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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명인과 함께하는 정월대보름맞이 오곡밥 만들기

2020-02-04 12:06

정리 : 장가현 기자  |  사진(제공) : 유튜브채널 <요즘 엄마>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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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이 지나고 돌아서면 명절이 또 한 번 찾아온다. 음력 1월 15일인 정월대보름이다. 우리조상들은 새해 첫 보름달이 뜨는 이날을 설날만큼 비중이 큰 명절로 보냈다. 정월대보름이면 꼭 먹어야 하는 것이 있다. 바로 오곡밥이다. 유튜브채널 <요즘 엄마>에서 명인 이하연 선생과 함께 정월대보름맞이 오곡밥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곧 있으면 설날만큼 중요한 명절, 정월대보름이다. 음력 1월 15일인 정월대보름은 우리 세시풍속 중 설날만큼 비중이 큰 명절이었다. 줄다리기, 동제 등 규모가 큰 행사가 집중되어 있는 이날 빠지지 않은 음식이 오곡밥이다. 한해의 액운을 막고 건강과 풍년을 의미하는 오곡밥은 묵은나물, 부럼 등과 함께 정월대보름에 먹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요즘 엄마> 이지연이 명인 이하연 선생과 함께 맛있는 오곡밥을 짓는 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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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곡밥을 지으려면 찹쌀 500g, 팥 150g, 서리태 150g, 수수 100g, 차조 100g, 팥 삶은 물, 소금 7g이 필요하다. 각 재료는 물에 충분히 불리는 게 중요하다. 찹쌀은 3시간, 차조는 2시간, 서리태는 6~7시간, 수수는 4~5시간 정도 불린다. 팥은 물에 불리면 팥물색이 다 빠져서 밥 색깔이 예쁘지 않기 때문에 10분간 삶아서 깨끗이 행구는 것이 좋다.


10분간 삶은 팥은 첫물을 버리고 팥양의 4배만큼 새물을 붓는다. 팥알이 터지지 않도록 약한 불에서 50분간 더 삶는다. 이때 삶은 물은 따로 받아두고 밥을 지을 때 쓴다.


재료를 충분히 불린 다음, 손질한 재료를 골고루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밥을 짓기 전에 소금을 넣으면 간이 골고루 베여 더 맛있는 오곡밥을 지을 수 있다. 기호에 맞게 밤을 잘라서 넣어도 좋다. 오곡밥을 만드는 더 자세한 방법은 유튜브 채널 <요즘 엄마>에서 볼 수 있다. 아래 배너를 누르면 <요즘 엄마> 채널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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