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LIVING
  1. HOME
  2. LIVING
  3. mothering

[요즘 엄마]초등학생 입학선물 키즈폰 괜찮을까?

2020-01-16 15:34

취재 : 장가현 기자  |  사진(제공) : 유튜브채널<요즘엄마>화면캡처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아이들은 원하지만 엄마는 망설이는 것, 휴대폰이다. 초등학교 입학선물로 아이에게 키즈폰을 선물하는 것을 두고 엄마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아이에게 휴대폰은 나쁜 영향만 줄까?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들에게 키즈폰을 선물한 <요즘 엄마> 강정하 원장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다가오는 3월이면 초등학교 입학식이 열린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는 이제 코앞으로 다가온 초등학교 생활을 준비하느라 분주하다.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 휴대폰을 갖고 싶다는 의사를 강하게 표현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뒀을 때 아이에게 핸드폰을 사줘야하는지 고민하는 부모가 많다.

<요즘 엄마> 강정하 원장도 똑같은 고민을 했다. 하지만 아이가 7살이 되면서 무엇이든 자발적으로 하는 것을 선호하기 시작했다. 산타할아버지에게 핸드폰을 갖게 해달라고 소원을 비는 아이를 보고 마음을 굳혔다.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사주기로.
 
본문이미지

부모는 키즈폰으로 나온 기종을 구매하려 하지만 아이들은 키즈폰이 아닌 어른들이 쓰는 스마트폰을 더 선호한다. 아이들 사이에서 스마트폰을 쓰는지 키즈폰을 쓰는지가 중요한 이슈일 정도. 강정하 원장은 아이에게 사준 휴대폰 기종과 요금제, 휴대폰 사용의 장점 등을 꼼꼼하게 알려준다.

대부분 엄마가 아이가 휴대폰에 중독될까봐 우려한다. 강정하 원장은 아이가 자제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도 교육의 일종이라고 말한다. 요즘은 애플리케이션으로 아이의 휴대폰 사용시간에 제한을 둘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자제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

강정하 원장의 키즈폰 언박싱 영상에서 키즈폰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아래 배너를 누르면 <요즘 엄마> 유튜브채널로 바로 이동한다.
 
본문이미지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