흑단나무의 미묘하고 강렬한 향이 특징이다. 아쿠아디파르마 에바노, 100㎖ 24만5천원.
8 긴 직사각형 보틀에 신비로운 잿빛 머스크 향을 담았다. 세르주루텐 로르 프린느, 100㎖ 29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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