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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부터 다스리는 리얼 디톡스

2018-03-20 14:08

글 : 박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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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무색하게 계속된 한파에 이어 황사와 미세먼지까지, 몸과 피부 컨디션에 비상이 걸렸다면?
지금 당장, 몸속부터 다스리는 디톡스 케어가 필요할 때다.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해 몸속부터 다스리는 ‘디톡스 케어 3’
칼라만시 요법 : 칼라만시는 면역력 및 노화 예방 등에 좋은 비타민 C 외에 체내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 헤스페리딘, 펙틴 등 다양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하지만 원액을 공복에 그대로 섭취하면 속쓰림 등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적당량의 물과 희석해 섭취하는 것이 좋다.

클렌즈 주스 : 몸속에 축적된 독소의 배출을 돕는다고 알려진 주스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디톡스 요법으로 인기가 높다. 일체의 첨가물 없이 과일과 채소만을 그대로 착즙하여 만든 주스를 일정 기간 정해진 시간에 따라 섭취한다. 단, 소화기관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반신욕 : 하루 20~30분 반신욕은 원활한 혈류를 돕는 동시에 체내 유해 물질 및 노폐물을 땀과 함께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체온보다 높은 38~45℃ 물에 명치 아랫부분까지 몸을 담그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건강한 디톡스의 시작과 끝! ‘건강한 간(肝)’의 중요성
다양한 디톡스 요법의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반드시 신경 써야 하는 것이 바로 ‘간’ 건강이다. 간은 체내 독소와 노폐물을 75% 이상 해독하는 대표적인 체내 해독기관으로, 근본적인 체내 해독력을 좌우한다. 간 기능이 저하되면 체내 해독 및 대사 기능이 떨어져 노폐물 및 체내에 유입된 유해 물질이 쌓이고, 피부 자극 및 가려움증, 기타 다양한 증상이 야기되기 쉽다. 그만큼 건강한 디톡스를 위해서는 평소 간 건강을 신경 쓰는 것이 좋다. 간 건강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균형 잡힌 식습관과 생활 습관이다. 하지만 바쁜 일상에서 실천하기 어렵다면 간 기능 개선을 돕는 제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간 기능 개선제 선택법

간 기능 개선제를 선택할 때 가장 먼저 따져봐야 할 것은 바로 주요 성분. 대표적인 간 기능 개선 성분은 UDCA(ursodeoxycholic acid, 우르소데옥시콜산)와 실리마린인데, 특히 웅담의 주요 성분으로 널리 알려진 무독성 담즙산 UDCA는 간 대사 활성화를 돕고 독소 및 노폐물의 체외 배출을 촉진해 간의 주요기능인 해독작용을 돕는다. 뿐만 아니라 간세포 보호, 항산화 기능 등의 효과도 있다. UDCA는 우리 몸속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지만 그 비율이 총 담즙산의 3% 수준이므로 외부로부터 꾸준히 섭취해 비율을 높이면 좋다.
실리마린은 항산화 작용으로 간세포를 보호하고 간세포 파괴를 막는 데 보조적인 도움을 주지만, 위장을 통해 흡수되는 양이 20~50%로 생체이용율이 낮고, 위점막을 보호하는 프로스타글란딘의 합성을 억제하여 소화기계가 약한 경우 불편을 느낄 수도 있다.
간 기능 개선제를 선택할 때는 주요 성분뿐 아니라 안정성 및 품질관리기준(GMP) 적용 여부도 확인하면 좋다. 여성을 위한 제품인지, 복용이 편리한 제품인지 등도 확인하면 꾸준한 복용에 더욱 도움이 된다.

생기 있고 건강한 봄맞이 디톡스,
간 관리부터 시작하자! ‘알파우루사’

대웅제약의 ‘알파우루사’는 여성을 위한 UDCA 주성분 간 기능 복합제제로, 꾸준히 복용하면 간 기능을 개선해 피로 해소 및 활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UDCA 성분과 함께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B1, B2를 함유하고 있어 만성 간질환의 간 기능 개선, 간 기능 저하로 인한 전신 권태, 육체 피로 등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작고 둥근 달갈형으로 복용 시 부담이 적으며,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하기에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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