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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만명 울린 사진의 주인공 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주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2017-06-06 12:51

취재 : 임언영 기자  |  사진(제공) : 안규림, 멜기세덱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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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으로 가만히 떠올리기만 해도 눈시울이 붉어지는 만국 공통어, 어머니를 주제로 한 아날로그 전시가 잔잔하면서도 커다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4년 전부터 전국을 순회하며 60만 명의 마음을 울리고 있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판교에서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그 현장을 찾았다.
<어머니의 이름으로>_김용석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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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노을>_황수동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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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逆轉)>_멜기세덱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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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웃으시는 이유는>_이서원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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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60만 돌파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인 판교 특별전은 4년의 순회 경험을 토대로 관람객과 소통할 준비를 완벽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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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 판교 신도시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열리는 첫날인데 벌써부터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었다. 4년 동안 전국을 순회하면서 꾸준하게 관람객들과 소통한 덕에 전시를 기다린 사람들이 많았다. 어머니를 떠올릴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너무 좋았다며, 그때의 기억을 되살려서 다시 찾았다고 한다.

어머니와 관련된 사진과 글, 각종 소품을 다양하게 선보이는 전시장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관람할 수 있었다. 관람객들은 작품을 보면서 각자 이야기를 주고받기도 하고, 작품 앞에서 한참을 서 있다가 조용히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지난번 전시보다 소품이 많아서 볼거리가 많다” “이 작품은 지난번에 보고 펑펑 울었었는데, 다시 봐도 또 눈물이 난다” “이 반짇고리는 우리 엄마가 쓰시던 거랑 똑같네”라면서 각자 기억을 끄집어내며 전시를 즐겼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엄마와 딸이 함께 찾는 경우가 많지만 군대에 가 있는 장성한 아들,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성별과 나이, 국적에 상관없이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어머니’라는 단어의 힘을 가슴에 담았다.

지난 4년 동안 전국 56개 지역을 순회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스스로 성장한 전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주최하고 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전시는 그동안 서울에서 시작해 부산, 대구, 제주 등 전국을 순회했다. 그 과정에서 전시회의 감동이 입소문을 타고 번져 ‘관람객 60만 돌파’라는 기록을 남겼다. 이번 판교에서 열리는 특별전은 이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다.

이번 판교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의 조성호 목사는 “다들 직장생활, 학교생활 하느라 마음에 여유가 없는데, 이곳에서 다양한 작품을 보시고 각자의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정서적인 여유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짧은 일상이지만 이런 감동을 느끼면, 일상으로 돌아가도 잔상이 남아서 마음에 여유가 생길 수 있다”며 그것이 쌓여 보다 좋은 사회를 만드는 것이 전시 의도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5월 19일부터 7월 23일까지 열린다. 2백여 점의 전시 작품을 선보이면서 다양한 부대 전시도 마련되어 볼거리가 풍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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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 이외에도 어머니의 애잔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소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엄마’ ‘그녀’ ‘다시, 엄마’ ‘그래도 괜찮다’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
5개 테마로 구성된 전시

이번 전시는 ‘엄마’ ‘그녀’ ‘다시, 엄마’ ‘그래도 괜찮다’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소주제를 가진 다섯 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됐다. 각 관에는 사진과 글을 포함한 각종 소품들이 배치되어 있다. 배냇저고리, 직접 뜨개질한 옷, 재봉틀, 수첩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서 각자의 기억 속에 있는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끄집어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장 처음 만나는 A구역의 테마는 ‘엄마’다. 놋그릇, 함지박, 옷장, 미싱세트 등 다양한 소품이 놓인 이 구역은 유년시절 엄마와 함께한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곳이다. 시인 도종환의 <어머니의 채소농사> 외 2편의 시와 수필 5편, 칼럼 1편, 그림에세이 2편, 사진 7점이 이 공간에 있다.

두 번째 B구역의 키워드는 ‘그녀’다. 꿈 많던 소녀가 여인이 되고, 그 여인이 다시 어머니가 되어 본인의 이름 대신 어머니라는 이름표를 달고 기꺼이 자녀에게 희생하는 어머니의 삶을 떠올려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구역에서는 <뿌리>(시), <어머니의 성찬>(사진), <아들 군대 보내는 날>(사진), <당신의 젊음을 꿰어>(사진) 등 시 2편을 비롯해 수필 1편, 칼럼 4편, 사진 11점이 전시돼 있었다. 소품으로는 은비녀 등 우리네 어머니의 생애를 돌아볼 수 있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C구역은 ‘다시, 엄마’다. 관람객들이 많은 눈물을 흘리는 공간이기도 하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이 어머니 가슴에 박힌 못을 빼내는 일이 아닐까.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한 어머니에게 날카로운 말들로 생채기를 입혔던 지난날은 지울 수도 없어 대부분 후회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이 공간은 이제라도 어머니에게 진 빚을 갚고 싶은 자녀들의 회한이 스민 작품들로 채워져 있다. 시인 김초혜의 <어머니1>(시), <어머니의 노을>(사진) 등 시 4편, 수필 3편, 편지글 3편, 그림에세이 1편, 사진 4점과 원앙금 등 어머니의 애잔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소품들을 만날 수 있다.

다음 D구역은 ‘그래도 괜찮다’는 테마다. 세파에 시달리고 자녀 뒷바라지하느라 허리가 휘어지는 고통 중에도 어머니가 웃는 이유는 자녀 때문이다.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끝없는 용서와 사랑을 이야기하는 이 공간에서는 어머니의 무한하고 깊은 사랑의 품을 느낄 수 있다. 섬진강 시인 김용택의 <동구>(시), 허형만의 <어머니 찾아가는 길>(시)을 비롯해 <큰 별, 작은 별 그리고 아기별>(수필), <당신이 웃으시는 이유는>(사진) 등 시 3편, 수필 8편, 그림에세이 1편, 사진 3점이 전시 작품으로 구성된다. 그리고 어머니의 마음을 회상할 수 있는 혼수용품 등의 소품들이 전시관을 장식한다.

마지막 E구역은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가 주제다. 인류의 고전인 성경에도 어머니들의 이야기가 기록돼 있다. 지혜의 왕, 솔로몬의 명판결 이야기에는 자신의 아기를 다른 여인에게 주는 한이 있더라도 자녀의 생명만큼은 살리고 싶어 하는 지고지순한 모정이 담겨 있다. 대중에게 친숙한 성경 속 어머니들의 모습을 통해 모성의 위대함을 새롭게 음미해볼 수 있는 이 공간에서는 어머니의 끝없는 사랑이 시작된 곳을 더듬어간다. 전시의 에필로그에서는 한 폭의 그림 같은 영상이 모래 위에서 펼쳐지는 샌드(Sand) 애니메이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세계에서 보내온 엄마의 사진 컬렉션도 한쪽 벽을 차지한다.

다섯 테마의 전시가 끝이 아니다. 계단을 한 층 올라가면 부대 전시장과 행사장이 마련되어 있다. 간단하게 담소를 나눌 수 있도록 테이블이 마련된 전시장은 멜기세덱출판사가 출판한 문학집이 비치된 일종의 북카페 형식으로 꾸며졌다. 한쪽 벽에는 숫자로 보는 전시회, 관람객들이 말하는 어머니의 의미 통계, 내방객 인터뷰 영상 등을 비치해 전시의 여운을 느낄 수 있다.

사랑의 우편함도 인기가 많은 코너다. 예쁜 디자인의 엽서가 비치되어 있는데, 평소 쑥스럽고 어색해서 차마 하지 못했던 말을 엽서에 담아서 어머니에게 보낼 수 있는 자리다. 엽서는 주최 측에서 무료 우편 발송 서비스를 해주고 있다.

무료로 사진을 촬영해 인화까지 할 수 있는 포토존도 인기다. 추억의 거리를 담은 벽화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면 즉석에서 인화해 무료로 제공한다. 기념 삼아 가족사진을 찍어가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영상문학관 2개관이 있다.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주제로 한 동화 애니메이션 형태의 작품을 볼 수 있는데, 편당 10분가량의 영상은 울림이 큰 내용으로 관람객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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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글과 사진전>의 특징은 작품 앞에서 조용히 눈시울을 붉히는 관람객들이 많다는 것이다.
 
각자의 ‘어머니’ 떠올리며 두 눈 촉촉해진 관람객들
 
이날 일찌감치 관람을 하기 위해서 들른 원희재 씨(47세,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는 “어릴 때 엄마는 당연히 희생해야 하는 존재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보니 그런 사랑은 본성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전시를 둘러보면서 엄마의 삶을 되돌아보게 됐습니다.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다시 깨닫게 되고요.”

두 눈이 촉촉해져 말을 잇던 원희재 씨는 “지난 전시를 봤을 때에도 감동이었는데, 감동이라는 것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게 되니까 자주 와서 보는 것이 기억에 남길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다”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전시를 봤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했다.

또 다른 관람자인 은화영 씨(44세,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는 글과 사진도 좋지만 소품을 보면서 특히 어머니 생각을 많이 했다고 한다. “도시락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예전에 어머니가 매일 도시락을 몇 개씩 싸주셨는데,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해주셨잖아요. 우리는 너무 편하게 산 느낌이 들었어요. 제가 직접 부모가 되어보니까 더 아련하고 안쓰럽고 그래요.”

은화영 씨는 아들딸과 다시 전시를 볼 생각이라면서, 본인이 느끼는 만큼은 못 느끼겠지만 뭉클하다는 감정을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세대를 불문하고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되짚어볼 수 있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7월 23일까지 진행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관람 문의는 031-710-5835, www.ourmother.kr로 하면 된다. 경북 구미, 경산에서도 전시가 진행중이다.
 
 

 
interview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어머니 같은 마음이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조성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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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가 열리고 있는 예루살렘 판교성전 조성호 목사와 인터뷰를 나눴다. ‘어머니’ 전시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어머니와 같은 마음’을 얻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장 곳곳에 신경 쓴 흔적이 보입니다. 손님들을 맞이하고 좋은 시간을 가져야 하니까 신경을 쓸 수밖에 없어요. 이동하는 데 불편하지 않도록, 전시 구성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배치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작품들은 하나를 보더라도 그 속에서 유년시절을 떠올릴 수 있는 것으로 선정을 했습니다.

다양한 소품이 특히 눈에 띄던데요. 성도들에게 어린 시절이 떠오르는 소품을 가져와 달라는 주문을 드렸더니, 정말 기상천외한 소품이 많이 모였습니다. 그중 마음이 잔잔하고 엄마 생각이 날 수 있는 것들로 선별했습니다. 엄마가 쓰던 화장품, 옷, 장롱 등 정말 다양한 소품이 있었습니다.

관람객들이 무엇을 얻어 가길 원하시나요. 요즘 현대인들은 마음이 각박하잖아요. 특히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마음이 풀어질 여유가 없어요. 전시회를 본 이후의 공통적인 반응은 엄마에게 전화를 하고 싶다는 것이에요. 마음에 여유가 없었던 분들이 이곳에 와서 정서적인 여유를 얻게 된 거죠. 그렇게 느낀 잔잔한 감동은 정서적으로 남아 있어요. 그런 과정이 쌓이면 원래 있던 환경으로 돌아가도 마음에 여유가 생깁니다. 그게 바로 어머니 같은 마음이에요.

‘어머니 같은 마음’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신다면요. 사람에 대한 배려죠. 어머니처럼 남을 대할 수 있는, 어머니가 자식을 대하듯이 대인관계를 형성하면 우리 사회의 문제가 많이 없어질 거예요. 어머니 같은 마음으로 직장생활이나 사회생활을 하면 문제가 생기지 않아요. 종교단체에서 하는 행사지만 어머니의 마음으로 각자의 공간에 돌아간다면, 국민적으로 정서가 좋아지지 않을까요?

어머니는 어떤 존재라고 생각하시나요. 희생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을 했기 때문에 사랑을 베푸는 것이 아니라 조건 없는 사랑을 베푸는 것이 어머니예요. 누구나 기대고 싶은 대상을 찾을 때 어머니를 찾아요. 떠올리기만 해도 마음이 해소가 되는, 보고만 있어도 스트레스가 싹 풀릴 수 있는 존재죠.

종교 행사이지만 문턱이 낮은 전시입니다. 모든 종교마다 가지고 있는 진리가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은 진리죠. 우리 교회의 진리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는 것입니다. 종교가 익숙지 않은 분들은 어머니를 먼저 생각하시면 됩니다. 중년 이상이신 분들이라면 옛날 생각을 하면서 어머니의 마음을 다시 한 번 가질 수 있는 초점으로 돌아봤으면 합니다. 우리 엄마는 이렇게 나를 키우셨구나, 나도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살아야지, 그러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관람객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요. 젊은 세대들은 공감되지 않는 소품이나 내용들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런 분들 입장에서는, 겪어보진 않았지만 어머니들이 이렇게 지내오면서 사회를 구성했고 가족을 만들었구나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어미니들은 자녀들에게 ‘널 위해 희생했다’고 말하지 않아요. 그러나 표현하지 않으면 무슨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잖아요. 전시에 오시는 분들은 어머니의 속마음이 담긴 콘텐츠들을 보면서 ‘우리 엄마가 이랬구나’ 깨달으면 좋겠어요. 어머니가 본인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았으면 좋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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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고  ( 2017-10-04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   반대 : 0
어머니전시회 가서 펑펑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친정엄마께 불평불만 많았던 저였는데 생각 고치는계기가 되었고 감사하는 마음 많이 갖게 되었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폭풍수다  ( 2017-10-02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5   반대 : 0
너무 감동입니다∼∼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다시금 느껴봅니다∼
  폭풍수다  ( 2017-10-02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   반대 : 0
너무 감동입니다∼∼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다시금 느껴봅니다∼
  에스테르  ( 2017-07-31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4   반대 : 2
메마른 대지에 촉촉한 담비와 같은 시화전이네요
많은 감동과 어머니 사랑 다시 되 새기는 좋은 시간이 되었네요∼
감사∼♡
  눈높이  ( 2017-07-13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3   반대 : 0
아하.. 문턱을 낮추는데 성공한듯.^^
  맹동  ( 2017-07-11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6   반대 : 0
이 기사 덕분에 여성조선 카카오스토리 구독함..ㅋ
  타잔  ( 2017-07-10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7   반대 : 1
감동의 전시회로 많은분이 다녀가시길 바래요∼∼^^
  나지은  ( 2017-07-0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9   반대 : 1
가족과 함께할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인듯
       메아리  ( 2017-07-11 )  수정 삭제    찬성 :5   반대 : 0
완젼 좋은기회∼∼∼
  책순이  ( 2017-07-03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0   반대 : 1
꼬옥 ∼∼ 가보라고 추천 들어왔는데요∼ 가볼려고요^^
       나두  ( 2017-07-05 )  수정 삭제    찬성 :4   반대 : 0
저두요
  불효자  ( 2017-06-2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8   반대 : 2
우리모두 부모님께 잘합시다..
돌아가시고 나면 정말 잘해 드리고 싶어도 못해드립니다...
오늘 전화 한통 드릴때가 없네요.....
       오월애  ( 2017-07-02 )  수정 삭제    찬성 :5   반대 : 0
계실때 한번이라도 더 찾아가서 뵈어야 겠어요
       수정이  ( 2017-07-05 )  수정 삭제    찬성 :4   반대 : 0
정말 그러네요. 있을때 잘해야 할듯..
  첫째딸  ( 2017-06-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7   반대 : 2
전시회에 가서보니 가슴찡한 글귀와 사진이 많아서 그냥 엄마가 아니라 오랫동안 잊혀진 엄마의 사랑을 다시금 생각해보며 고향집에 전화를 드렸네요^^ 감사드려요∼∼♡
  나도엄마  ( 2017-06-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8   반대 : 2
나도 한아이의 엄마... 안보이면 보고싶고 보고있으면 행복한존재인 자녀...자녀들은 비로써 엄마가 되어서야 그마음을 알수있는것같다. 그래서 말 안듣는 자식한테 너 같은 자식 하나 낳아보라구..그제야 엄마 속을 알꺼라고..어머니. 감사해요. ㅜㅜ
  해결이  ( 2017-06-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7   반대 : 2
옛날 우리 어머니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저도 두아이의 엄마이지만..솔직히 옛날 어머니들처럼
헌신하지 못해...부끄럽습니다..
잘해드립시다..우리들의 어머니들께∼∼
  감자  ( 2017-06-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9   반대 : 0
어머니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알수 잇는 전시회입니다∼^^
많은 감동받고 왓어요^^
  복땡이  ( 2017-06-24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3   반대 : 1
이시대에 사랑이 없어지고 부모에 대한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전시회네요
  별빛총총  ( 2017-06-23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1   반대 : 0
다녀 온 지인이 적극추천해서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예지맘  ( 2017-06-22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2   반대 : 1
저번에 인천에서 봤는데. 판교 특별전시회 한데서 가봤어요 조금더 업그레이드 된 느낌?? 판교 하나님의교회 겁나게 크더만요ㅡ,.ㅡ
  해바라기  ( 2017-06-22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2   반대 : 0
흠...보고싶어요 이 전시회!! 꼭 보고야말겠어요!!ㅋ
  숙희가  ( 2017-06-21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4   반대 : 0
어머니는 널 위해 희생했다...말하지 않습니다..ㅠㅠ
그래서 더 죄송하고..죄송합니다..어머니...
  바다생각  ( 2017-06-20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1   반대 : 0
엄마는 생선 머리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런데 ... ㅠ.ㅠ
  맘스  ( 2017-06-1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6   반대 : 2
나도 엄마기에 자식사랑 뜨겁다 말한다......이사랑이 어디서 왔는지 알수 있었던 전시회여서 값진 감동이었습니다 ∼∼♡
  바다  ( 2017-06-1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2   반대 : 2
기사에서 보니 반갑네요^^ 가족과 함께 보면 정말 좋은 전시회예요∼!
  브라우니  ( 2017-06-1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0   반대 : 3
종교가 어머니와 같은 존재라는 말에 공감 한표! 하지만 요즘, 종교는 제역할을 많이 잃어버렸지..
  삶은감  ( 2017-06-1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6   반대 : 1
하나님의 교회가 정식 기독교인가요? 다른 교회들 하고는 다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바둑이  ( 2017-06-1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8   반대 : 2
많은 감동과 사랑 느껴지는 전시회죠∼^^
  무한사랑  ( 2017-06-1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3   반대 : 2
어머니께서 베푸시는 사랑은 댓가없는 사랑 그냥 줘야한다고...그러기에 지치지않고 주시나보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또자  ( 2017-06-18 )  수정 삭제    찬성 :7   반대 : 2
곧 보러 갑니당∼∼^^
       오월애  ( 2017-06-18 )  수정 삭제    찬성 :7   반대 : 1
저도 가보고 싶네요∼
  깜찍이  ( 2017-06-1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4   반대 : 2
이렇게 풀서비스 전시회는 처음!! 완전 힐링!!
  우리  ( 2017-06-1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1   반대 : 1
사진보니까 너무 좋네요. 전시회 저도 보고 싶네요.
  휴가  ( 2017-06-1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6   반대 : 2
여름에 시원한 휴가지도 좋지만, 시원하고 감동도 있는 전시회에 부모님 모시고가면 정말조을거같애요∼
  복댕맘  ( 2017-06-1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2   반대 : 1
엄마가 해주시던 수제돈까스가 생각나네요.. 제가 엄마가되어보니 엄마의 사랑은 본능인것같아요
  개미  ( 2017-06-1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1   반대 : 2
기사랑 댓글들보니 꼭 한번 가고싶네요∼ 요새 더워서 시원한 실내 볼거리 찾고 있었는데∼^^
  막내둥아  ( 2017-06-1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0   반대 : 1
전시회를 다녀온후...참 많은 생각을 했어요..
부모님에 대해 시간을 내서 생각한다는것에...
참 부끄러웠습니다.. 죄송합니다..어머니..;;
  사랑다섯  ( 2017-06-1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5   반대 : 4
늘 곁에 계셨었기에..그 존재함을 잊고 살때가 너무 많았습니다.
지금은 제 곁에 계시지 않지만..늘 곁에 있음을..믿고 살아갑니다..어머니...보고싶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이러한 전시회를 관람할수 있다는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공감  ( 2017-06-13 )  수정 삭제    찬성 :12   반대 : 3
님댓글보니 지금 제곁에 건강히 계실때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완전 드네요∼∼∼
       사랑  ( 2017-06-14 )  수정 삭제    찬성 :8   반대 : 1
가족의 소중함을 잊고 살았던것 같아요. 전시회로 가족을 다시 생각하게 해줘서 감사하네요
       캐나당  ( 2017-06-15 )  수정 삭제    찬성 :7   반대 : 1
보고 싶습니다..어머니..ㅠ
  소심이  ( 2017-06-13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4   반대 : 4
부대시설에 마련된 엽서쓰기코너에서 엄마한테 정말 학생때이후 첨으로 편지를 썼어요...엄마가 어제 전화해서 얼마나 좋아하시는지∼∼∼죄송했어요...
  세계일주  ( 2017-06-13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4   반대 : 3
잔잔하면서 감동이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지금까지 봐온 전시회 중 가장 훌륭한 전시회였다.
  qnemrdlgka  ( 2017-06-13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1   반대 : 3
교회에서 사진전도 하네요 한번보고 싶네요
  감동  ( 2017-06-12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4   반대 : 4
기사만 보아도 눈시울이 붉어지네요...정말 다시 보고싶은 전시회입니다...
  보라색  ( 2017-06-12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2   반대 : 4
판교에서 하니까 가까우신분들 모두 가보셧으면 좋겟네요∼^^
  유리알  ( 2017-06-12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1   반대 : 3
저 이 전시회 봤어요!!! 친구 초대로.엄청 감동이에요∼^^
  도니도니도니버거  ( 2017-06-12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4   반대 : 2
오랜만에 맘놓고 부담없이 봤던 전시회네요. 편견을 깰수있는 좋은 행사였어요
  스퀘어  ( 2017-06-12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3   반대 : 4
엄마가 되어보고서야, 비로소 엄마의 사랑을 깨닫게 되었지요.전시회 정말 감명 깊었습니다∼∼ ㅠ
  핑크팬더  ( 2017-06-12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9   반대 : 2
오∼∼! 이런 전시회가 있었네..
  맘스  ( 2017-06-12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0   반대 : 3
또 가고싶은 전시회∼
어머니를 생각하면 눈시울이 뜨겁기에 ∼
그사랑이 얼마나큰지 깨닫는 전시회^^
  블랙  ( 2017-06-11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2   반대 : 2
잡지로도 봤는데 인터넷에서도 기사를 보니 반갑네요
거울보며 얼굴을 만지시는 어르신을 보니 엄마생각이 나네요ㅠㅠ
  웃는얼굴  ( 2017-06-11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1   반대 : 2
누구나 꼭 한번쯤 가봐야 할 전시회∼ 강추입니다∼∼
  샤샤삭  ( 2017-06-10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2   반대 : 2
담주중에 꼭가보려고 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딩동댕  ( 2017-06-10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4   반대 : 3
조용하지만 힘있는 울림이 있는 전시회였어요∼
  다둥맘  ( 2017-06-10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4   반대 : 2
어머니의 사랑을 이세상 무엇과 비교할 수 있을까요∼?
각박한 세상에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전시회가 있다는 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꼭 관람해보셔요∼^^
  플라워  ( 2017-06-0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0   반대 : 2
강추합니다∼!
    ( 2017-06-0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1   반대 : 2
어머니 마음이란... 바다같은 마음? 우주같은 마음??
  유진맘  ( 2017-06-0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3   반대 : 2
어머니...라는 단어 하나만으로 모두의 마음에 울림을 주지요. 좋은 전시회네요∼
  소나기  ( 2017-06-0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2   반대 : 2
영화보다가 눈물난적은 많지만, 전시회도 감동을주네요... 평소에 잘해야겠어요
  딸~  ( 2017-06-0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1   반대 : 2
어머니를 가지신 모든분들이 봐야할것 같아요∼∼^^
  새로움  ( 2017-06-0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3   반대 : 2
볼때마다 다른느낌이예요. 볼때마다 마음도 성장하는 느낌이네요. 가보고 싶네요..^^
  다이어리  ( 2017-06-0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2   반대 : 2
다시한번 가보고 싶네요∼∼^^
  몽고메리  ( 2017-06-0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3   반대 : 2
저는 아무리 재미있는 영화도 한번 보면 다시 안보는 스타일인데, 이 전시회에는 몇번 가보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볼 때마다 새로운 감동이 뭉클뭉클 솟아났습니다.
       오~  ( 2017-06-09 )  수정 삭제    찬성 :5   반대 : 2
맞아요∼ㅠ
  옹달이  ( 2017-06-0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0   반대 : 3
소품이며 장치며 조명까지 하나 하나... 어느 전시장과도 비교가 안되게 분위기와 품격이 있었어요∼∼∼
  푸른하늘  ( 2017-06-08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0   반대 : 3
어머니의마음을 모두 갖는다면 밝은 미래만 있을꺼같습니다. 정말 이시대에 꼭 필요한 마음 이네요...
  풍선  ( 2017-06-08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1   반대 : 2
이렇게 전시회를 많이 열었는데 한번도 못봤다니∼∼∼끝나기 전에 빨리 가야겠어요!!
  둘리  ( 2017-06-08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2   반대 : 4
정말 기획잘하신거 같내여∼ 상막했던 정서에 간만에 단비가 내려진거 같습니다
  도토리  ( 2017-06-08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2   반대 : 3
마지막이라니..아쉽네여.. 감동 많이받았는데..
  고맙습니다  ( 2017-06-08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1   반대 : 4
어제 아는 지인 두분과 다녀왔습니다.
정말 좋은 전시회였습니다.
  놀란고양이  ( 2017-06-08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3   반대 : 4
이렇게 고급스러운 전시회는 처음입니다!! 전시회 내용은 물론이고 안내며 부대시설∼∼우와우와만 연발하고 왔네요∼ 게다가 이 모든 혜택이 무료라니요∼∼지인덕에 행복한 하루 보냈어요∼
  지키미  ( 2017-06-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3   반대 : 2
대전에서 두번, 청주에서 한번, 오늘은 판교에서 시화전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세번을 봐도 마음을 울리는 감동에 힐링받고 왔습니다. 이 시대 남녀노소 누구나 꼭 봐야할 전시회 입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사이다  ( 2017-06-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3   반대 : 3
어머니 없이 태어나는 생명이 어디 있을까요
우리는 모두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으로 태어난 존재잖아요 그래서 어머니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가 봅니다
  초롱이  ( 2017-06-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6   반대 : 4
몇번을 봐도 감동적이고 어머니 사랑이 새롭게 떠오르 전시회 였습니다. 그 사랑은 모--든 생명을 가진 생명체에 필요로 하는 것임을 깨닫게 됐네요 !!
  빙수  ( 2017-06-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2   반대 : 3
엄마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초월하리  ( 2017-06-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5   반대 : 4
초대로 갔는데 교회행사라 언짢았다가 내용보고 초대한 사람에게 미안했음. 전시회 수준도 높고 내용도 완전 감동...
  어머니사랑  ( 2017-06-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3   반대 : 2
기사만 봐도 눈시울이 불거지는건 왜일까요? 전시회 사진과 사연들이 기억이 나서인듯.. 정말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전시회입니다.
       정말  ( 2017-06-07 )  수정 삭제    찬성 :10   반대 : 3
정말 감동입니다. 꼭 봐야하는 전시회
  국어사전  ( 2017-06-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2   반대 : 5
어머니 없는 자녀들이 있을까요? 이것만으로도 우리는 부모님께 효도해야해요∼낳아주시고 길러주신만큼 큰 사랑이 있을까요..!!
우리 모두 부모님을 사랑하고 효도해요∼∼
한번쯤은 꼭 어머니 시화전에 가셔서 마음에 감동 받기를..바래요∼^^
  최고전시회  ( 2017-06-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3   반대 : 5
사랑을 대체할수 있는 단어가 어머니인것같네요..^^ 정말 전시회를 통해 집에 계신 어머니가 많이 생각이 나고, 어머니의 희생이 항상 말로만 들었을땐 느끼지 못했지만 많은걸 느끼고 왔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보고 느끼고 오셨으면 좋겠네요
       어머니사랑  ( 2017-06-07 )  수정 삭제    찬성 :7   반대 : 4
요즘세상은 어머니 사랑이 식어지는거 같아 아쉬워요. 전시회를 통해 다시금 활력을 불어넣었음 좋겠어요.^^
  코끼리  ( 2017-06-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8   반대 : 4
강팍해진 이셰상에 어머니라는 단어는 언제 들어도 뭉클하고
사랑으로 느껴지는것는 변함이없다
얼마전 어머니시화전을 다녀오고 어머니생각에 절로 눈물이 나서 혼났다
고생한 어머니를 생각하니 감사하고 죄송했다
어머니 언제나 제편인 어머니 사랑합니다
  유리구두  ( 2017-06-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5   반대 : 4
시화전을 보고나니 나두 엄마지만 난 얼마나 부족한 엄마인지 반성하게 되었어요∼애틋한 그사랑∼ 우리 윗대의 어머니를 우린 따를수 없는거같아요...
    ( 2017-06-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6   반대 : 6
감동적인 사진전이었어요..
엄마 생각 마니 나게하는 사진전
잘 못해드린 일만 생각났어요ㅠㅠ
  리트리버  ( 2017-06-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5   반대 : 5
힐링과 감동이 있는 전시회 잘 봤습니다. 기사에서 보니까 또 반갑네요:)
  정의실현  ( 2017-06-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8   반대 : 6
종교를 떠나서
선행일을 앞서서 하는 하나님의교회는 본받을일이네요.
성당에다니는 부부도 우리어머니 글과 사진전 관람후
감명받았답니다.
  주부  ( 2017-06-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   반대 : 26
집집이 돌아다니며 전시회 광고를 하는 데 이단사이비 아닌지
여성조선은 잘 알아보고 기사화하세요
  거꾸로 해도  ( 2017-06-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5   반대 : 5
대박입니다128077;127995;128077;127995;
  어머니 사랑과희생에 감사  ( 2017-06-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3   반대 : 4
위 내용만 읽어도 눈물이 나네요~😢
자신의 안위보다 자식을위한 삶을사시고 늘일하시느라
여행한번 못가시고 희생만하시다가 돌아가신어머니∼∼
너무 그립고 보고싶네요∼∼
꼭 가봐야겠어요∼
  사랑을위하여  ( 2017-06-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6   반대 : 5
기사의 사진만 봐도 뭉클하네요∼ 꼭 가보고 싶어요∼
  숲이좋아  ( 2017-06-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6   반대 : 4
누구나 한번쯤 가보시면 좋은 전시회입니다. 강추합니다.
  숲이좋아  ( 2017-06-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5   반대 : 4
누구나 한번쯤 가보시면 좋은 전시회입니다. 강추합니다.
  모닝  ( 2017-06-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4   반대 : 3
나도 가봤는데 엄마 생각나서 엄청 눈물났음. 옆에서 보던 남자들도 눈이 벌개서 감동받는 것 같던데...사람 모두를 울리는 전시회는 처음이었습니다.
  사랑이  ( 2017-06-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3   반대 : 5
서울에 살고 있는 동생하고 가고싶었는데, 다행이 전시회가 열린다니 너무 좋네요... 꼭.. 가봐야겠어요....
  유블리  ( 2017-06-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8   반대 : 4
하나님의교회 어머니전시회가 판교에서도 열린다하니 가슴이 쿵쾅쿵쾅 합니다∼^^ 몇번을 가보아도 엄지척 치켜들수 밖에 없는 전시회이죠∼∼^^ 기회가 된다면 종교와 종파를 떠나 모두 가보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 전시회입니다^^ 강츄!!
  그리운 마음  ( 2017-06-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7   반대 : 5
생각하면 할수록 두 눈가에 이슬이 맺혀지는 그리운 이름 어머니... 어머니의 사랑과희생을 다시한번 느껴보는 전시회입니다.
  푸름이  ( 2017-06-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5   반대 : 7
이 세상 모든 어머니들의 자식사랑은 눈물겹도록 지극한 사랑입니다.
전시회를 통해 나에게 생명을 주신 어머니를 더욱 마음속에서 그리워하는 가슴 따뜻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아직 관람 전이라면 강추드립니다.
  애국자  ( 2017-06-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3   반대 : 9
판교에서도 휼륭한 전시회가 열렸군요.
누군든지 감상하시길 추천합니다.
대통령님의 관람을 꼭 추천합니다.
  엄마바라기  ( 2017-06-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4   반대 : 7
그리운...보고픈....우리엄마...
글만 읽어도 감동이네요..꼭 가보고 싶은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