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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 팔팔(88)하게! 중년 여성 뷰티&헬스 가이드 05 그녀들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할리우드 배우들의 아름다운 노년 안티에이징 노하우

2017-08-31 09:56

취재 : 강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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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는 자연의 이치다. 하지만 인간의 노력으로 그 현상을 늦출 수 있다. 특히 남성과 다르게 30대부터 노화 현상이 눈에 띄기 시작하는 여성의 경우 노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 뷰티 습관과 식습관, 운동 등 평소 생활습관을 어떻게 유지하는가에 따라 늙고 아픈 채 또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다. <여성조선>에서는 더 늦기 전에 반드시 실천해야 할 중년 여성의 뷰티&헬스 가이드를 제안한다. 다섯 번째 가이드라인은 누구나 닮고 싶은 건강한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안티에이징 노하우’이다.
기네스팰트로・드류베리모어・미란다 커・지젤번천・할리베리인스타그램
마돈나, 제시카알바, 지젤번천, 기네스팰트로 등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동안 스타들이다. 그녀들의 공통점은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일과 건강 그리고 아름다운 외모까지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해 탄탄한 몸매와 동안 피부를 유지하며 많은 여성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또한 스타들은 SNS를 통해 운동 혹은 이너뷰티 방법을 공개함으로써 많은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 멘토를 자처하고 있다.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할리우드 스타들이 가장 철저하게 관리하는 부분은 몸매와 피부다.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것뿐만 아니라 대중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관리 비법은 각양각색의 생활방식만큼이나 다양한데 크게 운동파와 이너뷰티파로 나눠진다.
 

운동파 여배우

가장 인기 있는 동안 피부 관리법은 뭐니 뭐니 해도 운동이다. 건강을 지키면서 탄탄한 몸과 피부까지 가질 수 있기 때문. 또한 맞춤 운동을 통해 피부와 몸의 단점도 고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운동파 스타 중 대표적인 인물을 꼽자면 제시카알바를 들 수 있다. 두 아이의 엄마이지만 아직도 여전한 베이비 페이스와 한창때보다 더 탄탄한 몸매를 뽐내는 그녀는 파워 요가와 댄스 클래스, 스노보드를 즐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편, 세계적인 모델 지젤번천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필라테스, 피트니스 등의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여성의 지지를 받고 있다. 일주일에 하루 정도만 빼고 매일같이 운동한다는 그녀는 요가를 기본으로 무에타이, 카포에라, 쿵푸 등 종합격투기도 빠트리지 않고 한다고 전해진다.

요즘 한국에서 가장 핫한 할리우드 스타인 미란다 커는 베이비 페이스와는 상반된 탄탄한 복근과 늘씬함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그녀는 10년이 넘도록 요가를 하고 있으며 하이킹, 필라테스 등의 운동으로 몸매와 피부를 관리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한국 나이로 60세인 마돈나는 몸매 유지를 위해 매일 하루 5시간씩 운동을 한다고 한다. 마돈나의 운동량은 프로 수준이며 그녀는 현재도 데뷔 초와 다름없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그녀가 팝의 여왕이라 불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패션 디자이너, 아내, 엄마 그리고 아름다운 여성으로서의 역할을 모두 해내는 현실판 슈퍼우먼 빅토리아베컴. 그녀는 사무실 안에 아예 러닝머신을 가져다 놓고 운동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심지어 하이힐을 신고 운동하는 모습을 SNS에 공개하기도 해 그녀가 바쁜 일상에서도 뛰어난 몸매와 매끈한 피부를 유지하는 비법을 증명하기도 했다.
 

이너뷰티파 여배우

아름다운 피부와 몸매를 위해 운동과 반드시 동반되어야 하는 것이 바로 이너뷰티다. 과도한 운동은 탄탄한 몸매 대신 과도한 활성산소로 인한 노안을 만들기도 한다. 지나치게 열심히 훈련한 운동선수 중에 노안으로 보이는 사람이 많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때문에 운동보다는 먹는 것으로 몸매와 피부 관리를 한다는 여배우들도 많다. 할리우드 여배우들 역시 자신에게 부족한 영양소를 꼼꼼히 따져 잘 먹기 위한 노력을 부단히 하고 있다.

흑인 여성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톱 배우 반열에 오른 할리 베리 역시 꾸준한 식단 관리로 젊음과 몸매를 유지해왔다. 그녀는 채소와 생선 위주의 식단에 탄수화물을 최대한 적게 먹고 설탕을 멀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 나이로 51세인 니콜키드먼은 얼마 전 유명 잡지에서 비키니 화보를 찍었을 정도로 탄탄한 몸매와 백옥 같은 피부를 자랑한다. 그녀 역시 운동과 함께 철저한 이너뷰티를 실천하고 있다. 그녀는 식단의 80%는 유기농 음식으로, 나머지 20%는 정크푸드를 섭취하는 80/20 법칙을 준수한다고. 앤 해서웨이와 제니퍼로페즈는 귀리로 만든 오트밀을 주식으로 먹는다고 한다. 아연이 풍부한 귀리는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시켜주며,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성호르몬의 분비를 원활하게 도와 대표 안티에이징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사업가이자 라이프스타일 멘토로 거듭나고 있는 기네스팰트로 역시 자기 관리에 철저한 여배우로 유명하다. 요리책을 낼 정도로 건강 음식에 관심이 많은 그녀가 안티에이징을 위해 섭취하는 성분 중 하나는 ‘특허 받은 칸탈로프 멜론추출물’이다. ‘특허 받은 칸탈로프 멜론추출물’은 기네스팰트로 외에도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폭넓은 역할을 소화해내는 연기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산드라 블록과 드류베리모어 등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이 안티에이징을 위해서 섭취하는 성분이기도 하다.

‘특허 받은 칸탈로프 멜론추출물’은 노화와 질병의 원인인 활성산소에 가장 강력하게 작용하는 SOD(Super Oxide Dismutase; 항산화 효소)로, 현대판 불로장생의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출시 초기부터 피부 노화 방지 및 피부 상태 개선 효과를 인정받아 유럽, 미국 등 해외에서는 이미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세계적인 안티에이징 전문 병원인 ‘라 클리닉드 파리’의 창업자이며 노화 방지 의학의 창시자인 클로드쇼사르 박사도 이 성분을 최고의 항노화 성분으로 꼽았을 정도다. ‘특허 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은 피부 탄력뿐 아니라 보습이나 미백에도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실제로 2015년에는 ‘자외선에 의한 피부 홍반 개선으로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추가로 인정받기도 했다. 그러나 칸탈로프 멜론을 직접 섭취하는 것은 효과가 없다. 항산화 효소인 SOD는 위산에서 거의 다 파괴되기 때문에 SOD를 특허공법으로 코팅해 위산에 파괴되지 않고 장에서 흡수되도록 만든 제품을 섭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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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d  ( 2017-08-31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0   반대 : 0
CF가 생각나게 하는 혈관팔팔
  star  ( 2017-08-31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0   반대 : 0
이거 은근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