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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 팔팔(88)하게! 중년 여성 뷰티&헬스 가이드 04

유해물질 생리대의 감염병 비상 '면역력을 키우세요'

2017-08-24 09:51

취재 : 최안나 기자  |  사진(제공) :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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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는 자연의 이치다. 하지만 인간의 노력으로 그 현상을 늦출 수 있다. 특히 남성과 다르게 30대부터 노화 현상이 눈에 띄기 시작하는 여성의 경우 노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 뷰티 습관과 식습관, 운동 등 평소 생활습관을 어떻게 유지하는가에 따라 늙고 아픈 채 또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다. <여성조선>에서는 더 늦기 전에 반드시 실천해야 할 중년 여성의 뷰티&헬스 가이드를 제안한다. 네 번째 가이드라인은 ‘여름내 떨어진 기력과 면역력을 끌어올리는 법’이다.

참고도서 <건강기능식품, 내 몸을 살린다>(모아북스), <반신욕 30분>(넥서스)
여름에는 몸도 마음도 쉽게 지친다. 무더위와 열대야, 높은 습도 등 날씨의 영향으로 집중력이 감소하고 무력감, 식욕 저하, 피곤함을 쉽게 느낀다. 이는 곧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흔들린다는 것을 의미한다. 무너진 심신의 밸런스를 되찾고 건강한 면역체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분별 있고 균형 잡힌 음식 섭취, 스트레스 조절, 효과적인 수면, 건강보조제 섭취 등이 원활하게 이뤄져야 한다. <여성조선>에서는 여름내 떨어진 기력과 면역체계 회복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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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DO LIST (1) 스트레칭으로 뭉친 근육을 풀어주자

여름에는 수상 스포츠를 즐기러 가거나 휴가로 인해 비행기, 자동차 등 이동수단에 장시간 앉아 있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엉덩이, 팔, 다리 근육이 뭉치면서 근육통이 오기도 하고 온몸이 뻐근함을 느끼기도 한다. 더위에 지쳐 운동을 전혀 안 한 경우 역시 몸이 굳어 유연성이 떨어지게 된다. 축적된 피로와 근육통을 해소해주는 스트레칭을 통해 보디 밸런스를 맞춰보자.
 
엉덩이 근육과 그 주변 근육의 움직임을 활성화해주는
원 레그 서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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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 좌우로 20회)
1 무릎을 접고 매트에 바로 누운 뒤 한쪽 다리를 천장을 향해 뻗는다.
2 들어 올린 다리의 발끝을 세운 뒤 발끝으로 30~50㎝가량의 원을 그린다. 반대쪽 다리도 같은 방법으로 진행한다.
TIP 동작이 익숙해질수록 원을 점점 크게 그리며, 동작을 하는 동안 복부와 힙의 긴장을 유지한다.
 

TO DO LIST (2) 기력 회복에 좋은 보양식을 먹자

휴가를 마친 뒤 일상생활에 복귀하는 것이 유난히 힘든 계절이 여름이다. 찌는 듯한 더위 속에 빠듯한 일정을 짜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다 보면 평소 규칙적으로 잡혀 있던 생체리듬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집중력 감소, 무력감, 피곤, 졸림 등의 현상이 찾아오는 이유다. 이때는 영양 보충이 필수. ‘밥이 보약’이라는 말처럼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된 식단을 제때 챙겨 먹으면 따로 보약이 필요 없다. 원기 회복을 위해서는 질 좋은 단백질과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제철 채소로 만든 냉국과 나물 반찬 등은 몸의 열을 내려주고 비타민과 미네랄을 채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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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줄이 특징인 칸탈로프 멜론

TO DO LIST (3) 건강보조제로 부족한 영양소를 충전하자

음식만으로 채우지 못한 영양소는 영양제 같은 건강보조제를 통해 채울 수 있다. SOD는 항산화의 제왕으로 불릴 만큼 우리 몸속 유해산소 제거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특허 받은 칸탈로프 멜론SOD는 우리 몸의 유해산소를 제거해주는 항산화 방어기전을 활성화시켜 면역기능 조절 및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항산화 물질이 아무리 충분해도 몸의 항산화 방어기전이 정상적으로 기능하지 못하면 소용이 없는데, 특허공법으로 흡수율을 획기적으로 높인 멜론SOD는 위에서 죽지 않고 장에서 안전하게 흡수되며 우리 몸의 활성산소를 원활하게 제거해준다. HAART 화학요법을 받고 있는 에이즈 환자 23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70점 정도였던 피험자의 전신 수행 상태(카르노프스키 점수)가 멜론SOD 섭취 후 90점 이상으로 개선돼 면역력 증진에 효과를 본 사례가 있으며, 학습능력 및 기억력 상승, 혈행 개선에도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뿐만 아니라 운동 시 발생하는 젖산 축척을 억제해 근육 피로를 감소시키고 회복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면서 무더운 여름 등산이나 골프 등의 운동으로 지쳐 있는 근육의 피로를 덜어준다. 아울러 여름철 지쳐 있던 피부의 면역체계를 복구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특허 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은 모세혈관의 밀도를 높여주어 피부 탄력뿐 아니라 보습이나 미백에도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실제로 2015년에는 ‘자외선에 의한 피부 홍반 개선으로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추가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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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DO LIST (4) 향기로운 입욕으로 지친 몸을 풀어주자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만으로도 우리 몸의 면역력을 어느 정도 지킬 수 있다. ‘향기로 하는 치료’를 뜻하는 아로마테라피는 향기만으로 우울한 기분이 사라지고 스트레스와 불안감, 무기력증과 불면증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어 고대부터 전해오는 자연요법이다. 단순히 기분이 전환되는 것이 아니라 오일에 들어 있는 약리 성분이 피부 속으로 스며들어 고운 피부 결로 가꿔주고 몸의 상태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오일의 종류와 방법에 따라 용도는 다르지만 일주일에 2~3회 정도 아로마 반신욕을 해주면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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