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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에어프라이어를 구입하려는 당신에게

2019-03-01 13:01

진행 : 강부연 기자  |  사진(제공) : 이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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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주부가전 쇼핑 검색어 1위에 오른 에어프라이어.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에어프라이어를 7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 에디터가 지금 가장 핫한 네 가지 종류 에어프라이어를 직접 사용해보았다.
1 파티를 즐기는 요리 고수를 위하여!
필립스 트윈터보스타 특대형 에어프라이어

용량 1.4kg
소비전력 2200W
컬러 블랙
가격 44만9천원

제품 하단에 2개의 회오리판이 있어 열반사 기능과 함께 기름이 음식 에 튀어 오르는 것을 막아준다. 공기가 더 빠르고 원활하게 순환하도록 유도해 평평한 바닥 대비 40% 더 강력한 열기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요리를 만들어준다. 550g 닭 4마리를 한 번에 넣을 수 있는 특대형 사이즈로, 바스켓 지름이 26.2㎝로 늘어 생선구이, 스테이크 등을 통으로 조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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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note
“트윈터보스타 기술 덕분에 음식을 뒤집지 않아도 속까지 균일하고 빠르게 익는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보온 기능이 있어 30분 정도 요리를 따뜻하게 보관할 수 있어 손님용 요리에도 제격입니다. 무엇보다 특대형 사이즈라 생선, 육류 등 3~4인 가족용 요리를 한 번에 끝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다만 성능이 뛰어난 만큼 소음은 다소 있는 편이에요.”
 

2 한식 조리에 걸맞은 한국형 에어프라이어!
리큅 듀얼에어프라이어(LUC-G4)

용량 3ℓ
소비전력 1650~1850W
컬러 핫 레드·크림 화이트
가격 18만9천원

에어프라이어 기능부터 전기그릴, 팬·냄비, 오븐까지 다양한 요리가 가능한 4 in 1 스마트 쿠커다. 상·하단 동시 가열 듀얼 히팅 방식으로, 상단 할로겐 히터는 에어프라이, 하단 열판 히터는 그릴, 팬, 오븐처럼 사용이 가능해 튀김 외에도 구이, 찜, 조림 등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다. 내열유리 덮개가 있어 조리 과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조리 중 연기, 냄새, 튀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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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note
“피자나 닭구이 등을 요리하기도 좋지만 삼겹살이나 양념 황태 등을 굽기에도 적합해요. 재료와 조리 방법에 따라 그물망을 사용할 수 있고, 구성품인 테프론 코팅을 적용한 경량 알루미늄 팬은 국물 요리나 찜 요리를 하기에 적당합니다. 다만 오븐과 겸용이라 에어프라이어 전용 제품에 비해 공기를 순환하는 힘이 적어서인지 감자를 구워보니 겉면이 균일하게 익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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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냉동식품을 맛있게 먹고 싶은 혼밥족에게!
신일 미니 에어프라이어

용량 1.6ℓ
소비전력 1000W
컬러 레드·옐로·핑크
가격 5만4천8백원

본래의 에어프라이어 기능 외에도 굽기, 토스트, 데우기, 베이킹 기능을 갖춰 스테이크부터 머핀까지 다채로운 요리가 가능하다. 80℃에서 최대 200℃까지 온도를 설정할 수 있으며, 타이머는 최대 30분까지 조절 가능하다.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전원이 자동 차단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본체와 바스켓, 튀김 받침대 모두 분리 가능해 세척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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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note
“일단 작고 가벼워요. 10만원 미만의 저렴한 가격대임에도 성능 면에서 뛰어나고요. 미니 사이즈라 그런지 소음도 적은 편이에요. 다만 공기가 더 많이 닿는 전면부가 빠르게 익기 때문에 중간에 뒤집거나 섞는 과정이 필요해요. 혼자 사는 싱글족이나 2인 가족용으로 적당하고, 냉동식품을 데워 먹는 용도로 강추합니다.”
 

2 오븐과 에어프라이어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면!
쿠진아트 에어프라이어 오븐

용량 1.7ℓ
소비전력 1630W
컬러 실버
가격 29만9천원

구이, 베이킹, 찜, 데우기 등 기존 오븐 기능은 물론 17ℓ사이즈의 대용량 에어 프라이어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120℃에서 230℃까지 온도 조절 기능은 물론 60분 타이머 설정과 별도의 토스터 타이머까지 갖추고 있다. ‘파워 팬’을 탑재하여 소음 없이 최대 230℃ 고온의 공기를 위아래로 빠르고 균일하게 순환시켜 단시간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요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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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note
“국내 출시 전 미국에서 품절 사태를 빚었다는 말을 들은 터라 꼭 한 번 사용해보고 싶었던 제품이에요. 지름 30㎝ 사이즈 피자와 치킨 한 마리를 너끈하게 요리할 수 있고, 소음도 에어프라이어 전용 제품보다 적은 편이에요. 투명창과 버튼을 누르면 내부 조명이 켜져 조리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하단에 부스러기 받침이 있어 설거지하기도 편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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