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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물질 검출 논란 생리대! 유기농 순면 생리대는 안전할까?

2019-12-24 12:06

취재 : 엄혜원 기자  |  사진(제공) : 셔터스톡. 각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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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여성들이 사용하는 부착형 생리대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되면서 안전성에 대한 이슈가 사회적으로 크게 대두된 바 있다. 가임기의 여성들에게 생리대는 필수적인 생활용품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떤 생리대가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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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순면? 진짜 순면을 확인해라
평소 피부가 예민한 편이거나 생리대로 인해 문제를 겪어본 여성이라면 커버와 흡수체 모두에 유기농 순면을 사용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면은 통기성이 뛰어난데다 땀을 잘 흡수하고 착용감도 부드러워 생리대 커버나 날개 소재로 널리 활용된다.
 
그러나 패키지 전면에 ‘순면 감촉’ 혹은 ‘순면 느낌’ 등의 표현을 앞세운 일부 생리대 중에는 말 그대로 흉내만 냈을 뿐 합성 섬유를 사용한 경우도 있어 주의를 필요로 한다. 전 성분에 기재된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복합섬유’ 등은 모두 화학 섬유의 명칭이다. 진짜 순면의 경우 ‘면직물’, ‘탈지면’, ‘순면 부직포’, ‘부직포’ 등으로 표기돼있다.
 
유기농 순면임을 확인했다면 포장지에 인증마크를 확인해보자. 국제유기농 섬유 기구 기준에 준하는 OCS 등 신뢰도 높은 국제인증기관의 유기농 인증 마크를 찾는 것이 좋다.
최근 화제가 되는 유기농 순면 생리대를 모았다. 
 
유기농 순면 생리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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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생리대
피부와 닿는 생리대 탑 시트를 농약과 화학비료를 이용하지 않은 텍사스산 유기농 순면으로 만들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염소표백제, 화학 향료 등 6가지 유해물질을 배제했으며, 천연 펄프와 통기성 백 시트를 통해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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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미 생리대
VOCs 10종 및 TVOC 미검출 생리대 허그미는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OCS 국제 인증과 SGS(스위스 친환경), FDA(미국 식품의약국)인증,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최고등급을 받은 유기농 생리대이다. “여자는 여자가 제일 잘 안다”는 취지로 허그미의 기획 및 개발팀 전원은 여성으로 구성된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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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씨엘 생리대
국제 유기농 인증기관 OCS를 비롯해 독일 더마 피부 자극 테스트 완료 및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심사 완료, 미국 FDA 등록, SGS, 미국 농무성 USDA 인증 마크까지 모두 획득해 국제적으로 제품의 안정성을 입증받았다. 특히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르씨엘은 화학비료나 농약, 살충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친환경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목화만을 주원료로 사용하고 있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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