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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이기는 생활수칙 A to Z

2017-04-26 09:21

취재 : 임상범  |  사진(제공) : Shutter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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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독면을 쓰고, 깨끗한 공기를 사서 마시는 모습은 더 이상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다. 인체에 해로운 알루미늄, 구리, 납 등 중금속을 다량 함유한 미세먼지의 습격이 매섭기 때문이다. 생활의 불편함은 물론이고 체내에 쌓여 건강마저 위협하는 미세먼지. 그 피해를 줄이는 방법을 알아보고 실천하는 일이 현재 우리가 취할 수 있는 최소한의 대응책이 될 것이다.

도움말&자료제공 닥터에클린(www.dre klyn.com), 발뮤다코리아(www.balmuda.co.kr), 하우쎈(www.houssenshop.com), 환경부(www.me.go.kr)
참고서적 <은밀한 살인자 초미세먼지 PM2.5>(전나무숲)
청정한 집 안 환경 만들기 가이드
 
잘못하면 ‘득’보다 ‘실’이 많은 환기
환기는 미세먼지가 적고 바람이 세게 불지 않는 날, 하루 3번 1~3분 이내로 실시한다. 환기 시간이 길어지면 오히려 실내공기가 오염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환기를 할 때에는 집 안의 모든 창문과 문을 열어 공기가 흐르게 한다. 미세먼지 주의보나 경보가 발령된 날이라도 요리를 한 직후에는 잠시나마 환기를 하는 게 좋다.
 
 
tip 매일 대기정보 확인은 필수
실시간으로 전국 대기오염도를 확인할 수 있는 에어코리아(www.airkorea.or.kr), 우리동네대기질 애플리케이션, 지자체 홈페이지, 대기오염 옥외전광판 등을 통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 정보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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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 습도 유지로 호흡기를 보호한다
미세먼지는 주변 수분을 흡수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 기관지와 코점막 등이 건조해지는데, 이로 인해 몸 안으로 들어온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신체 기능이 떨어진다. 집 안에서 적정 습도인 40~60%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호흡기가 약한 가족이 있다면 침실에 별도의 가습기를 두는 게 좋다.
 
 
‘쓱쓱’ 물걸레질로 미세먼지 해결
알러지케어 시스템을 갖춘 침구살균청소기 브랜드 하우쎈에서는 청소하기 전 공기 중에 떠다니는 미세먼지를 먼저 가라앉히라고 권한다. 방법은 집 안에 깨끗한 물을 분무하고 5~10분 기다렸다가 미세먼지가 수분과 달라붙어 바닥으로 내려앉게 한 다음 바닥을 닦으라는 것. 단독주택이라면 마당에 물을 뿌려 미세먼지가 날리지 않게 하는 것도 좋다. 특히 초미세먼지는 물걸레질이 중요하다. 원심분리 방식의 진공청소기는 먼지의 질량이 어느 정도 되어야 빨아들일 수 있으므로 초미세먼지 제거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 끈끈이 청소포 ‘더클’을 선보인 청소용품 브랜드 닥터에클린의 김영권 차장은 청소를 자주 하고, 보이지 않는 곳까지 신경 쓰는 게 중요하다고 말한다. 방충망, 창틀, 가구 위아래 등은 미세먼지가 쌓이기 쉬운 곳이므로 특히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 청소를 할 때에는 마스크와 안경 등을 착용해 미세먼지가 몸에 들어오지 않게 보호한다.
 
 
건조한 빨래는 10분 이상 먼지를 턴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이라면 실내에서 빨래를 말린다. 중요한 건 바깥에서 빨래를 10분 정도 두드려 달라붙은 먼지를 털어내야 한다는 점이다. 그래도 남아 있는 잔먼지는 젖은 고무장갑을 끼고 빨래를 한 방향으로 문질러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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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정화식물로 미세먼지를 잡자
식물은 미세먼지뿐 아니라, 포름알데히드,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부유 세균 등을 모두 없애는 공기 정화 기능이 탁월하다. 미화학협회에서는 브로멜리아드를 최대의 공기 정화 능력을 가진 식물로 인정했다. 셰플레라는 가습 효과가 커 실내의 습도를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스파티필룸은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며 음이온을 발생시킬 뿐만 아니라 꽃이 예뻐 장식 효과도 크다. 덩굴 식물인 아이비는 생명력이 강해 키우기 수월하고 포름알데히드 제거 능력이 높다. 이 외에도 흙 없이 공중에서 자라는 틸란시아드, 칼라테아, 테이블야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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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공기청정기 사용 설명서
 
Q 어떤 공기청정기를 고를까? 3단계 정화 시스템(큰 먼지와 초미세먼지를 거르고 탈취 기능을 가진 것)을 갖추었는지 확인한다. 필터 사용량에 따라서 오염 정도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하고 필터 교체가 쉬워야 한다. 또 한국공기청정협회의 인증을 받았는지, 모터 소음이 수면을 방해하지는 않는지 확인한다.
 
Q 온종일 켜두면 좋을까?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어둘 때에는 공기청정기의 공기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고, 이물질 흡입으로 필터 기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전원을 꺼둔다. 주방에서 생선을 굽거나 기름기 많은 음식을 만들 때에도 꺼두었다가 조리 후 가동해야 공기청정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미세먼지 발생이 적은 밤에는 자동 모드나 수면 모드로 조절한다.
 
Q 집 안 어디에 두어야 좋을까? TV, 컴퓨터 본체 환풍 팬 주변 등 전기가 흐르는 전자제품 주변에 미세먼지가 많다. 공기청정기의 흡입구를 가전제품 쪽으로 두면 미세먼지를 더욱 쉽게 제거할 수 있다. 시간대별로 공기청정기를 옮겨가며 사용해도 좋다. 낮에는 거실에 두고, 저녁에는 침실에 두는 식으로 주요 활동공간에 공기청정기를 둔다.
 
Q 필터는 어떻게 관리할까? 프리필터는 2개월에 한 번 깨끗한 물로, 또는 중성세제로 씻어 변형이 생기지 않도록 그늘에서 말린다. 충분히 필터가 마르지 않으면 곰팡이나 박테리아가 생기므로 주의한다. 항균필터와 헤파필터는 기능성을 유지하기 위해 교체한다. 헤파필터는 1년에 한 번 교체하는데, 하루 12시간 이상씩 가동한다면 6개월 간격이 바람직하다.
 
 
 
먹거리로 챙기는 건강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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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은 닫고, 후드는 켜고 조리한다
담배를 피우지 않는 주부의 폐암 발생률이 증가하는 요인으로 음식을 조리할 때 발생하는 미세먼지가 꼽힌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주방 창문을 닫고 가스레인지 후드와 환풍기를 켜서 가스레인지, 전기 그릴, 오븐 등에서 나오는 유해물질을 줄인다. 조리법에도 주의를 기울이자. 조리 시 발생하는 미세먼지의 양은 삶기 < 튀기기 < 굽기 순으로 최소 2배에서 최대 60배까지 차이 난다. 튀김이나 구이를 할 때에는 재료를 태우지 않도록 주의한다. 조리 후에는 30분 이상 환기하고, 조리 도중 공기 중에 떠다니다가 가라앉은 미세먼지는 닦아낸다.
 
 
식품은 흐르는 물에 씻는다
채소와 과일은 물에 1분 이상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씻는다. 양상추나 양배추의 경우 미세먼지가 묻은 겉잎은 떼어서 버리고, 안쪽 잎까지 한 장씩 씻는다. 잔털이 있는 깻잎 또는 주름이 있는 상추, 겨잣잎, 치커리 등은 두 장을 겹쳐 부드럽게 비비거나 털어내듯 씻는다. 앞면보다 뒷면에 주로 먼지가 붙으므로 꼼꼼하게 씻어야 한다. 채소와 과일 전용 세정제를 사용하면 보다 간편하게 세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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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살 때 주의점
실외에서 포장하지 않은 상태로 파는 식품은 미세먼지가 달라붙기 쉽다. 예를 들어 뚜껑 없는 용기에 담아 파는 반찬류나 떡볶이, 꼬치류 등 길거리 음식은 미세먼지 농도가 짙은 날에는 사 먹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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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제거에 도움 되는 음식
 
● 수분 몸을 씻어 미세먼지를 제거하듯 체내 미세먼지도 물을 자주 마셔 씻어낸다. 물은 혈액 속 수분 함량을 늘려 중금속 혈중 농도를 낮추고 소변으로 배출되도록 한다. 타닌 성분의 녹차, 폴리페놀 성분을 가진 홍차, 옥수수차, 둥굴레차 등도 중금속 배출에 도움을 준다.
 
● 잡곡&채소&과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은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 미세먼지 배출을 돕는다. 특히 폐 기운을 북돋우는 도라지와 폐의 염증을 완화하는 배는 초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를 줄여준다. 채소와 과일의 비타민은 신체 기능의 불균형을 불러오는 초미세먼지의 영향을 예방하므로 꼭 챙겨 먹도록 한다.
 
● 생선류 미세먼지로 인한 몸속 염증을 예방하려면 오메가3 지방산 섭취가 필수다. 오메가3는 고등어와 생연어, 꽁치, 갈치 등 생선류에 풍부하다. 이 중 고등어와 생연어는 미세먼지로 인한 안구건조증을 예방한다.
 
● 해조류 미세먼지 배출을 위해서는 기관지 섬모운동이 중요하다. 미역, 다시마, 김, 파래, 톳, 매생이 등 해조류에는 섬모를 촉촉하게 유지하여 운동 기능을 높이는 점액 성분이 풍부해 미세먼지를 몸 밖으로 빼낸다. 독소 배출에 효과적인 칼륨도 많이 들어 있다.
 
 
tip 목이 칼칼할 때 삼겹살?
돼지고기 지방이 미세먼지의 체내 흡수율을 높이므로 먹지 않는 게 좋다.
 
 
 
아이를 위한 스페셜 케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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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는 아이 건강을 위협한다
미세먼지는 호흡기와 피부에 자극을 주고, 특히 초미세먼지는 알아채지 못하는 사이 세포나 기관을 손상시키는 무서운 존재다. 몸 안으로 들어오는 초미세먼지의 양은 호흡기, 눈, 피부 순으로 많으며, 성인과 아이가 1분간 호흡하는 공기의 양은 같다. 1회당 호흡량은 아이가 적지만 호흡 횟수가 많아 성인과 같은 양이 폐로 들어온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이는 폐가 작아 같은 양이라도 어른보다 영향을 크게 받는다. 그러므로 부모는 미세먼지, 특히 초미세먼지 농도에 관심을 두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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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시 방진 마스크를 착용시킨다
식약처에서 인증한 보건용 방진 마스크를 선택해 올바른 방법으로 착용하게 한다. 마스크는 코 부분을 밀착시켜 공기가 새지 않게 하고, 마스크 겉면을 만지거나 휴지나 손수건을 덧대면 차단 효과가 떨어지므로 주의해야 하며 재사용은 절대 금물이다. 만약 아이가 호흡기 질환이나 천식을 앓고 있다면 의사와 상의한다. 마스크를 착용하면 흡입 공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증가해 호흡곤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가 중이염을 악화시키기도 하므로 외출 시 귀마개를 착용하고 모자를 씌우면 더욱 안심할 수 있다.
 
 
민감한 피부는 긴 옷으로 보호한다
미세먼지가 피부에 붙으면 피지샘이나 땀샘을 막아 대사기능이 떨어진다. 결과적으로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피부 질환이 생길 수 있으므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아이에게 긴 옷을 입히는 게 좋다. 집에 돌아오면 옷에 묻은 먼지를 털어낸다. 세탁 시에는 아이 전용 세정제를 사용하고, 정전기 발생을 줄여 미세먼지가 덜 달라붙도록 섬유유연제를 넣는다.
 
 
외부환경을 이기는 저항력을 키운다
외부환경을 이기는 저항력이 약한 아이는 미세먼지의 영향을 받고, 미세먼지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아이의 면역력을 키우려면 충분한 수분과 영양소 섭취가 중요하다. 주변 환경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일과가 끝나면 체력 회복을 위해 아이가 충분히 휴식을 취하도록 배려한다. 무엇보다 미세먼지가 많은 곳에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외출을 삼가고, 실내에서 즐겁게 할 수 있는 놀이를 준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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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흐르는 물로, 자주 씻는 습관이 필요
미세먼지는 머리카락이나 피부 어디든 달라붙고 눈, 코, 입 속으로 들어간다. 미세먼지는 흐르는 물에 씻기므로 아이가 자주 손을 씻고 입 안을 헹구게끔 한다. 눈은 수돗물로 씻되 물의 염소 성분이 자극을 주므로 너무 자주 씻는 것은 좋지 않다. 눈 전용 세정액은 안구를 덮고 있는 점액마저 씻어내서 눈을 건조하게 해 미세먼지가 각막에 달라붙게 만든다. 그러므로 세정액 사용 횟수를 조절해야 한다. 미세먼지가 몸속으로 들어오는 통로가 되는 코점막 세척도 중요하다. pH5~7 정도의 식염수로 콧속을 씻는다. 외출 후에는 얼굴과 머리카락을 중심으로 씻기고, 건조하지 않도록 보습제를 챙겨준다.
 
 
tip 코 세척법
1 미지근한 식염수를 주사기에 담아 콧속으로 천천히 넣는다. 2 콧속 식염수를 삼키지 말고 목으로 나오도록 뱉는다.
 
 
가족을 위한 건강 팁
가슴 근육을 단련하라 미세먼지 연구 분야의 일본 권위자인 이노우에 히로요시 박사는 편안한 호흡을 위해 가슴 운동을 강조한다. 하루 15분 정도 양팔을 앞으로 뻗어 올렸다가 어깨높이만큼 내리기를 반복한다.
뱃살을 빼라 횡격막은 폐를 움직이는 힘의 75%를 차지한다. 뱃살이 나오면 횡격막의 움직임이 자유롭지 않아 숨 쉬기가 힘들어지므로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미세먼지 제거, 살균, 잔류농약 제거를 동시에
친환경 세제 베지아쿠아
 
진행 박미진, 김지영 사진 이종수 스타일링 김영빈(수라재) 
스타일링 어시스트 김은선, 이지언, 임소나 
촬영협조 베지아쿠아(080-200-4040)
 
뿌리고 30초 후 씻어내면 충분하다. 미세먼지부터 식중독을 일으키는 세균과 잔류농약까지 제거해준다.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봄, 미세먼지의 피해로부터 소중한 가족을 안전하게 지켜줄 친환경 세제 아쿠아 삼총사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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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부터 식중독 세균, 잔류농약 제거까지
 
주방은 미세먼지와 세균 관리에 있어 요주의 지역이다. 외부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가 식기나 주방 도구에 붙기도 하지만 요리하면서 생기는 미세먼지도 상당하기 때문. 손이나 조리 도구를 통해 세균이 이동하는 일도 많다. 문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이 오염원들이 음식을 통해 가족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베지아쿠아는 미세먼지로 인해 걱정하는 주부들의 고민을 덜어주는 친환경 세제다. 분무형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놓치기 쉬운 틈새의 미세먼지까지 손쉽게 제거해준다. 또한 눈에 보이지 않는 살모넬라균, 비브리오균, 대장균, 농녹균 등 식중독이나 장염을 일으키는 균 박멸 효과도 상당하다. 잔류농약 제거율도 90% 이상으로 베이킹소다보다 높은 수치를 자랑한다. 놀라운 점은 화학성분이나 계면활성제 없이도 안전하게 이런 강력한 세척 및 살균 효과를 보인다는 사실이다.
 
베지아쿠아의 99.7%는 특허 받은 핵심 기술로 청정수를 전기분해해 얻은 특수전해 음이온수다. 일반 물보다 약 15만 배 음이온 전자를 함유하는데 세정력과 살균력이 반영구적으로 지속된다. 이러한 성분들이 식품이나 제품 표면에서 박테리아와 미생물을 떼어내고 사멸시키는 원리다. 효과는 상당하지만 무색, 무취, 무미로 식품 고유의 맛을 보존한다.
 
 
미국 최대 유기농 매장 홀푸드마켓의 최고 친환경 등급 인정
 
베지아쿠아는 미국 최대 유기농 식품매장 홀푸드마켓에서 친환경 등급 최고 수준인 ‘에코스케일 그린’을 획득하며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제품이다. 무려 360개의 까다로운 잣대로 평가하기 때문에 그린 등급을 획득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또한 세계적으로 엄격하게 시판승인 결정을 내리는 FDA 시험인증기관에서 살균력과 인체안전성 시험을 통과해 인정을 받으면서 국내 에코맘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탔다. 국내에서도 국가인증제도로 시행된 LOHAS 인증을 시행 첫해에 받아 친환경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아쿠아 시리즈는 식품용 베지아쿠아, 주방 관리용 키친아쿠아, 유아용품용 베이비아쿠아 총 3종으로 출시된다. 제품 가격은 475㎖ 7천7백원, 리필용 1000㎖ 1만1천원이다. 유명 백화점과 올가홀푸드, 다이소, 온라인 쇼핑몰 베지아쿠아(www.vegeaqua.co.kr)에서 판매한다.
 
 
how to
뿌리고 30초 후 세척, 초간편 아쿠아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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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지아쿠아
for 과일, 채소, 육류, 생선, 어패류, 곡류 등
식품에 베지아쿠아를 골고루 분사하고 30초 뒤 흐르는 물에 씻는다. 무르기 쉬운 딸기, 알알이 씻기 어려운 포도, 잔털이 있는 깻잎 등도 구석구석 깨끗하게 세척할 수 있다. 특히 육류나 생선에 사용하면 잡내나 핏기 제거에 효과적이다. 어패류에 사용하면 식중독 세균을 제거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키친아쿠아
for 도마, 칼, 냄비, 그릇, 행주, 냉장고, 가스레인지 등
주방 도구에 키친아쿠아를 골고루 분사하고 30초 후 깨끗한 물로 헹구면 식중독 유발 세균과 각종 오염물, 냄새가 깨끗하게 제거된다. 전자레인지나 냉장고 등의 가전제품에 사용할 때에는 원하는 위치에 키친아쿠아를 분무하고 키친타월로 닦거나, 키친아쿠아를 뿌린 깨끗한 천으로 닦아내면 된다.
  
베이비아쿠아
for 젖병, 노리개, 아이 식탁, 장난감, 유모차, 아이 옷 등
아이 용품은 유아용 세제나 물로 세척한 후 베이비아쿠아를 분무하고 30초 후에 물로 깨끗하게 헹군다. 세척이 불가능한 장난감이나 식탁 등은  베이비아쿠아를 적신 깨끗한 천으로 닦는다. 세탁이 끝난 세탁물에 베이비아쿠아를 분무한 다음 깨끗한 물에 헹구면 남아 있던 합성세제 성분이 제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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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균그만  ( 2017-04-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0   반대 : 0
행주는 세균이 많아요.

http://blog.naver.com/hadajji/220991244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