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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성들에게 물었다. 당신의 건강 매뉴얼은?

2010-02-26 17:44

1 당신의 건강 롤 모델은?
2 최근 실천하고 있는 운동&생활 습관은?
3 건강을 위해 꼭 챙겨 먹는 헬시 푸드는?
4 맛과 건강 다 챙겨주는 당신만의 핫 플레이스는?


America 
브라운 푸드 열풍에
휩싸인 뉴욕
 
바쁜 직장생활 속에서도 자기 관리에 시간과 돈을 아끼지 않는 뉴요커들에게 '건강과 다이어트'는 늘 핫 이슈. 홀푸드 마켓은 늘 붐비고 일반 마켓의 상품들도 Organic, light, 0g Fat, Whole-wheat, Heart Healthy 등 새로운 옵션이 붙은 업그레이드 버전들이 인기다. 특히 뉴욕에 불고 있는 브라운 푸드 열풍은 최근 눈에 띄는 변화. 말 그대로 Whole-wheat, 정제되지 않은 그대로의 거친 곡물이 요즘 대세다. 매일 먹는 빵과 파스타, 과자 등 곡물로 된 모든 음식의 색깔이 바뀐 것. 요즘 뉴욕에서 하얀 빵으로 된 샌드위치를 먹는다면? 아마 자기 관리에 아직 둔감한 사람으로 취급받을지도 모를 일이다. 

파이퍼 파인(25)
1 특별한 롤 모델은 없다. 그냥 내 방법과 내 필요에 맞는 방법들을 스스로 찾으려고 노력한다.
2 체육관에 갈 시간도 경제적 여유도 없어 많이 걷는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도 아주 좋다.
3 비타민을 챙겨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한 건강 습관. 가급적 패스트푸드를 피하고 채소와 과일, 잡곡류를 먹으려고 노력한다. 그래도 보통은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 편. 가장 중요한 것은 평균을 유지하는 것과 상식을 지키는 것이 아닐까?
4 첼시에 있는 힙한 다이너 ‘카페테리아’(Cafeteria). 담백하게 구워낸 그릴드 터키버거는 정말 매력적. 

린다 번(53)
1 건강하고 자기 관리를 잘하는 사람을 늘 존경하는 편. 기회가 있을 때마다 건강에 관한 프로그램이나 기사를 주의 깊게 본다.
2 일주일에 네 번씩 집에서 가라데를 한다. 무술은 육체와 정신을 단련하고, 몸을 유연하게 유지하게 해주는 최고의 운동이다.
3 채소와 모든 종류의 곡물, 콩, 생선을 먹는다. 육류와 유제품은 먹지 않는다. 내 몸이 달라진 것을 느꼈기 때문에 이런 식단에 믿음을 갖고 있다. 비타민과 영양제도 챙겨 먹는다.
4 이스트 빌리지에 있는 채식식당 & 유기농와인 바 ‘카운터’(Counter). 

케러 버드너(29)
1 건강을 위한 여러 가지 미래의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도와주는 기네스 펠트로 트레이너 질리언 마이컬즈. 다이어트에 성공한 패션 모델 킴 카더셰인은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준다.
2 일이 너무 많아서 잘 가지 못하는 것이 아쉽지만 시간이 날 때마다 짐을 찾아 러닝머신을 하거나 킥복싱을 즐긴다.
3 평소 녹차를 즐겨 마시고 철분 섭취를 위해 시금치를 많이 먹는다. 가끔 ‘슬림퀵’(Slimquick)이라는 체중조절제를 복용한다.
4 소호에 있는 유기농 전문 레스토랑 ‘내추럴키친’(Natural Kitchen). 건강에 좋은 다양한 유기농 음식을 먹을 수 있다.

세러 클렁크(24)
1 대학 시절 스포츠심리학 교수님. 육상 선수 출신으로 항상 건강한 음식과 균형 있는 영양 섭취를 강조하면서 육체적, 정신적으로 균형 잡힌 생활을 했다.  
2 육식을 줄이고 하루 최소한 3가지 이상 채소나 과일을 먹으려고 애쓴다. 일주일에 서너 번 정도 심폐운동을 하고 최소 일주일에 한번은 근력운동을 하려고 한다.
3 매일 비타민을 챙겨 먹는다. 특히 겨울에는 비타민 C를 더 챙겨 먹는다.
4 요리할 때 영양성분에 가장 중점을 둔 ‘더 펌프’(the Pump) 레스토랑의 에너지푸드(Energy food). 

Japan
콜라겐 제품으로
피부건강 챙기는 일본

요즘 일본 여성들 사이에서는 콜라겐 제품이 인기다. 코스메틱의 나라답게 피부미용에 관한 관심이 상당히 높은 편인데, 콜라겐 제품이 피부미용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콜라겐 음료 등 다양한 관련 식품이 유행하고 있다. 도시에서 혼자 생활하는 젊은 여성들은 비타민이나 녹즙 등 건강식품을 먹지만 대부분의 일본 사람들은 건강 보조식품에 의존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식품을 섭취하려고 노력한다. 또, 강도 높게 운동을 하기보다는 매일 애완견과 산책을 하거나 가볍게 뛰는 조깅 정도의 운동을 즐긴다. 다만 운동이 부족하거나 살이 쪄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생각되면 우리와 마찬가지로 주변 헬스장을 이용해 강도 높은 운동을 한다. 

사토(29)
1  자신의 건강은 자신이 챙기는 것이기 때문에 롤 모델은 따로 없다.
2 체력을 증진하기 위해 1주일에 2~3회 헬스장에서 운동한다. 웨이트레이닝 위주로 근육 증진을 위해 노력한다.
3 요새 일본에선 콜라겐이 들어간 음식이 인기다. 피부를 좋게 만들어준다고 해서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 음료뿐만 아니라 화장품 제품도 많다.
4 식사는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뭐든지 잘 먹고 활기차게 생활하면 좋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대신 음식을 먹을 때 살이 찔것이라든가 건강에 나쁘지 않을까 하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는다.

아시자와(30)
1 롤 모델은 특별히 없다.
2 매일 30분 이상 걷는 운동을 하려고 노력한다. 평소 운동 시간이 적고 체력이 약한 편이어서 시간을 내어 운동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직장에 다니면서부터 운동을 시작했다.
3 혼자 살고 있기 때문에 채소가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는 녹즙을 챙겨 마신다.
4 제철 채소나 몸에 좋은 식재료를 이용해 요리하는 뷔페 식당이 있다. ‘들판의 포도’(野の葡萄 노노부도우 www.nonobudou.com)라는 체인점인데, 내가 알고 있는 곳은 카메아리 역의 ‘아리오’라고 하는 쇼핑몰 내의 가게다.

타니구치(35)
1 우리 나이쯤 되면 롤 모델은 별로 없다.
2 체력을 기르기 위해 작년 10월부터 요가학원에 다니고 있다. 일주일에 2~3번 체육관에 간다.
3 변비와 피부에 좋다고 해서 요구르트나 비타민 C, E를 챙겨 먹는다.
4 모스버거나 스푸스톡. 패스트푸드지만 채소가 많이 들어 있어 맛도 좋고 건강도 챙겨준다. 일본 어디에나 있어서 찾아가기도 쉽고 편리하다. 패스트푸드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꼭 한 번 가보길 권한다. 

미츠코(30)
1 한국인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의 톱 모델인 야노시호(Yano Shiho)가 나의 롤 모델이다. 그녀의 몸매는 나무랄 데가 없다. 그녀처럼만 될 수 있다면 더 바랄 나위가 없다.
2 최근에는 운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
3 육아나 직장생활로 너무 바빠서 신경을 전혀 못 쓰고 있다.
4 어린아이와 함께 갈 수 있는 곳이 없어 외식을 잘 하지 못하는 편이다. 

이시하라(54)
1 모델은 없다.
2 단전호흡. 몸과 정신의 안정을 위해 15년 전부터 하고 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마음의 병을 다스릴 수 있으며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
3 감기에 자주 걸리고 피부가 안 좋아져서 비타민 C를 챙겨 먹고 있다.먹는 영양제 외에도 평소에 제철 과일을 충분히 섭취해 비타민을 섭취하려고 노력한다.
4 정해 놓고 가는 곳은 없다. 대신 외식을 삼가하는 편이고 집에서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한다. 

Australia
건강식품 대신
자연식에 빠진 호주

천혜의 자연환경과 세계 3위 수준의 생명과학 기술 덕에 뛰어난 자연 식품들을 영양분 그대로 담아 가공하는 기술이 발달한 호주. 그러나 정작 호주인들은 한국이나 미국에 비해 약에 대한 맹신이 없다(약을 거의 먹지 않는 편). 사방 어디서나 고급 해산물과 품질 좋은 농산물을 구할 수 있기 때문에 건강식품 섭취보다 유기농 음식 섭취를 추구하는 편. 운동도 따로 헬스클럽을 다니는 것보다 가까운 공원이나 강 주변에서 가벼운 조깅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얼마 전 호주 메이저 신문인 에서 새해맞이 선물로 ‘만보기’를 주어 큰 이슈가 되기도 했다. 즉, 호주인들의 건강한 삶은 자연과 더불어 즐기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슈(58)
1 딱히 정해놓은 모델은 없다.
2 하루 최소 1시간 30분 이상 걷기 운동을 하고 하루 에너지원을 만드는 아침은 꼭 챙겨 먹는다. 각종 견과류와 오트밀, 시즌 과일을 넣은 건강 시리얼로 속이 든든하다. 
3 하루에 한 잔의 와인을 마시는 것도 나만의 건강 비법. 원활한 신진대사를 위해, 혈관 질병 예방을 위해 자기 전에 마신다. 
4 외식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내 입맛에 맞게 집에서 직접 해먹는 것을 즐긴다. 맛과 건강을 다 챙겨주는 핫 플레이스는 바로 우리 집 주방! 

앤(38)
1 건강 롤 모델은 없지만 의사 선생님의 조언을 자주 구하는 편이다. 그때그때 건강 상태에 따라 적합한 비타민이나 영양제를 추천해준다.
2 요가와 걷기만큼 심신이 건강해지는 운동도 없는 듯. 얼마 전까지 요가학원을 다녔는데 최근에는 집에서 하고 있는 중. 시간이 날 때마다 집 근처 공원으로 걷기 운동을 나간다.
3 영양가도 높고 담백한 맛이 매력적인 두부와 야채를 식단에 많이 넣도록 노력한다. 또 특별한 건강식품은 아니지만 평상시 물과 과일을 입에 달고 산다.
4 매콤한 인도카레집을 자주 간다. 피곤할 때 눈물 콧물 흘리면서 카레를 먹고 나면 온몸이 개운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한다. 

카밀라(20)
1 엄마. 매일 꾸준히 조깅과 요가를 즐기는데 덕분에 불혹이 넘은 나이에도 군살 없는 건강한 몸매를 자랑한다.
2 많이 걸어다니려고 노력한다.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는 자제하고 계단을 이용한다.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이동한다.
3 채식주의자는 아니지만 채소 위주의 식단을 자주 섭취하는 편이다. 공복감이 심하지 않을 때는 간단한 샐러드로 끼니를 때우는 경우도 많다. 피로가 쌓였을 때는 비타민 C를 2~3알 복용한다.
4 집 근처에 자주 가는 태국 레스토랑이 있다. 매콤한 태국 요리를 먹고 나면 몸속이 정화된 느낌이 든다고 해야 할까? 

마리카(22)
1 아직 건강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인지 딱히 롤 모델은 없다.
2 어려서부터 자전거 타기를 좋아했다. 야외 운동을 선호하는 편인데 경치를 즐기며 자전거를 타다 보면 기분까지 좋아져 스트레스도 풀린다. 심신 건강에 좋은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3 적은 양을 먹더라도 끼니를 놓치지 않는 것. 한 끼를 놓치면 다음 끼니 때 폭식을 하게 되어 건강에도, 몸매 관리에도 좋지 않다. 정크 푸드는 절대 가까이 하지 않는다.
4 가급적 외식을 피하는 편이지만 어쩔 수 없을 때는 일본요리 집을 찾아간다. 칼로리가 높지 않은 담백한 요리를 즐길 수 있기 때문. 

커스틴(45)
1 내 몸에 맞는 건강 관리 방식이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딱히 정해둔 건강 롤 모델은 없다. 
2 오래전부터 사이클링, 걷기, 짐, 요가 등의 운동을 골고루 해오고 있다. 특히 하루 20~40분은 꼭 걷기 운동을 한다.
3 아침은 거르지 않도록 노력하고 점심은 최대한 간단하게, 저녁은 6시 이전에 먹어 포만감 없이 잠자리에 드는 걸 원칙으로 한다. 잊지 않고 챙기는 웰빙 푸드 중 하나는 ‘reliv drink'. 몸속 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영양 드링크제로 꼭 챙겨 마신다.
4 뜬금없는 답일 수 있지만 내 건강을 챙겨주는 나만의 핫 플레이스는 마사지 숍. 피로가 많이 쌓였다고 느낄 때마다 찾아가 피로를 풀어준다. 

Korea
힐링 푸드에
열광하는 한국

몇 해 전부터 시작된 친환경 열풍에 힘입어 음식으로 건강을 되찾기 위한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식품의 껍질이나 뿌리를 요리에 이용하는 ‘마크로비오틱’이 지난해부터 건강 트렌드로 떠올랐다. ‘마크로비오틱’은 음성과 양성의 기운을 가진 제철 재료를 이용해 체내의 밸런스를 맞추는 요리법으로, 균형적인 영양소 섭취가 가능하다. 덕분에 제철 채소를 이용한 요리법과 음식점 등이 각광받고 있다.최근 몇 년 사이 유기농 매장의 수가 급증한 것도 이 때문이다.먹을거리에 대한 문화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 

이화진(43)
1 매일 꾸준한 운동과 소식을 통해 50대지만 20대 부럽지 않은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친언니.
2 따로 시간을 내 운동하기 어렵기 때문에 하루에 한 번 아파트 계단을 왕복한다. 집이 19층이라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을 뛰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보고 있다. 물은 하루에 2리터씩 꼭 마셔줘 탱탱한 피부와 몸매를 유지하려 노력한다.
3 비타민 C와 E, 칼슘제를 복용한다. 종합비타민과 칼슘제는 중년 여성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라 잊지 않고 챙겨 먹는다.
4 ‘세븐스프링스’에서 유기농 샐러드를 많이 섭취하는 편이다. 

민정규(32)
1  롤 모델은 딱히 없지만, 나름 정해놓은 룰은 있다. 전지현처럼 날씬하게, 유이처럼 탄력 있게, 신민아처럼 섹시하게!
2 틈나는 대로 운동을 한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팔·다리를 마구 흔들어 자극을 주고, 저녁 식사 후에는 30분간 헬스 사이클을 타면서 땀을 낸다. 
3 장이 편해야 건강해지는 것 같아서 쾌변을 위한 웰빙푸드를 즐겨 먹는다. 바나나, 건자두, 플레인 요구르트, 그리고 피부를 위해서 식사 중간에 비타민 C를 꼭 챙겨 먹는다. 
4 시푸드 오션 레스토랑. 해산물은 타 음식보다 칼로리가 높지 않아 즐겨먹는 음식 중 하나다. 

주은혜(27)
1 손담비의 탄력 있는 몸매를 볼 때면 운동과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다.
2 마인드 컨트롤과 생활습관을 통해 건강을 챙기고자 한다. 식전 30분, 식후 1시간은 꼭 물을 마신다. 또 스트레칭을 자주 해 슬림하면서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3 어릴 적부터 검은콩을 넣은 현미잡곡밥을 먹는다. 현미밥이 건강식으로 떠오르고 있어 뿌듯하다. 또 비타민이 다량 함유된 과일과 채소를 자주 섭취한다.
4 홍대 ‘더 꽈트로 키친’을 자주 간다. 이곳의 샐러드가 맘에 든다. 채소 양이 많을 뿐 아니라 소스가 독특해 먹고 나면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김문진(42)
1 아버지. 40년 동안 당뇨병을 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식이요법과 꾸준한 운동으로 현재까지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2 동네에 위치한 우장산을 2시간씩 등산한다. 모든 일정이 끝나고 난 뒤에는 아이들과 함께 줄넘기를 하거나 비만을 예방하는 진동 운동기를 사용한다.  
3 채소주스, 홍삼, 비타민제는 평소 건강을 위해서 먹는 것들이고, 헛개나무즙은 얼마전 친구가 추천해준 제품으로 간에 효과적이라는 말에 구입했다.
4 강서구청 사거리에 있는 ‘닥터로빈’. 다이어트 웰빙 식당으로 닥터로빈 의사가 고안한 음식치료의학을 토대로 만든 요리를 선보이는 곳이다. 저칼로리지만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다. 

김문미(51)
1 건강은 내가 열심히 살 때 챙길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하루 세 끼 챙겨 먹고, 꾸준한 운동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딱히 롤 모델을 두고 있지는 않다.
2 저녁 먹고 아파트 주변을 40~50분씩 걸으면서 하루 일과를 정리한다. 실제로 걷기 운동으로 5kg을 감량했다.
3 청국장가루와 항산화제가 포함된 비타민제, 그리고 도라지진액. 젊었을 땐 잘 걸리지 않던 감기 같은 질병에도 잘 노출되기 때문에 면역력 강화를 위해 챙겨 먹는다.
4 양천구청역 2번 출구 쪽에 위치한 ‘청미래 자연식 뷔페식당’은 제철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서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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