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모음 이벤트 동영상 카드뉴스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KOICA EVENT
LIVING
  1. HOME
  2. LIVING
  3. shopping

objet HEATER

따스함을 책임지는 신상 히터

2017-01-17 10:09

진행 : 양소희 기자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어떤 시공간 속에 놓여도 스스럼없이 스며들어 공간 내 따스함과 힘을 선사하는 스페이스 난방기구, 오브제 히터.
본문이미지

따스한 온기가 필요한 계절이다. 난방비를 줄이기 위해 중앙난방과 스페이스 히터를 동시에 사용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난방용품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매년 판매되는 생활용품이지만 올해는 여느 해보다 진화된 디자인의 난방용품이 늘어나 눈길을 끈다. 특히 불꽃을 사용하지 않아 그을음이 없고 이산화탄소 발생 및 냄새도 없어 사무실뿐 아니라 가정용 난방용품 기기로 많이 사용하는 세라믹 팬히터가 인기다. 흔히 팬히터 하면 떠오르는 잿빛 컬러에 공기배출구와 바퀴가 달린 정형화된 기기 디자인의 틀을 과감히 깨고 감각적인 컬러와 단순화된 디자인으로 리빙 오브제와 기능성 제품 사이의 경계를 넘나드는 제품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이러한 변화는 기능을 단순화해 버튼의 수를 줄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를 높이는 지금의 소비 형태에 꼭 맞는 제품들로, 기능적 측면보다는 심미적 만족을 더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취향 변화에 따른 결과로 보인다. 손끝이 시린 계절, 집 안 어느 곳에 두어도 조화롭게 어울리며 공간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는 오브제 히터가 필요한 이유다.
불필요한 장식과 부피를 제거해 간결한 오브제 디자인이 돋보이는 시코코리아 세라믹팬히터 Y030의 가격은 16만8천원.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