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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아기 낳으면… ‘행복 지원’ 기대하세요!

2018-08-18 09:28

글 : 김보선 기자  |  사진(제공) : 서울시 시민소통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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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7월부터 출산과 육아 관련 지원정책을 확대한다. 서울시에서 태어난 모든 아기에게 출산축하용품을 지급하고,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임산부와 아기 건강을 위해 영유아 전문 간호사가 찾아간다.
01
찾아가는 산후조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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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서울시 모든 출산가정에 찾아가는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8년 7월부터 희망하는 서울시 모든 출산가정에 산후조리 도우미와 건강관리사를 파견하여 산모 건강 및 신생아 발육을 지원한다. 그전까지는 국가정책으로 저소득층 취약산모에게만 서비스를 제공했다. 표준 지원기간은 2주로, 출산가정에 산후조리 도우미 건강관리사를 파견하여 산모의 산후회복과 신생아 양육지원(산모 건강관리, 모유수유, 세탁물, 신생아 돌보기 등) 서비스를 지원한다.
 

02
출산축하용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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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출산가정에 출산축하용품도 무상 지원한다. 서울시는 시에서 출생하는 아동을 서울시민으로 환영하는 의미에서 7월부터 모든 출산가정에 10만원 상당의 출산축하용품을 지원한다. 특히 ‘출산축하용품 지원사업’은 시민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실현된 사례이다. ‘2017 함께서울정책박람회’에서 시민이 제안한 사업(일명 ‘마더박스’)을 투표에 부쳐 80%가 넘는 찬성을 받았다. 신청자는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출산축하선물’(10만원 상당 육아용품) 3종 중 선택할 수 있다. 3종 세트는 아이 수유세트(유축기, 수유패드, 모유 저장팩, 수유시트, 젖병솔 세트, 젖병세제 및 유아용 실리콘 칫솔), 아이 건강세트(비접촉식 체온계, 콧물흡입기, 온·습도계, 탕온도계, 신생아 손톱가위, 유아면봉300pcs), 아기 외출세트(아기띠, 다용도 기저귀 매트, 밤부 거즈 손수건(4pcs), 플라워 치아 발육기 및 에코백) 등이다.
 

03
영유아 전문 건강관리사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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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전문 간호사가 직접 아기 건강 상태를 돌보기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도 시행한다. 영유아 전문 간호사가 임산부 및 만 2세까지 영유아 가정을 직접 찾아가 모유수유, 아기 돌보기, 산후우울증 등에 대한 상담, 양육 정보 지원 등을 제공한다. 2013년 7월 3개 구(강동·강북·동작)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15년 대폭 확대해 시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 전 자치구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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