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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중국어 토론대회 개최

국제청소년문화교류협회, 한중수교 25주년 맞아

2017-09-21 17:45

글 : 황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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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소관 사단법인 국제청소년문화교류협회(최원호 이사장)는 한·중 수교 25주년을 맞아 최근 한국외교협회에서 ‘2017 한·중 청소년 중국어 토론 경진대회’를 가졌다.
1부인 중국어 말하기대회에서는 한소정(명호중학교 3학년)이 대상(인민일보 인민망 한국지사장상)을 차지했고, 노현수(대원국제중학교 2학년) 금상을 서준교(서울국제학교 8학년)학생과 장호진(목운중학교 3학년) 학생이 은상을 수상했다.
최근 환경이슈로 떠오른 '환경적인 측면에서 원자력 발전을 지속해야 하는가? 폐기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를 두고 벌인 토론대회에서는 变幻莫测(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서현고등학교.여명고등학교)팀이 대상인 환경부장관상을, 无负今日(경북외국어고등학교)팀이 금상인 인민일보 인민망 한국지사장상을 받았다.
국제청소년문화교류협회 최원호 이사장은 “한.중 양국간 정치적 이해충돌로 인해 상당기간 냉각기가 지속하고 있지만 이번 대회가 청소년들에게 한.중 민간외교의 결실을 거두는데 한 몫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공동으로 개최한 인민일보 인민망의 저우위보 한국지사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문화교류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칠 것”이라 밝혔다.
지난해 중국 다롄시 관광홍보대사로 위촉된 거붕그룹의 백용기 회장은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토론문화를 활성화시키고 중국문화 교류 측면에서 양국의 학생들이 상호교차하며 토론대회를 개최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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