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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츠의 계절이 돌아왔다!

2017-10-11 16:45

진행 : 김선아  |  어시스턴트 : 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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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굽과 디자인, 재질, 그리고 컬러로 선택할 수 있는 가을 부츠의 향연.
1 잘 빠진 굽과 측면의 디테일한 장식이 특징인 소가죽 부티는 셀린느, 가격미정.
2 구겨진 듯한 가죽 질감이 멋스러운 화이트 부티는 셀린느, 가격미정.
3 굽과 발등의 화려한 단추 장식이 시선을 잡아끄는 벨벳 앵클부츠는 돌체앤가바나, 가격미정.
4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양가죽 스웨이드 블랙 앵클부츠는 레이첼 콕스 32만8천원.
5 화려한 호피 무늬로 굽까지 장식한 앵클부츠는 돌체앤가바나, 가격미정.
6 폴리에스터와 양가죽 소재의 키튼힐 스트레치 삭스 부츠는 빔바이롤라, 37만8천원.
7 스무스 레더와 누벅 레더를 크로스 믹스하여 디자인한 75㎜ 힐의 셰이프 75 미드컷 부츠는 에코, 31만8천원.
8 시크한 다크 그레이 컬러의 양가죽 스웨이드 부티는 레이첼 콕스, 17만8천원.
9 브라운 굽과 아이보리 소가죽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앵클부츠는 레이첼 콕스, 35만8천원.
10 안쪽에 지퍼가 있어 신고 벗기 편한 35㎜ 힐의 셰이프 35 미드컷 부츠는 에코, 29만8천원.
11 베이식한 디자인의 스웨이드 앵클부츠는 아크네스튜디오, 가격미정.
12 매혹적인 플럼 컬러의 양가죽 스웨이드 블랙 앵클부츠는 레이첼 콕스 32만8천원.
13 밝은 네이비 컬러의 스웨이드 앵클부츠는 로플러 랜달 by 라움, 76만8천원.
14 골드 굽과 고급스러운 브라운 소가죽 컬러가 세련된 느낌을 주는 앵클부츠는 레이첼 콕스, 19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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