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STYLE
  1. HOME
  2. STYLE
  3. food

‘맥덕’을 위한 프리미엄 국산 맥주

2019-06-30 13:04

진행 : 강부연 기자  |  사진(제공) : 이종수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국산 맥주는 맛이 없다는 말은 이제 옛말이다. 프리미엄 몰트를 사용하고 맥주의 색, 향, 맛을 결정하는 발효·숙성 과정을 제대로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 올여름을 책임질 국산 프리미엄 맥주를 소개한다.
1 제주 펠롱 에일 제주 곶자왈을 모티프로 한 페일 에일 타입 크래프트 맥주로 시트러스하고 쌉싸래한 끝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흑돼지 두루치기, 한치 물회, 방어회 무침, 갈치조림 등 매콤하거나 차가운 음식과 궁합이 잘 맞는다. 5.5% 355㎖.
2 문베어 백두산 IPA 강렬하면서도 부드러운 홉의 풍미와 몰트의 은은한 단맛에서 오는 진한 여운이 좋다. IPA 특유의 쌉쌀한 맛이 주는 피니시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쓴맛도 적어 IPA 입문자용 맥주로 추천할 만하다. 6.3% 330㎖.
3 핸드앤몰트 스타우트 풍부한 맥아와 커피 그리고 초콜릿 향을 가미한 흑맥주로 크리미한 거품에 부드럽고 달달한 맛이 특징이다. 보통 흑맥주보다 자극적이지 않지만 풍미가 좋다. 5.0% 355㎖.
4 레드락 엠버라거 보통 라거 맥주와는 달리 몰트를 72℃ 정밀한 온도에서 로스팅하는 추가 열처리 공법을 적용해 레드락 특유의 붉은색과 진한 맛, 부드러운 밀도감을 느낄 수 있다. 5.0% 500㎖.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