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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잘해 먹는 누나들의 요리 비법

2018-06-12 13:50

진행 : 이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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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라는 단어가 그 어느 때보다 친근하게 다가오는 요즘, 문득 푸드 업계에서 내로라하는 셀럽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 먹고 지내는지 궁금했다.
그들이 일주일에 한 번씩은 쓴다는 조리 도구와 재료 그리고 레시피도 소개한다.

사진 취재원, 디오바코(032-578-6511), 롯데푸드(02-3469-3114), 보라티알(02-538-3373), 오엠(02-517-5515), 이금기몰(02-6032-0809), 필립스(080-600-6600), 휘슬러(080-40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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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 푸드 스타일리스트
홍신애
@hongsina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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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 디큠 초고속 진공 블렌더 블렌딩하는 동안 최적의 진공 상태를 유지해 재료와 공기의 접촉을 차단함으로써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고 영양소도 고스란히 보존해준다. 80만원대.

추천 레시피
바질페스토 소스 블렌더에 생바질 이파리(100g)와 OM 올리브오일(110㎖) 그리고 파르메산 치즈(½컵), 구운 잣(30g), 구운 마늘(15g), 소금·후춧가루(약간씩)을 넣고 한 번에 갈아서 신선하고 향긋한 바질 페스토를 완성한다. 여름철 신선한 바질이 있을 때만 가능한 요리여서 바질의 푸릇한 향과 색을 최대한 살리고 싶어 거품이 생기지 않고 바질의 원색을 그대로 재현하고 산화되지 않는 진공 블렌더를 이용해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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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컨설턴트 & 푸드 스타일리스트
리카
@rikac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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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미림 일본 가정 요리에서 빠지지 않고 기본으로 늘 사용하는 미림(맛술)이다. 1.8ℓ 7천원대.

추천 레시피
일본식 영양밥(타키코미고항) 쌀(밥솥 계량컵으로 3컵)은 씻어서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다시마(1줌, 닭고기, 곤약 등을 넣어도 맛있다)와 당근(1줌), 버섯(좋아하는 버섯으로 1줌)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다른 용기에 일본 가쓰오부시 국물(550㎖, 없으면 다시마 국물로 대체 가능하다)과 간장(2큰술), 청주(1큰술), 미림(1큰술), 소금(⅓작은술)을 넣고 섞어 소스를 만든다. 밥솥에 쌀을 담고 다른 재료들을 넣은 뒤 소스를 부어 밥을 지으면 맛있는 일본식 영양밥이 완성된다. 미림은 일본 가정요리에서 기본으로 사용하는 재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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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셰프 & 글래머러스 펭귄 대표
유민주
@sophia_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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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아방세 핸드 블렌더 HR1675/90 핸드 블렌더는 쿠키나 스콘을 만들 때 고르고 빠르게 섞이기 때문에  필수적이다.  15만9천원.

추천 레시피
블루베리 스콘 밀가루(박력분 4컵), 설탕(70g), 베이킹파우더(20g), 소금(2g)을 넣고 깍둑 썬 버터(140g)를 넣는다. 레벨 1로 3~4번 굵은 덩어리가 생길 때까지 믹싱한다. 볼에 달걀(특란 2개)을 빠르게 섞고 우유(200㎖)를 붓는다. 핸드 믹서에 준비해둔 것과 살짝 수분기가 섞일 만큼 섞은 다음 쿠키 매트에 준비된 블루베리(150g)를 넣고 반죽과 손으로 밀어서 섞는다. 반죽을 반으로 나눠 동그랗게 만든 다음 윗면에 달걀노른자를 살짝 바른다. 8조각으로 나눠 트레이에 널찍하게 놓고 175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간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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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 작가
문성실
@moonsungs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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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바코 에어프라이어 ‘기름 없이 공기로 튀김’을 만드는 제품으로 애용하는 조리 도구다. 주방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일주일에 서너 번은 사용할 정도다. 이 제품은 소셜미디어에서 핫한 상품이기도 하다. 필립스에서 가장 먼저 출시된 2012년부터 사용했는데, 요즘은 다양한 디자인과 가격대의 저렴하고 성능 좋은 제품이 많이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더 작아지고 디자인도 예쁜 이 제품을 주로 사용한다. 7만원대.

추천 레시피
에어프라이어 마늘빵(1~2인분) 마늘버터 재료인 버터(2큰술), 다진 마늘(1큰술), 아가베 시럽이나 꿀(1큰술), 파슬리 가루(1작은술), 소금(약간)을 넣고 고루 섞는다. 식빵 한 면에 마늘버터를 고루 발라 2장을 준비한다. 에어프라이어에 마늘빵 1장을 넣고 200℃에서 5분간 굽고, 구워진 색깔을 보아 2~3분간 더 굽는다. 같은 방법으로 1장 더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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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푸드빌 외식상품개발팀장 & 작가
지은경
@tastyn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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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투피 모라 트러플 오일 샐러드, 파스타, 육류 요리 등에 간단히 몇 방울만 넣어도 고급스러운 느낌과 풍미를 더하는 트러플 오일. 250㎖ 3만5천원대.

추천 레시피
비프 타르타르 쇠고기(250g)는 키친타월로 감싸 핏물을 뺀 뒤 사방 0.5㎝ 크기로 다진다. 피스타치오(3큰술), 샬롯(½개), 케이퍼(1큰술), 코니숑(미니피클 1조각)도 사방 0.5㎝ 크기로 다진다. 볼에 준비한 재료를 모두 넣고 달걀노른자(1개), 홀그레이 머스터드(1큰술), 다진 파슬리(1작은술), 레몬즙(1작은술), 트러플 오일(1작은술), 소금·후춧가루(약간씩)을 넣고 잘 섞어 구운 바게트 슬라이스를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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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콰이펑 총괄 셰프
박건영
@jamiepark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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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기 중화 XO소스 고급 중화요리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소스. 중식 레스토랑에서 맛보던 그 깊은 맛을 집에서도 손쉽게 낼 수 있다. 220g 2만2천3백원.

추천 레시피
중국식 당면잡채(4인분) 팬에 식용유(20㎖)를 두르고 돼지고기 민치(다진 고기 100g)를 쌀알처럼 곱게 볶는다. 어느 정도 볶아지면 파(다진 대파 50g), 생강(간 것 5g), 다진 마늘(10g), XO소스(2큰술), 굴소스(2큰술), 간장(1큰술), 정종(1작은술), 치킨파우더(½작은술)를 넣고 살짝 볶은 다음 물(150g), 쌍노 두유(1작은술), 흑후춧가루(약간)을 넣고 색을 낸다. 마지막으로 불린 당면(450g)과 다진 홍피망(20g), 다진 청피망(20g)을 넣고 당면에 소스가 골고루 밸 때까지 볶은 다음 참기름(1큰술)을 넣고 접시에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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