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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의 기쁨

2019-03-24 13:00

진행 : 강부연 기자  |  사진(제공) : 이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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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 중 극단적이지만 오감을 깨워 자꾸만 찾게 되는 것이 매운맛이다. 매운맛에도 개성이 있는 법. 각 나라의 매운맛을 담은 마성의 식재료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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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와사비 그레이터로 곱게 간 와사비는 튜브형 와사비와는 맛이 다르다. 집에서 회, 구이, 소바 등을 먹을 때 생와사비를 곁들이면 청량한 매운맛을 느낄 수 있다.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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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매운 노란 고추 유럽에서 들어온 품종을 개량해 국내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고추로 청양고추보다 더 매운맛을 자랑한다. 마켓컬리에서 판매한다. 80g 1천8백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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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비 줄기 절임 와사비 줄기를 얇고 잘게 다져 소금과 물엿을 활용해 절인 제품이다. 삼겹살이나 보쌈, 생선회, 초밥 등에 곁들이면 특유의 감칠맛과 톡 쏘는 향이 입맛을 살린다. 마켓컬리에서 판매한다. 100g 1만2천5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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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폰타나 아브루초 피칸테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소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에 매콤한 마늘과 고추를 넣어 식욕을 자극하는 아브루초식 파스타 소스다. 430g 7천1백80원.
2 이금기 치우챠우 칠리 오일 고추와 마늘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처음엔 부드럽지만 점차 매운맛이 깊어진다. 완성된 요리 위에 바로 뿌려 식욕을 더할 수 있다. 205g 6천80원.
3 디벨라 고추 스파게티 이탈리아 고추인 페페론치노 가루를 넣은 스파게티로 약간 매콤한 맛이 느끼한 맛을 잡아주고 풍미를 높인다. 알리오 올리오나 카르보나라 같은 파스타와 잘 어울린다. 500g 5천6백원.
4 삼광 999 생와사비 최고 등급 와사비를 사용해서 만든 스파우트 파우치 제품이다. 즉석에서 간 것 같은 생와사비의 풍미가 살아 있다. 80g 4천4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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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세스 브릿지 칠리 머스타드 겨자씨를 거칠게 부순 후 화이트 와인 식초와 칠리 분말, 겨자씨 껍질을 혼합해 만들었다. 머스터드의 부드러운 알갱이가 살아 있어 식감이 좋다. 200g 4천9백원.
2 이금기 중화 XO소스 매운맛 말린 가리비 관자와 새우, 고추, 기름, 향신료 등을 넣어 만든 해산물 베이스 소스다. 고기나 해물로 만드는 일품요리나 볶음밥, 파스타 등을 만들 때 사용하면 요리의 풍미와 맛이 한층 살아난다. 220g 2만1천8백원.
3 요리에센스 연두 청양초 국산 청양고추와 채소를 우려내고 자연 그대로의 콩 발효액을 담은 맑은 액상 소스다. 고춧가루나 고추장을 사용하는 요리에 더하면 깔끔한 칼칼한 맛을 낸다. 275㎖ 6천4백원.
4 라코스테냐 치포틀레 페퍼 청양고추보다 매운맛이 더 강한 멕시코 고추 할라페뇨를 불에 구워 말려 토마토, 식초, 양파, 월계수 잎, 오레가노 등을 첨가해 만든 멕시코 소스다. 199g 3천5백원.
5 라코스테냐 홀 하바네로 페퍼 강력한 매운맛을 지닌 하바네로 고추로 청양고추 맵기의 50배를 자랑한다. 하바네로를 식초에 절인 제품으로 매운맛 마니아에게 추천한다. 200g 3천6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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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토스티토스 살사소스 청키 살사 토마토와 할라피뇨를 큼직하고 고르게 잘라 넣은 제품이다. 진한 토마토의 맛과 향이 살아 있고 살사의 감칠맛과 매콤한 맛이 더해져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자랑한다. 439.4g 4천1백원.
2 수리타이 쓰리라차 칠리 소스 태국의 해안 도시 시라차에서 유래한 태국 전통 매운 소스다. 톡 쏘는 매운맛과 함께 새콤한 맛이 감돌며 묽고 단맛이 없이 매운맛을 내고 싶은 요리에 곁들여 먹기 좋다. 435㎖ 5천1백원.
3 칸나멜라 칠리 솔트 천일염과 고추가 함께 담겨 있어 내부에 장착된 그라인더로 갈아 파스타, 수프, 샐러드와 각종 매콤한 요리에 뿌려 넣으면 고추의 매콤한 향과 맛을 더할 수 있다. 48g 4천9백원.
4 펄라 페페론치노 우리나라 청양고추보다 매운맛이 강한 제품으로 2~3개 분량으로도 진한 매운맛을 낼 수 있다. 파스타는 물론 피자, 수프, 국, 찌개 등에 사용하면 좋다. 25g 7천1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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