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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안의 콘서트 포터블 스피커

2017-06-17 08:41

진행 : 고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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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무게와 충분한 재생시간, 폭넓은 공간 활용도와 훌륭한 디자인까지 두루 갖춘 포터블 스피커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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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마트폰과의 블루투스 연결을 통한 음악 재생은 물론, TF카드를 삽입하여 MP3 파일을 바로 재생할 수 있는 아이페이스의 M70 패브릭 미니백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는 5만9천원.
2 가벼운 무게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부피. 한 번 충전해두면 15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한 LG전자의 포터블 스피커 클래식 NP550NC는 17만9천원.
3 각 스피커에 내장된 자석을 이용해 2개의 스피커를 하나로 붙일 수 있는 일레븐플러스의 블루투스 스피커 사운드1은 7만5천원.
4 힐링모드를 적용하면 삼각뿔 디자인 속 LED조명이 5가지 서로 다른 종류의 빛을 밝히며 360도로 풍성한 사운드를 만드는 LG전자의 캔들은 가격미정.
5 스피커 상단에 어쿠스틱 렌즈 기술을 적용해 청취자의 위치에 관계없이 일관적이고 평평하게 음을 전달한다. 휠을 두드리고 돌리고 문지르면 볼륨 및 트랙 이동이 가능한 뱅앤올룹슨의 베오사운드1은 1백87만원.
6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에 쇠로 되어 있다면 어디라도 찰싹 부착할 수 있어 편리할뿐더러, 최대 10시간까지 재생 가능한 일레븐플러스의 사운드2 블루투스 스피커는 4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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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손바닥 크기지만 최대 280W의 출력을 자랑한다. 2개의 30W D앰프를 적용해 크고 선명한 사운드를 구현한 뱅앤올룹슨의 베오플레이 A1은 36만원.
2 핸드폰 크기의 포켓 스피커로 상단부를 두 번 두드리면 음악을 재생하고 흔들면 트랙이 이동한다. 방수·방진 기능을 갖춰 먼지와 수분이 많은 레포츠 활동 중에도 사용할 수 있는 뱅앤올룹슨의 베오플레이 P2는 22만원.
3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하며 360도 전 방향에서 180W 출력의 사운드를 구현한다. 최대 8대의 재생 기기를 기억하는 뱅앤올룹슨의 베오플레이 A2는 59만원.
4 음악을 듣다가 전화가 오면 스피커에 내장된 마이크로 통화가 가능한 LG전자 액티브는 8만9천원.
5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에 자석으로 탈착 가능한 가죽 스트랩이 더해져 휴대하기 편리한 더하우스오브말리의 밥말리 블루투스 스피커는 19만8천원.
6 천연 대나무 링을 사용해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최대 6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한 더하우스오브말리의 찬트 미니 블루투스 스피커는 9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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