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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 초경 전, 성조숙증 막고 168cm까지 키우는 법은?

2020-01-28 18:47

정리 : 장가현 기자  |  사진(제공) : 유튜브 채널 <요즘 엄마>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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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 키 성장의 관건은 초경시기에 달렸다. 때문에 엄마들은 딸의 초경을 늦추길, 아니 안했으면 하는 바람이 크다. 그렇다고 자연스러운 발달과정을 막을 수는 없는 법, 여자아이가 적어도 165cm까지 자라려면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요즘 엄마>가 알려준다.
엄마들이 원하는 딸의 이상적인 키는 몇 센티미터일까. 대체로 168cm까지, 적어도 165cm는 자라길 바라는 것이 모두의 바람이다. 하지만 바람대로 크는 것은 힘든 일이다. 특히 여자아이는 초경이라는 최대 변수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요즘 엄마>가 지난 시간에 이어 키 크는 비결을 전한다. 이지연 아나운서는 톨앤핏 이수경 원장과 함께 여자아이의 성조숙증과 초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초경이 늦을수록 좋다지만 무조건 늦기만 해서는 안된다. 초경이 시작될 때 쯤 아이의 키가 얼마인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초경 시작 단계에 160cm는 되어야 165cm까지는 무난히 자랄 수 있다. 초경이 시작된 후 여자아이들은 대체로 5~6cm정도만 자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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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성징 앞둔 아이의 적정 체중은?
아이의 성조숙증을 가장 쉽게 체크할 수 있는 법은 바로 체중이다. 여자아이는 초등학교 3~4학년이 되면 신체가 급변한다. 평균적으로 2차성징이 시작되는 10세 무렵 적정체중은 30kg. 적정 체중을 넘으면 성조숙증이 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아이의 체중이 급격하게 불어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아무리 성장기라도 1년에 2kg정도 느는 게 가장 적당하고 최대 3~4kg은 넘지 않아야 한다. 
 
성조숙증은 새우, 장어 등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이나 스트레스, 잠, 스트레스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발생한다. 여기에 우리 아이에게 부족한 부분과 과한 부분을 체크해서 조절하면 성조숙증을 막을 수 있다.
아이의 성조숙증을 막고 원하는 키까지 자랄 수 있는 방법은 유튜브채널 <요즘 엄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하면 <요즘 엄마> 유트브채널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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