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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털 같은 서머 블랭킷

2017-07-30 11:24

글 : 고윤지  |  사진(제공) : 위켄드 (02-6080-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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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털처럼 가볍고 시원한 서머 블랭킷 한 장.
피부에 닿는 가슬가슬한 촉감이 좋아지는 계절이다. 시원하고 서걱거리는 패브릭 사이에 몸을 밀어 넣으면 절로 행복해지는 요즘, 건강한 소재와 깔끔한 디자인, 시원한 촉감까지 모두 갖춘 서머 블랭킷이 인기다. 보온과 수면을 위해 고안된 블랭킷은 가을과 겨울 찬기를 누그러뜨리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서머 블랭킷은 실내외 포인트 데코 아이템으로 많이 사용한다. 주로 서늘한 감촉의 리넨이나 가슬가슬하고 땀 흡수 및 배출 기능이 뛰어난 모달, 부드럽고 세탁이 편리한 거즈 원단 등으로 제작된다. 특히 거즈 원단의 경우 수영장이나 해변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여름에 두루두루 쓰임새가 좋다. 가볍고 휴대하기 가벼워 종일 냉방을 트는 실내에서 서늘함을 느낄 때 무릎담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아이들을 위한 낮잠 이불로도 활용도가 높다. 컬러풀한 색감과 패턴 등이 더해진 디자인을 고르면 무채색 침구 위 포인트 데코 아이템으로도 그만이다.
 
거즈 타입의 이중 면 소재이며, 핸드 퀼팅 기법으로 제작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익숙하고 기분 좋은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다. 가볍고 부피가 작아 휴대가 자유로우며 한여름 홑겹 이불은 물론 침대 위 포인트 데코로도 사용 가능한 위켄드의 썸머 퀼트 블랭킷은 1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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