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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의 맛1> 엄마들을 위한 가성비 갑! 연말 맛집 방송인 장영란

2018-12-04 13:01

진행 : 강부연 기자  |  사진(제공) : 이종수·김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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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와 송년회 등 연말에는 가족과 친지, 지인 등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려 음식을 나누는 자리가 많다. 한 끼를 먹더라도 의미 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맛을 즐길 줄 아는 4명의 셀럽들과 ‘연말의 맛’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맛있게’ ‘푸짐하게’ ‘색다르게’ 즐기고 싶다면 셀럽들의 맛깔스러운 팁을 참고해보길.
“5살, 6살 두 아이를 둔 엄마라 연말이라고 해서 저녁 약속을 잡는 일이 거의 없어요. 연말 모임은 대부분 가족이나 아이들 유치원 동기 엄마들 모임 그리고 함께 방송하는 동료들과 갖는 경우가 많아요. 친하게 지내는 동료들도 대부분 아이 엄마라 집에서 음식을 만들어 먹기보다는 분위기 있는 곳에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외식 모임을 선호합니다. 아이가 하나일 때는 엄마들을 집으로 초대해 음식을 만들어 먹기도 했는데 아이가 둘인 데다 일을 병행하다 보니 시간 여유가 없어요. 올 연말에도 엄마들과 모임을 가질 예정인데요. 작년에는 아이들을 유치원에 보내놓고 브런치 모임을 가졌어요. 옷을 차려입고 메이크업까지 하고 모여 오랜만에 아이들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죠. 아이들이 있을 때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로 선택하고 시끄럽게 떠들어도 눈치 보이지 않는 식당을 주로 선택해요. 반면 엄마들끼리 모일 때는 가격 부담은 없지만 분위기 있고 메뉴가 다양하면서 가볍게 와인 한잔할 수 있는 곳이 좋더라고요. 이탤리언 레스토랑이나 프렌치 레스토랑을 선호하죠.

집이 목동이라 현대41타워에서 모임을 자주 가져요. 탁 트인 전망 때문에 분위기 전환하는 데 더없이 좋죠. 41타워에 있는 레스토랑 중에서도 ‘세븐스프링스’는 가격 대비 메뉴가 풍성해 자주 가고요. 타임스퀘어 ‘더플레이스’도 가벼운 런치 모임 장소로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주꾸미 파스타를 좋아해요.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뷔페는 음식이 맛있어서 모임은 물론 가족 외식 장소로도 선호해요. 특히 연말에는 투고 서비스라고 칠면조 세트 케이터링 서비스도 가능한데, 맛도 좋지만 칠면조와 소스, 샐러드까지 푸짐해 성인 10명 정도는 거뜬히 먹을 수 있어 추천하고 싶어요.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마켓오’나 얼마 전에 새로 생긴 청담동 청담스퀘어에 위치한 ‘더미트퀴진’도 추천하고 싶은 레스토랑 중 하나예요. 더미트퀴진은 여성이 좋아할 만한 우아한 인테리어가 돋보이고 가격 부담 없이 맛있는 메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설성목장 고기를 사용해 스테이크와 같은 고기 요리가 특히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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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스퀘어에 위치한 ‘더미트퀴진’은 송이버섯과 표고버섯·가지·아보카도·토마토·단호박으로 맛을 낸 ‘베지터블 크로스티니’와 건강까지 생각한 ‘요거트와 계절과일 그레놀라’, 부드러우면서도 상큼한 ‘베리 프렌치 토스트 플래터’, 육즙 가득한 이베리코 돼지 목살과 달걀프라이·감자 팬케이크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오는 ‘이베리안 추라스코 앤 에그 플래터’ 등 여성들이 좋아 할만한 맛은 물론 건강까지 고려한 메뉴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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