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모음 이벤트 동영상 카드뉴스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LIVING
  1. HOME
  2. LIVING
  3. health

할리우드 스타들의 인기 디톡스 착즙주스

채소와 과일만으로 재료 본연의 맛 유지

2017-05-29 09:21

글 : 고윤지 기자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끊임없이 갈증에 시달리는 뜨거운 계절에는 먹는 것보다 마시는 것이 더 중요하다.

사진 및 자료 제공 휴롬(1544-7011)
할리우드 셀러브리티 사이에서 뛰어난 디톡스 효과로 큰 인기를 끈 착즙주스는 단순한 붐을 넘어 건강식의 하나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블렌더에 과일과 물, 약간의 시럽 등을 넣어 만들던 기존의 생과일주스와 달리 채소와 과일만으로 즙을 내 재료 본연의 신선한 맛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시럽이 들어가지 않아도 달달한 과일로 간을 맞출 수 있어 ‘몸에 좋은 주스는 쓰다’는 편견 또한 사라졌다. 재료를 믹서로 간 것과 지그시 눌러 짠 것 중 어느 쪽이 더 좋은지 여부는 아직도 전문가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하지만, 착즙기를 활용하면 과일과 채소의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고 소화기관 흡수율을 배로 높일 수 있다는 사실만은 학계의 정설이다. 특히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효소는 열에 약해 착즙기를 활용한 해독주스로 마시는 것이 좋다. 휴롬은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 제철 과일을 사용해 신체를 깨우는 녹색채소 주스를 권한다. 피로 회복과 식욕 증진에 좋은 청포도(100g)와 비타민 C가 풍부한 키위(50g) 그리고 천식에 좋은 배(220g)를 각각 적당한 크기로 썰어 착즙하면 맛좋고 영양 가득한 하루 한 잔 건강주스가 완성된다.
 
 
본문이미지

백자 형상을 본떠 본체를 둥근 곡선으로 디자인했으며, 기존 원액기와 달리 투입구를 두 개 구성해 큰 채소와 과일도 편리하게 착즙할 수 있다. 나선형 구조의 스크루가 저속으로 회전해 채소와 과일의 영양소 파괴와 산화를 효과적으로 방지하는 휴롬의 블라썸은 37만9천원.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