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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 발랄 <붕어빵> 스타 민하의 건강 습관

깜찍 발랄 <붕어빵> 스타 민하의 건강 습관

2015-04-28 13:36

어린 나이지만 방송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아역배우 박민하. 엄마 아빠의 사랑 말고도 민하 양에게 힘을 주는 원천이 있다고 한다. 바로 면역력을 높여주는 최다균종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락토’다.



애교 있고 귀여운 말투로 어른들 마음을 들었다 놓는 아역 배우 박민하 양. 바쁜 스케줄 속에도 톡톡 튀는 에너지의 원천은 바로 ‘엄마표 건강관리’였다. 씩씩하고 밝은 아홉 살 민하의 건강한 생활습관에 귀 기울여보자.

민하 엄마 김진 씨만의 세 자매 건강 비법, 프로바이오틱스
테니스 꿈나무인 민진, 민서 자매부터 학교와 방송 생활을 병행하는 민하까지, 딸 셋 엄마 김진 씨는 바쁜 아이들의 건강이 늘 신경 쓰인다. 그녀가 꼭 챙기는 것은 장 건강을 지켜 면역력을 높여주는 ‘프로바이오틱스’.
그 중에서도 최근 눈길이 가는 것은 종근당 ‘프리락토’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처음 먹이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바쁜 생활 속 종종 감기나 배앓이에 시달리는 민하가 늘 걱정이었죠. 그런데 소아과에서 프로바이오틱스를 추천받아 먹인 후 신기하게 면역력이 좋아졌어요. 장 건강을 향상시켜 면역력을 높인다는 효과를 톡톡히 본 셈이죠. 그 후 민진이와 민서에게도 챙겨 먹이고 있어요.

좋은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본인만의 기준이 있나요?
처음에는 프로바이오틱스가 유산균의 일종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유산균보다 훨씬 다양한 균종을 일컫는 말이더라고요. 다양한 균종을 함유할수록 더 좋다는 말을 듣고 균종이 많은 제품을 늘 살펴봐요.

종근당 ‘프리락토’만의 강점을 꼽는다면요?
무엇보다 17종에 이르는 다양한 균종이죠. 균종이 많을수록 시너지가 높아져서 장 도달도 잘되고 효과도 훨씬 좋다고 하거든요. 맛도 중요한데, 민하가 먹는 프리락토 키즈는 부담스럽지 않은 청포도 맛이라 아이가 쉽게 잘 먹는 편이에요. 민진이랑 민서가 먹는 성인용 프리락토 역시 무난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답니다. 깔끔한 락앤락 용기는 냉장고에 간단하게 보관하기 편리하고요.


[Tip. 민하 엄마의 건강한 프로바이오틱스 선택법]
1 ‘균수’만큼 중요한 ‘균종’, 잘 확인하고 따져볼 것! 
프로바이오틱스는 균종이 많을수록 장내 도달, 정착이 잘되고 시너지가 높다. 따라서 되도록 다양한 종류의 프로바이오틱스를 담은 제품을 고르면 좋다.

2 어린이용 프로바이오틱스는 아이들 입맛에 맞는 제품으로
 
매일 먹어야 효과가 높은 만큼 매일 먹기 편한 정제와 맛있는 맛과 향을 가진 제품인지 사전에 꼼꼼히 살펴 입맛에 맞는 제품을 골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3 제품 구입 시 제조일자 확인은 필수
 
프로바이오틱스는 제조일자가 많이 지날수록 균들이 사멸할 확률이 높으므로 제조일자 확인 후 신선한 제품을 고르는 것이 필수다.


17균종 복합 프로바이오틱스 제제
종근당 프리락토 키즈, 프리락토




17균종 복합 프로바이오틱스 제제 종근당 ‘프리락토’는 락토바실러스 11종, 비피도박테리움 4종, 기본 유산균 2종 등 17종의 균주를 이상적으로 배합해 장 건강 활성화 및 면역기능 향상에 탁월한 제품이다. 비피더스균 4종을 강화해 면역력 형성을 돕는 ‘프리락토 키즈’, 장내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를 돕는 자일로올리고당을 강화한 성인용 ‘프리락토’ 두 종류다. 특히 생후 3개월부터 12세 미만을 위한 ‘프리락토 키즈’는 분유 수유를 하는 아이에게도 모유 수유 시와 같은 면역력 형성 효과를 주는 것이 특징. 약국 전용 유산균제로 1일 1회 분량씩 포장되어 있으며 국내 최초 락앤락 패키지에 담겨 있어 섭취와 보관이 용이하다. 2개월분에 10일치를 더한 70일분을 넉넉하게 담아 부족함 없이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사진 방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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