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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휴식으로 만드는 가구 한 점

peaceful MODE

2016-10-15 12:24

글 : 고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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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흘려보내는 일상을 휴식으로 만드는 가구 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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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F/W와 2017 S/S 리빙 트렌드의 키워드는 ‘홈스케이프(Homescape)ʼ다. 숨가쁜 일상, 과도한 업무, 무한 경쟁 등 각종 스트레스에 노출된 현대인들이 현실 탈출 공간으로 집을 선택하게 됐다는 의미다. 언제 들러도 아늑하고 정서적으로 평온한 공간으로서 집의 역할이 늘어나자 새로운 기능을 지닌 가구들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낮잠을 위한 침대로 알려진 데이베드(Daybed)는 로코코 시대에 유행한 가구로, 편안한 거실을 위한 포인트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TV를 보거나 책을 읽고 가족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물론이고 낮잠을 자고 휴식을 취하는 모든 행위가 거실에게 이루어지는 요즘, 나를 위한 가구로도 가족을 위한 가구로도 활용 가능한 데이베드의 역할이 늘어나고 있는 것. 특히 요즘 출시되는 데이베드는 시트가 넓고 여러 단계로 각도 조절이 가능해 침대와 쇼파 두 가지 용도로 사용 가능하다. 도심에서 휴가, 일상에서의 휴식, 데이베드 하나면 꿈꾸는 홈스케이프의 삶을 누릴 수 있다.   
 
건축가 크레이그 바쌈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콧 펠로스의 협업으로 완성된 바쌈펠로 데이베드. 견고한 월넛 프레임에 부드러운 소가죽 시트가 덧대어졌으며 뒷판에 3단계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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