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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거칠어진 모발 & 두피 관리&헤어케어법

2020-01-26 22:32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조선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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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는 건조한 공기와 차가운 온도로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 거칠어지기 쉽다. 헤어 역시 피부와 마찬가지로 수분이 부족해 모발이 갈라지거나 푸석해지기 쉽다. 겨울철 헤어케어법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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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감기, 얼마나 잘 하고 계신가요?
머리를 감을 때 습관적으로 감기 때문에 후다닥 해치우듯이 하는 경우가 많다. 온 몸을 씻듯 공들여 머리를 감는 습관을 들여 보자. 머리 감을 때 온도는 미지근한 정도가 좋다. 너무 뜨거운 몰을 사용하면 머리카락의 큐티클이 파괴되어 모발이 푸석해지고 두피가 건조해진다. 샴푸의 양도 머리카락에 따라 적당히 사용한다. 

샴푸를 과하게 쓰면 헹구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모발에 샴푸의 잔유물이 남을 가능성이 있어 모발을 상하게 만든다. 샴푸는 두피에 직접 짜서 사용하지 말고 손바닥에 짠 뒤 거품을 풍성하게 내서 두피부터 가까운 머리카락 위주로 세척하고 남은 거품으로 머리카락 끝부분을 씻어 준다. 이때 손톱이 두피에 닿지 않도록 손가락 안쪽을 이용해 두피를 꾹꾹 눌러주면 두피 마사지 효과를 줄 수 있다. 

지성 모발이라 오후만 되면 기름이 끼어 보기 좋지 않다면 샴푸에 페퍼민트 오일을 한방울 넣어 사용하면 두피가 시원하고 깨끗한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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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결 보호하는 린스, 빠뜨리지 마세요
린스는 머리결을 보호하고 윤기를 주는 용도다. 시간이 없어 매일 사용하지 못한다면 이틀에 한번 정도 사용하는 것이 헤어케어를 위해 도움이 된다. 린스를 사용한 뒤에는 머리카락에 남지 않도록 깨끗하게 헹구는 것이 필수. 머리카락이나 두피 상태에 따라 린스를 만들어 사용하는 것도 머리카락을 관리하는 좋은 팁이다. 

머리카락의 윤기가 부족해 푸석하다면 레몬이나 식초처럼 산성이 있는 것을 헹굼물에 몇 방울 떨어뜨려 헹구면 모발의 윤기를 살릴 수 있다. 두피가 가렵고 답답하다면 녹차를 우린 물을 린스 대신 사용하면 두피 가려움증 해소는 물론 모발을 부드럽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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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펌이나 염색한다면 헤어트리트먼트 필수
펌이나 염색을 자주 한다면 1주일에 1~2회 정도 헤어트리트먼트를 해주어야 모발의 윤기를 유지하고 거칠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머리를 깨끗하게 감은 뒤 물기를 털어내고 헤어트리트먼트를 머리카락에 발라주는데 이때 두피에 닿지 않게 바른다. 

뜨거운 수건이나 랩으로 머리를 감싸고 10분 정도 두었다 트리트먼트가 남지 않도록 깨끗하게 헹군다. 홈메이트로 헤어 팩을 만들어 사용하고 싶다면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는 달걀노른자, 요구르트 등을 이용하면 된다. 달걀노른자, 마요네즈, 요구르트를 섞어 모발에 바르고 수건으로 감싼 뒤 10분 정도 두었다 헹구면 된다. 

평소 두피에 기름이 많아 답답하고 머리카락이 뭉치는 타입이라면 레몬즙에 요구르트를 섞어 헤어팩으로 사용하면 모발의 기름기를 제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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