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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하기 싫은 날! 바로 이 반찬

2018-09-19 13:51

진행 : 강부연 기자  |  사진(제공) : 이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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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내 잃었던 입맛을 되찾아줄, 지금 가장 핫한 반찬가게의 인기 메뉴를 소개한다. 에디터가 직접 먹어보고 선택했으니 믿어보시길.
editor’s pick
미자언니네 총각무고추씨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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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식감이 일품이다. 고추씨를 넣어 보통 피클보다 개운하고 약간 매콤해서 맛있다. 고기는 물론 얼큰한 라면에도 잘 어울린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과 판교점, 마켓컬리에서 판매한다. 500g 1만원대.
 
 

미자언니네 전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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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린내가 거의 나지 않고 짭조름한 간장 소스의 감칠맛이 좋다. 아주 딱딱하지 않으며 오도독 씹히는 전복 특유의 식감이 입맛을 돋운다. 마켓컬리에서 판매. 300g 2만4천원.
 
 

미자언니네 삼치간장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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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신즙을 넣어 만든 간장 소스로 삼치를 조렸다. 비린내가 나지 않고 은은한 단맛과 짭조름한 맛이 어우러져 맛이 좋다. 육질도 부드러워 매운 걸 잘 못 먹는 아이 반찬으로 적극 추천한다. 140g 7천원대.
 
 

마마리 황태채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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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채를 도톰하게 찢어 과자처럼 바삭하게 조리했다. 일명 ‘단짠’의 황금 비율로 5세 딸아이가 황태채강정만으로 밥 한 공기를 뚝딱 비웠다. 잘게 부수어 주먹밥 재료로 활용해도 좋다. 100g 1만원대.
 
 

마마리 반숙달걀장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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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소셜미디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마약 달걀이 반숙달걀장조림이다. 마마리의 반숙달걀장조림은 달걀을 반숙해 촉촉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 무엇보다 달지도, 짜지도 않은 적당한 간이 입맛을 돋운다. 따뜻한 밥에 달걀장조림과 간장을 함께 넣어 비벼 먹어도 맛있다. 강남구청역 근처 마마리마켓과 마켓컬리에서 구입할 수 있다. 달걀 3개 분량 5천원대.
 
 

editor’s pick
소중한식사 표고오이갑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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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반찬이다. 표고버섯, 오이, 소고기를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내어 먹으면 은은한 불 향이 느껴진다. 아삭하면서도 상큼한 오이와 쫄깃한 표고버섯, 담백한 소고기의 조합이 제대로다. 배민찬에서 판매. 135g 5천5백원.
 
 

탐나는밥상 제육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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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를 튀기고 맵지 않은 소스를 입혀 유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단, 냉장 상태로 오면 다소 딱딱하고 퍽퍽할 수 있으니 반드시 오븐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데워 먹는 것이 좋다. 마켓컬리에서 판매. 200g 6천5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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