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모음 이벤트 동영상 카드뉴스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LIVING
  1. HOME
  2. LIVING
  3. health

여름방학, 성적 향상의 열쇠 ‘집중력’을 높여라!

2017-06-28 16:20

에디터 : 박미현  |  사진(제공) : 김상표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수험생들의 여름방학은 수능 전 성적을 향상시킬 마지막 기회다.
심리적이나 체력적으로 지치기 쉬운 이때,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팁을 알아보았다.
스트레스 관리  D-day가 가까워질수록 수험생들의 스트레스는 높아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시냅스를 손상시켜 기억력 감퇴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가능한 한 긍정적인 사고를 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휴식하기 어려울 때에는 명상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여 집중력과 기억력을 케어하는 것도 좋은 방법. 스트레스는 마음과 몸의 긴장으로 나타나기도 하는데, 명상은 몸의 긴장을 이완시키고 뇌 활동을 안정적으로 만들어 휴식과 같은 효과를 준다.
 
두뇌 관리  효율적인 학습의 핵심은 바로 두뇌에 있다. 활발한 두뇌활동을 위해서는 포도당 섭취가 중요하므로 아침식사를 습관화하는 것이 필수다. 포도당은 식후 12시간 정도 지나면 대부분 소모되기 때문에 아침을 거르면 공복이 오래 지속돼 두뇌활동에 지장을 준다. 이 외에도 달걀노른자, 생선, 육류, 우유, 견과류 등에 함유돼 인지 기능을 돕는 ‘콜린’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콜린은 신경전달물질의 하나인 아세틸콜린의 원료로 학습 및 기억력에 관여하는 물질이다. 또 뇌세포와 신경세포의 구성성분으로서 세포가 안정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지질의 원료이기도 하므로 두뇌 건강에 도움이 된다.
 
건강 관리  최상의 집중력을 위해서는 건강도 뒷받침되어야 한다. 하루에 30분씩 스트레칭, 줄넘기, 조깅 등의 가벼운 운동을 지속적으로 할 것. 꾸준한 운동은 체력 향상뿐만 아니라 뇌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해 두뇌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단 농구나 축구 등 격한 운동은 오히려 피로가 쌓여 역효과가 나기 쉬우니 주의하자. 또 체력 향상을 돕는 비타민 B군의 경우 스트레스와 피로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쉽게 고갈될 수 있으니 수험생들은 고함량으로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Editor’s Pick
 
두뇌와 신체 건강을 한 번에!
고함량 비타민 B 복합제 ‘임팩타민 파워A+’
 
본문이미지

성장기에 있는 수험생이 복용 가능한 고함량 비타민 B 복합제로는 대웅제약의 ‘임팩타민 파워 A+’가 대표적이다. 공부와 스트레스에 지친 청소년의 생활 패턴 및 성장 환경을 고려해 비타민 B군 10여 종과 함께 두뇌활동이 많은 청소년들을 위해 뇌의 기능을 돕는 콜린과 이노시톨 성분을 최적섭취량으로 함유했다. 또 눈 건강에 좋은 베타카로틴, 뼈 성장을 돕는 칼슘과 마그네슘, 비타민 D 등을 풍부하게 담아 수험생의 신체와 두뇌 건강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다. 고품질·고순도의 원료를 사용한 것은 물론, 차별화된 제조 공정을 통해 빛과 수분에 민감한 비타민 B의 함량 저하를 방지했으며, 일반 티아민 대비 생체 이용률이 8배 높은 활성형 벤포티아민을 적용해 보다 효과를 높였다.

고함량 비타민 B 복합제 브랜드 ‘임팩타민’은 ‘임팩타민 파워 A+’ 외에도 눈의 피로, 어깨 결림, 구내염 등의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임팩타민 프리미엄’, 체력 회복과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주는 ‘임팩타민 파워’, 중장년층을 위한 고함량 종합영양제 ‘임팩타민 실버’ 등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