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LIVING
  1. HOME
  2. LIVING
  3. health

뜨거운 여름, 갱년기 여성은 더 괴로워! 여름철 갱년기 현명하게 이겨내는 법

뜨거운 여름, 갱년기 여성은 더 괴로워! 여름철 갱년기 현명하게 이겨내는 법

2015-06-24 17:10

갑자기 달아오르는 얼굴,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은 갱년기 여성들을 더욱 괴롭게 한다. 여름만 되면 더욱 심해지는 갱년기 증상. 날씨와 나이 탓만 하며 무조건 참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똑똑하게 여름철 갱년기를 이겨내는 방법을 알아보았다.  

예고 없이 달아오르는 얼굴, 더욱 잠 못 드는 밤
갱년기 여성들의 여름 나기가 고통스러운 이유는 바로 갱년기의 대표 증상인 홍조와 발한 때문이다. 갑자기 얼굴이 달아올라 숨이 가빠지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땀이 나게 되는 이러한 증상은 갱년기 여성의 약 70%가 겪으며, 보통 한 번 발생하면 30초에서 10분까지 지속된다. 특히 기온이 높아지는 여름철에는 홍조와 발한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는 여성들이 많다. 홍조가 생기는 이유에는 다양한 원인이 존재하지만, 폐경 이후 에스트로겐 감소로 인한 신체의 체온조절 기능 저하가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힌다. 이와 함께 동반되는 갱년기의 불면증은 여름철 열대야로 인해 더욱 심해지고, 예민해진 감정에 불쾌지수가 더해지면서 갑자기 신경질을 내는 경우도 많아 가족이나 지인들과의 트러블도 종종 발생한다. 

이처럼 갱년기 여성들을 괴롭히는 증상 개선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일단 전문가들은 홍조나 발한, 불면증 등의 증상이 생겼을 때 그 원인이 무엇이었는지 체크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를 통해 증상이 유발되는 상황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갱년기 여성들의 증상별 대처법과 갱년기 증상 치료에 보다 효과적인 팁을 알아보았다. 

뜨거운 여름철, 똑똑한 갱년기 대처법!
1 홍조, 발한이 생겼을 때 
홍조를 느낄 때는 즉시 시원한 곳으로 가거나 시원한 물, 주스를 마신다. 외출을 할 때는 통풍이 잘되는 얇은 옷을 입어 체온이 올라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또한 평소 부채를 가지고 다니는 것도 도움이 된다.   

2 숙면이 어려울 때 
열대야로 인해 잠들기 어렵거나 야간발한 때문에 잠에서 깨어나는 경우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되도록 침실을 서늘하게 하고, 공기가 잘 통하는 천연섬유로 된 가벼운 옷을 입는 것이 좋다. 잠들기 전, 잔잔한 음악을 듣고 독서를 하는 것도 심신의 안정을 가져와 숙면을 도와준다.



효과적인 갱년기 증상 치료를 위한 TIP
생활습관 개선에도 불구하고 갱년기 증상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불편하다면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효과적이고 안전한 치료제를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갱년기 증상 치료제로는 의사의 처방전이 필요한 전문의약품(호르몬제제 등)과 약국에서 약사의 상담을 통해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생약제제 등)이 있다. 갱년기 여성이 접하기 쉬운 일반의약품 중 서양승마 추출물은 지난 50여 년간 유럽 각국에서 그 효능을 인정받아 갱년기 증상 치료에 널리 사용되어온 성분이다. 서양승마 추출물이 함유된 의약품은 크게 서양승마 단일성분과 다른 성분이 함유된 복합성분으로 나뉜다. 불필요한 성분의 복용을 피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증상에 따라 전문가와 상의한 뒤 치료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하루 한 알, 꾸준한 복용으로 환자의 89%가 갱년기 증상 개선 효과를 경험해
서양승마 단일성분의 갱년기 증상 치료제 종근당 ‘시미도나

종근당 ‘시미도나’는 서양승마 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하는 생약성분 갱년기 치료제로 스위스에서 생산된다. 유럽의약품청(EMA)과 천연물의약품위원회(HMPC)에서 그 효과와 안전성을 인정받아 2014년, 스위스 갱년기 치료제 판매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시미도나는 홍조, 발한 및 수면장애, 신경과민, 우울감 등 경증에서 중증까지 다양한 갱년기 증상의 완화에 도움을 주며, 그 효과와 안전성은 1천 명 이상의 여성에게 진행된 여러 임상시험에서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또한, 최근 연구에 따르면 시미도나 복용 환자의 89%가 갱년기 증상의 개선 효과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종근당 시미도나는 간편하게 하루 한 알, 꾸준히 복용하면 갱년기 증상 개선에 효과적이다. 


사진 방문수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