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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COLOR PLAY

컬러별 겨울 리빙 아이템

2017-01-19 15:14

진행 : 박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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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마저 따뜻해지는 컬러별 겨울 리빙 아이템 23.
BLACK & WHITE
 
화이트는 여름뿐 아니라 겨울에도 새하얀 눈처럼 깨끗한 느낌을 선사한다. 블랙 역시 존재감이 확실한 컬러로, 유니크한 소재나 위트 있는 디자인을 고르면 트렌디한 겨울 집을 꾸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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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우아한 블랙 깃털로 둘러싸인 골드 프레임 펜던트 조명. 가격미정, 런빠뉴. 02 화이트 컬러의 미니멀한 사각 디자인이 돋보이는 초절전 히터. 14만원대, 시코코리아.  03 은은한 우윳빛을 자아내 ‘밀크 램프’라고 불린다. 바닥에 두고 간접 조명으로 즐기면 집 안을 따뜻하게 만들어준다. 25만원, 루밍. 04 블랙 깃털로 장식된 쿠션. 심플한 소파도 금세 화려하게 변신시켜준다. 5만9천원, 자라 홈. 05 추운 아이슬란드에서 자란 양털. 바닥, 소파, 의자 등 어디에나 활용할 수 있다. 19만원, 에이치픽스. 06 블랙 & 화이트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사각 단모 러그. 14만9천원, 이케아. 07 나폴레옹 흉상으로 디자인한 스탠드 램프. 블랙과 비비드한 핑크 컬러의 조합이 멋스럽다. 가격미정, 런빠뉴. 08 반짝이는 스팽글 장식의 블랙 슬리퍼. 2만5천원, H&M HOME.
 
 
 
BLUE & GREY
 
블루는 여름만의 색이 아니다. 소재와 톤만 잘 선택하면 겨울에도 얼마든지 바다처럼 깊은 평온한 느낌의 블루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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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차가운 바닥의 냉기를 막아줄 딥블루 컬러의 니트 쿠션. 2만5천원, H&M HOME. 02 딥블루 컬러가 돋보이는 바스 타월. 욕실에 툭 걸쳐만 놓아도 멋스럽다. 2만5천원, H&M HOME. 03 고대 타일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매트. 내구성이 강한 PVC 소재로 제작돼 실용적이다. 15만원, 에이치픽스. 04 블루와 레드의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페이퍼 꽃병. 1만8천원, 더가든팩토리. 05 공기 정화뿐만 아니라 냉난방도 가능한 공기청정기 겸 냉온풍기. 99만8천원, 다이슨. 06 부드러운 페이크 퍼 소재의 담요. 거실 소파 위나 침대 베드 스프레드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19만9천원, 자라 홈. 07 펠트 소재의 사각 바스켓. 블랙, 그레이, 블루 등 총 12컬러가 있다. 14만원, 짐블랑. 08 접착제, 나사 등을 사용하지 않고 100% 재활용이 가능한 펠트 소재로만 만든 의자. 77만원, 루밍.
 
 
 
YELLOW & GOLD
 
옐로는 따뜻한 난색 계열로 시각적으로 밝고 화사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같은 계열의 골드 톤을 활용하면 고급스러움까지 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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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에디슨 전구 안에 미니어처 황동 샹들리에를 넣어 디자인한 조명. 1백35만원, 런빠뉴. 02 골드빛 왕관을 쓴 해골이 프린트된 티 타월. 유니크한 디자인이 공간을 유쾌하게 만들어준다. 3만8천원, 런빠뉴. 03 부드럽고 톤 다운된 빛을 내는 램프 갓. 100% 울 소재로 제작돼 따스함을 더한다. 7만원, 짐블랑. 04 19세기 고양이 프린트를 그래픽화해 만든 디자인 쿠션. 4만9천원, 루밍. 05 아늑하고 포근하게 감싸는 니트 소재의 담요. 소파 위에 걸쳐두거나 베드 스프레드로 제격이다. 3만9천9백원, 이케아. 06 아이슬란드 오가닉 양털로 만든 체어 패드. 화학성분을 배제해 만들었으며 의자, 소파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9만4천원, 루밍. 07 고급스러운 브라운 빛의 페이크 퍼 쿠션 커버. 3만9천원, 자라 홈. 08 은은한 골드 빛의 룸 슈즈. 5만9천원, 자라홈.
 
 
 
RED & PINK
 
겨울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컬러가 바로 레드다. 레드는 보는 것만으로도 온기를 더해주고 공간에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어준다. 좀 더 우아하고 럭셔리한 느낌을 연출하고 싶다면 딥한 레드를, 경쾌하고 밝은 느낌을 내고 싶다면 밝은 핑크 톤의 레드를 활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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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비비드한 레드 톤이 돋보이는 스팽클 소재의 쿠션 커버. 1만7천원, H&M HOME. 02 음식을 더욱 맛있어 보이게 하는 레드 컬러의 식기들. 볼과 머그 2만9천원씩, 접시 2만5천원, 이딸라. 03 기하학적인 체크 패턴의 레드 코튼 러그. 19만9천원, 자라 홈. 04 워싱 처리된 부드러운 리넨 소재의 나이트가운. 핑크 컬러가 온화한 느낌을 준다. 6만9천원, H&M HOME. 05 로맨틱한 핑크 컬러 바탕에 톤 다운된 파인애플이 프린트된 디자인 액자. 주방에 걸어 놓으면 한결 따뜻해 보인다. 3만8천원, 더가든팩토리. 06 골드빛 별 패턴으로 장식된 레드 컬러의 수면 안대. 1만2천원, 자라 홈. 07 누드로 서 있는 남녀의 뒷모습이 그려진 레드 벨벳 쿠션. 골드 태슬 장식이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19만원, 런빠뉴. 08 딥레드 컬러가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테이블 스탠드 램프. 43만원, 에이치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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