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LIVING
  1. HOME
  2. LIVING
  3. mothering

처음부터 좋은 식습관!

이탈리아에서 온 프리미엄 액상 유아식 오브맘

2018-04-26 16:53

취재 : 황혜진  |  사진(제공) : 오브맘(Ofmom) 제공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임신과 출산, 육아는 끝없는 선택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의 평생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유만 해도 모유 수유를 할 것인지 혼합 수유를 할 것인지, 모유를 먹인다면 언제까지 먹일 건지, 또 분유는 어떤 걸 먹일 것인지 등 선택의 연속이다. 봄 날씨가 완연하던 4월, 모유 수유 코칭 전문가이자 영양 교육 전문가인 박미희 강사가 엄마들 앞에 나섰다. 프리미엄 액상 유아식 ‘오브맘(Ofmom)’과 함께하는 초보 엄마를 위한 수유법 워크숍이 진행되는 자리였다.
 

혼합 수유할 때 꼭 체크하세요!

박미희 강사는 “세 가지만 알면 쉽게 수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첫째는 모유의 성분과 특징을 아는 것, 둘째는 올바른 수유 자세, 셋째는 혼합 수유를 할 때 체크사항이다. 먼저 면역 성분과 단백질, 칼슘 함량이 높은 초유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모유가 아이에게 가장 완벽한 식품이지만 비타민 D와 철분은 부족하므로 따로 챙겨주는 것이 좋다는 팁도 전했다.

올바른 모유 수유 자세도 알려줬다. 좌식으로 앉아 허리를 둥글게 말고 고개를 숙이는 대신, 의자에 앉아 허리를 일자로 펴고 수유쿠션을 가슴 아랫부분까지 높이 올리고 아이를 안는 것, 반대쪽 가슴으로 바꿀 때는 아이를 들어 옮기기보다 쿠션만 옆으로 움직여 럭비공 자세를 취하면 편하게 수유할 수 있다.

전체 산모 중 약 40%의 엄마들이 ‘완모(완전 모유 수유)’를 하지 못한다고 한다. 박미희 강사는 처한 상황에 따라 혼합 수유를 할 수밖에 없는 엄마들이 아이 분유를 고를 때 체크해야 할 부분도 설명했다.

“식품을 살 때와 마찬가지로 원산지와 성분을 확인해보세요. 특히 유제품의 경우 소의 사육 환경이 중요합니다. 좁은 축사에서 옥수수 사료와 항생제를 먹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자란 소와 소 1마리당 3300㎡(1000평)의 땅에  자연방목하며 깨끗한 풀만 뜯어 먹고 자란 소의 원유는 다를 수밖에 없겠죠. 제조와 수입 환경도 살펴봐야 해요. 수분을 다 날린 탈지분유 상태로 4~8개월 배를 타고 수입된 원유와 신선한 원유 그대로를 분유 생산지에서 바로 가공해 냉장 배송되는 완제품은 다르니까요.”
 

EU가 후원하는 프리미엄 액상 유아식 ‘오브맘’

이탈리아 1등 유제품 회사인 그라나롤로(Granarolo)가 만들고 한미약품이 론칭한 ‘오브맘’은 유아기 아기가 각 시기에 따라 필요한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고안해 100% 고품질 이탈리아 원유로 만든 프리미엄 아기 액상 유아식이다. 이탈리아 전역의 18개 농장에서 소의 젖을 짜고 48시간 안에 최종 제품을 가공해 신선하다. 성장이 활발한 영유아의 두뇌 구성 성분을 보강해 성장 단계별로 최적의 영양을 공급받을 수 있게 설계했다. 보존제, 향료, 색소를 첨가하지 않고 멸균 위생 포장해 안심할 수 있다.

유럽연합이 식품 안전 측면에서 추적하고 보증하는 유럽 유제품에 대한 지식과 명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 중인 캠페인 ‘밀크 앤 대어리 - 유러피언 데어리 퀄리티(Milk&Dairy - European Quality)’의 후원을 받고 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