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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특별한 채소·과일

2019-01-29 13:01

진행 : 강부연 기자  |  사진(제공) : 이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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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듯 조금 다른 특이한 식재료가 있다. 잠들어 있던 미각을 깨우기에 더없이 좋은 이색 식재료.
1 사과와 망고 사이 애플망고 약간 단단하고 질긴 껍질을 벗기면 푸른빛이 도는 노란 속살이 나타난다. 노란 망고에 비해 단맛은 적지만 쫄깃한 식감이 독특하고 은은한 사과 향이 감돌아 샐러드 토핑으로 제격이다.
2 상큼한 향 가득 레몬그라스 태국, 베트남 음식 특유의 톡 쏘는 시큼한 향과 맛을 내는 그 채소다. 양꿍과 태국 커리, 쌀국수 요리에 활용하면 본토의 맛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다. 잘게 다져 육류나 생선 재울 때 양념으로 넣으면 잡내를 잡고 깔끔한 맛을 더한다.
3 노란 꽃까지 먹는 채심 중국 및 동남아시아 요리에서 자주 접하는 채소로 초이삼(Choy Sum)이라고도 부른다. 꽃대, 잎, 줄기 모든 부분을 먹을 수 있다. 데치거나 굴소스, 간장소스를 곁들여 볶아 먹기도 하며, 비빔밥이나 샐러드 재료로 활용해도 좋다.
4 단단한 식감이 일품 엔비 사과 ‘엔비’는 상표명으로 원래 품종명은 사일레이트 (scilate)다. 특유의 향기가 있고, 당도가 후지 사과보다 1~2브릭스 높다. 육질이 단단하여 저장성이 좋으며 식감이 뛰어나다.
5 한 송이 꽃 같은 핑크 콜리플라워 조리 방법에 따라 색깔이 달라지는 채소다.조리하기 전에는 연핑크, 삶으면 군청색, 피클로 만들면 진한 핑크색으로 바뀐다. 달고 고소한 맛이 나며 식감이 부드러워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6 서양 대파 릭Leek 지중해 연안과 동아시아 지역에서 재배하는 향신 채소다. 우리 대파보다 훨씬 크고 육질이 단단하며, 맛은 대파보다 덜 맵고 양파처럼 은근한 단맛이 난다. 구워 먹거나 파무침, 장아찌로 만들어 먹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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