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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식품 '오백만불 수출탑' 수상

2017-12-11 18:39

글 :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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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식품(사장 박신국)이 12월5일 코엑스에서 열린 무역의 날 행사에서 문재인 대통령 시상 ‘오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삼육식품은 1982년 식품사업을 시작한 이후, 지난 35년간 국내두유부문 선두업체로 자리매김해 2017년 소비자가 선정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11년 연속 수상하는 등 국내에서 든든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2016년 해외사업부를 증설하여 지역별 해외담당 조직을 구성하는 등 통합적인 밀착 관리를 통해 수출에 매진함으로써 내수경제불황을 극복했다.
 
현재 세계 22개국 수출을 통해, 국내 두유업계에서 두유 수출 1위인 삼육식품은 앞으로도 동남아를 중심으로 미국과 남미에 이르기까지 지역별 글로벌 전략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 

또 삼육식품은 ‘두유 전문 제조기업’에서 ‘글로벌 식물성 종합식품회사’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급변하는 식품산업에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16년부터 ‘조미김’과 ‘참기름’ 시장에도 진출하며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박신국 삼육식품 사장은 “정체되어있는 국내음료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국가 경제에 기여하기 위해 앞으로도 ‘온누리에 건강을’ 전하는 기업으로서 수출에 더욱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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