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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서머 패션소재

2017-06-19 16:46

진행 : 전영미 기자  |  사진(제공) : 윤석우  |  스타일리스트 : 김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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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즐기는 방법 중 하나는 여름이라 더욱 특별한 소재와 디테일의 아이템들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다.
Chic Metal
 
보는 것만으로도 체감온도를 확 떨어뜨려주는 메탈 컬러 아이템은 시크하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한다. 차분한 톤의 데일리 룩이나 컬러풀한 스페셜 룩 어디에나 포인트로 착용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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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랙 컬러 선글라스는 질바이질스튜어트 by 시원아이웨어, 23만8천원.
2 퀼팅 디테일의 클러치는 타마, 19만9천원.
3 스틸레토 힐은 모노톡시, 4만7천원.
4 심플한 라인의 네크리스는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가격미정.
5 토트백은 루이까또즈, 21만8천원.
6 슬링백 슈즈는 알도, 11만8천원.
7 메탈 스트랩 시계는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33만원.
 

Ethnic Straw
 
대표적인 여름 소재로 꼽히는 스트로는 도시는 물론 휴양지에서도 에스닉한 무드를 완성하는 최상의 아이템이다. 이국적인 느낌을 물씬 풍길 뿐만 아니라 통기성이 좋아 실제로 더위를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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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스닉한 무드의 웨지 힐은 에트로, 79만원.
2 사각 클러치는 헬렌카민스키, 24만원.
3 네이비 컬러 스트랩의 버킷 백은 아크로, 7만9천원.
4 베이식한 디자인의 파나마 햇은 헬렌카민스키, 29만원.
5 옐로 스트랩 샌들은 빔바이롤라, 가격미정.
 

Unique PVC
 
시원하고 청량감 넘치는 룩을 완성하는 데 PVC만 한 소재도 없다.
특히 투명한 PVC 아이템은 그 안에 어떤 아이템을 넣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기 때문에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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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카이블루 컬러 시계는 스와치, 6만4천원.
2 큐트한 디자인의 키링은 빔바이롤라, 5만8천원.
3 블루 컬러 마이크로 미니 백은 훌라, 29만원.
4 페미닌한 무드의 뮬은 모노톡시, 3만7천9백원.
5 실용적인 사이즈의 토트백은 그랑바트망, 5만9천원.
6 아이폰 케이스는 빔바이롤라, 4만8천원.
7 화이트 샌들은 멜리사, 10만5천원.
 

Casual Punching
 
구멍을 뚫는 펀칭 디테일은 보기에 시원하고 통풍성이 좋아 여름이면 다양한 아이템으로 등장한다. 아이템에 따라 캐주얼하거나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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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핑크 샌들은 슈콤마보니, 가격미정.
2 화이트 슬립온은 탐스, 4만7천원.
3 미니 사이즈 버킷 백은 덱케, 36만5천원.
4 베이지 컬러 스니커즈는 슈퍼콤마비, 21만9천원.
5 화이트와 우드 컬러 스트랩 뮬은 락포트, 2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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