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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엔 쿠킹 박스?

2017-12-14 17:23

진행 : 최안나 기자  |  사진(제공) : 비셰프, 앙트레, 프렙, 플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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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솜씨가 없어도 괜찮다. 쿠킹박스의 도움을 빌리면 크리스마스에도 온 가족이 즐겁게 보낼 수 있다. 배달된 재료를 데우거나 끓이는 정도의 수고를 감수하면 근사한 한 끼가 완성된다.
크리스마스 추천 메뉴 고기, 해산물 등을 넣고 매콤한 토마토소스로 맛을 낸 볶음쌀 요리 잠발라야 2만4천원. 오랜 시간 끓여 만든 비스큐 소스로 진하고 풍부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링귀니 비스큐 파스타 가격미정.

비셰프
beche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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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킹박스로 고급스러운 미식을 즐기고 싶다면 비셰프 문을 두드려보자. ‘집에서 즐기는 파인 다이닝’이 콘셉트인 비셰프는 식재료를 소분해서 보내주는 여느 쿠킹박스와는 달리 육수부터 소스까지 모든 재료를 셰프가 직접 준비해 반조리 상태로 가져다준다. 파인 다이닝을 지향한다고 해서 조리법까지 까다로운 건 아니다. 함께 배송되는 레시피 카드를 보며 차근히 따라 하면 누구나 간편하게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쉽다. 조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20분 이내. 수준급 홈 다이닝을 준비하며 자연스럽게 셰프들의 요리 노하우와 감각도 익힐 수 있다. 수, 금, 토 주 3회 익일 배송으로 서비스하며 배송 전날 오전 8시까지 주문하면 다음 날 배송된다. 매달 3~5가지 새로운 메뉴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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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추천 메뉴 톡톡 터지는 새우살과 오일에 밴 녹진한 새우 육즙이 특징인 감바스 알 아히요+바게트빵 각 1만9천5백원, 2천9백원. 파티 메뉴로 제격인 브루스게타 시스터즈 1만4천8백원.

앙트레
ientr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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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트레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위트 있는 메뉴 이름에 피식하게 된다. 이를테면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를 두고 “이 맛을 알리오, 이리로 올리오”라고 작명하는 식이다. 하지만 앙트레가 가장 자신 있는 것은 작명 센스가 아닌, 깨끗하고 신선한 식재료와 맛이다. 좋은 식재료를 공수하기 위해 농산물을 직접 찾아다니는 것은 물론, 자체 개발한 프로세스로 만든 셰프들의 레시피는 섬세한 맛을 살리기 위해 재료 계량에 완벽을 더했다. 재료들은 신선도를 최대한 유지할 수 있도록 보랭 기능과 내구성을 갖춘 앙트레만의 특별 박스에 담아 배송한다. 오후 4시 결제 완료하면 당일 출고해 다음 날 도착하며, 주문 시 희망 배송일을 지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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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추천 메뉴 로스트치킨, 명란치즈 오일파스타, 치즈감자로 구성된 크리스마스 2인 세트와 로스트치킨 2마리, 할라피뇨베이컨파스타, 버섯샐러드로 구성된 4인 세트 모두 12월 7일 출시 예정.

프렙박스
prepbo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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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공원 맛집 ‘그랑씨엘’과 ‘마이쏭’을 운영하는 이송희 오너 셰프의 레시피를 집에서 간편하게 만나볼 수 있다. 프렙은 누구나 쉽게 요리해 즐길 수 있도록 정량 재료와 레시피를 담아 쿠킹 푸드박스를 배송해준다. 이탤리언뿐 아니라 한식, 일식, 아시안, 브런치 등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메뉴별 조리법, 소요 시간 등 상세한 정보를 볼 수 있고, 이송희 셰프의 팁 또한 얻을수 있다. 일반 배송과 오전 7시 전에 받아볼 수 있는 새벽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원하는 날짜를 선택할 수 있다. 매주 목요일 신메뉴를 업데이트하고, 매주 토요일에는 한 가지 메뉴를 1만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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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추천 메뉴 소 한마리에 5kg밖에 나오지 않는 환상적인 마블링의 살치살을 저온 조리한 수비드살치살 스테이크와 해산물, 크림리소토로 구성된 2인 세트, 12월 4일 출시 예정.

플레이팅
plat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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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에서 메뉴 고르듯 전용 모바일 앱으로 셰프의 요리를 골라 주문하면 집, 오피스 등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 배달해준다. 30분 단위로 배달 시간대도 선택할 수 있다. 레시피는 미슐랭 레스토랑과 유명 호텔 출신 셰프들을 중심으로 꾸린 전문 셰프단이 본사 키친에 상주하며 직접 개발한다. 플레이팅의 특별한 점은 프라이팬을 꺼낼 필요 없이 그저 전자레인지에 넣고 데우기만 하면 된다는 것. 요리는 친환경 소재 도시락 용기에 담겨 오는데, 집에 있는 그릇에 그대로 옮겨 담으면 근사한 레스토랑 비주얼이 완성된다. 매주 신제품을 출시하며, 배달 가능한 지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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