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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요리 68] 입맛 돋우는 별미 중식① 유린기

2020-05-25 11:07

진행 : 강부연 기자  |  사진(제공) : 여성조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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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이 질렸다면 튀긴 닭다리살의 쫄깃한 식감과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소스 맛이 어우러진 유린기는 만들어보자. 유린기는 맥주나 와인의 술안주로도 좋고 소스의 고추대신 파프리카를 넣으면 아이들도 즐기기에 좋다.

 

중식 2.jpg

쫄깃한 닭다리살과 새콤달콤한 소스가 어우러진 별미

유린기

유린기의 재료인 닭다리 살을 튀길 때에는 3분 정도 튀겨야 속까지 익으면서 식감이 좋다. 양상추뿐만 아니라 어린잎 채소나 여러 가지 채소를 더하면 풍성해 보이고 비타민도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다. 튀김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달걀과 전분을 묻힌 닭다리 살을 오븐에 노릇하게 구우면 기름 섭취를 줄일 수 있고, 바삭한 맛 대신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어 어린 아이들이나 노인들이 먹기에 편하다. 만약 더 매콤하게 즐기고 싶다면 풋고추 대신 청양고추를 넣으면 입맛을 돋우기에도 그만이다.

 

기본 재료(3인분 기준)
닭다리살 2개, 전분 ½컵, 달걀 1개, 양상추 ½개, 청주 1작은술, 소금·후춧가루 1/10작은술씩, 튀김기름 3컵
소스 재료
대파 ½대, 홍고추·풋고추 ½개씩, 물 3큰술, 간장·식초 2큰술씩, 설탕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만드는 법
1 닭다리살은 너무 얇지 않게 포를 뜬 다음 청주,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밑간한다.
2 달걀을 곱게 풀어 ①에 넣고 고기에 잘 묻도록 고루 섞은 뒤 전분에 묻혀 튀김옷을 입힌다.
3 식용유를 170℃ 온도로 달궈 ②를 넣고 3분 정도 바삭하게 튀겨낸다.
4 양상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뜯어 접시에 담는다.
5 튀겨낸 닭다리 살을 1.5㎝ 굵기로 길이로 썰어 양상추 위에 올린다.
6 물, 간장, 설탕, 식초, 참기름을 섞은 뒤 여기에 대파·홍고추·풋고추를 잘게 썰어 넣어 소스를 만들어 ⑤에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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