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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초등학생 여드름 치료, 관리까지 어떻게 할까?

2019-11-13 12:02

글 : 장가현 기자  |  사진(제공) : <요즘엄마>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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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여드름이다. 요즘 여드름 때문에 고민인 아이들은 중고등학생 못지않게 초등학생도 꽤 많다. 어린이 여드름 어떻게 치료하고 관리해야할까. <요즘 엄마> 강정하 원장이 알려주는 초등학생 여드름 관리법은?
요즘 아이들은 사춘기가 빨라지면서 덩달아 여드름도 빨리 난다. 여드름은 이제 중고등학생만의 고민이 아니다. 초등학생 아이들까지 얼굴에 핀 울긋불긋한 여드름 때문에 속상하다. 실제로 요즘 피부과에는 여드름이 고민인 초등학생들이 많이 찾아온다. 이번 <요즘 엄마>에서는 초등학생 여드름을 다룬다. 서울 강남에서 설레임 의원을 운영하는 강정하 원장이 초등학생 여드름의 원인부터 치료법까지 속 시원하게 알려준다.
 
초등학생 여드름의 원인은 크게 다섯 가지로 본다. 사춘기를 초등학생이 많아지면서 호르몬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남성의 성장과 발달에 영향을 주는 ‘안드로겐’과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그리고 성장호르몬이 여드름에도 영향을 준다.
 
거기에 피지샘이 작았다가 커지면서 피지분비가 활발해지는 것도 사춘기와 연관이 있다. 잘못된 식습관도 여드름에 영향을 준다. 햄버거, 피자 같은 패스트푸드를 자주 먹는 아이들은 여드름이 날 가능성이 높다. 거기에 스트레스, 색조화장, 유전적인 요인으로 여드름이 생긴다.
 
여드름은 압출해서 관리
 
어린이 여드름치료법은 성인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 여드름 치료에는 압출이 가장 좋다. 하지만 아무렇게나 압출을 하면 안 된다. 노란 농이 보이고 통증이 줄었을 때가 압출하기 좋은 시점. 그 외에 잘못 짰다가는 색소침착으로 흉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샤프심으로 환부를 찌르는 것처럼 비위생적인 방법은 2차 감염의 위험이 있다. 때문에 여드름 압출을 할 때는 알콜 솜으로 환부를 깨끗하게 소득한 뒤 인슐린 니들로 여드름 가운데를 콕 찔러서 농을 빼야 한다. 그 다음 항생제 연고를 바르고 압출된 부위에 여드름 패치를 붙이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채널 <요즘 엄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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