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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가전 에어서큘레이터 뜬다

2017-07-21 11:30

글 : 고윤지 기자  |  사진(제공) : 보네이도(02-203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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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과 난방기기 효율을 극대화해주는 절전형 공기순환기, 에어서큘레이터가 인기다.
올해 여름은 작년보다 길고 더울 것이라는 기상 관측이 나오고 있다. 5~6월부터 시작된 이른 더위로 일찍부터 에어컨 및 냉방제품을 사용하는 이들이 늘고 있지만 마음은 결코 편치 않다. 작년 여름 누진세 폭탄으로 대폭 늘어난 전기요금 때문에 가정마다 크게 속앓이를 겪은 탓이다. 이에 폭염 속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한 절전형 가전제품, 에어서큘레이터 등과 같은 대안가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공기순환기를 뜻하는 에어서큘레이터는 상층부에 모인 따뜻한 공기와 하층부에 가라앉은 정체된 차가운 공기의 흐름을 빠르게 순환시켜 집 전체 온도를 균일하게 만드는 가전제품이다. 바람을 가깝게 전달하는 선풍기와 달리 직진성 바람을 10m에서 최대 30m의 먼 거리까지 빠르게 보내 실내 공기를 원활하게 순환시켜 실내 온도를 빠르고 균일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시중에 다양한 브랜드의 에어서큘레이터가 판매되고 있으나 최대 공기 이동 거리, 최대 풍량 및 풍속, 회전수, 공기 흐름의 양 등 송풍 능력을 비교해 우리 집에 알맞은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겠다.
 
4단계까지 속도 조절이 가능하며, 상하 90도까지 슬라이딩 방식으로 각도가 조절돼 다양한 장소에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보네이도 660은 19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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