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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보다 깊은 와인

2017-11-11 13:06

진행 : 최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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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밤, 낭만적인 분위기를 즐기는 데는 적당히 무게감 있는 레드 와인만한 게 없다.

사진 금양인터내셔날(02-2109-9200), 아영FBC(080-732-0101), 엠에이치 샴페인즈 앤드 와인즈 코리아(02-2188-5100)
1 트라피체 핀카 라스 피에드라스 리미티드 에디션  말벡 100%의 프리미엄 레드 와인으로 산딸기 같은 붉은 과일 향과 토스팅한 오크 향이 특징이다. 입 안에서 화이트 초콜릿, 로스팅한 커피빈, 바닐라 등 다채로운 향을 느낄 수 있다. 750㎖, 12만원. 
2 보리우 빈야드 나파 밸리 카베르네 소비뇽 블랙 베리, 블랙 체리, 자두 등 검붉은 과일 향과 제비꽃, 모카 등 복합적인 향이 겹겹이 쌓인 강렬한 와인이다. 풍부한 타닌은 와인에 탄탄한 구조감을 더해주며 입 안을 가득 채운다. 750㎖ 15만원.
3 테라자스 레제르바 말벡 신선함과 원숙미, 힘과 매끄러움, 활기참과 세련됨이 복합적인 맛과 향이 특징이다. 특히 소고기와 만날 때 환상적인 마리아주를 이루어 최고 풍미를 만들어낸다. 750㎖, 5만~9만원.
4 펫저 카베르네 소비뇽 과일 향이 풍부하고 타닌이 부드러워 데일리로 마시기 적합한 와인이다. 블랙 체리, 바닐라, 오크, 약간의 허브 향이 잘 어우러지며 모카나 사탕 같은 달콤한 향도 느껴진다. 750㎖ 5만원.
5 콘차이토로 마르케스 데 카사 콘차 카베르네 소비뇽 블랙 페퍼와 같은 스파이시한 향신료, 강렬한 검은 과일의 감미가 오크 숙성을 통해 얻어진 부드러운 초콜릿, 바닐라 향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750㎖, 7만원.
6 샤토 생 미셸 콜롬비아 밸리 50주년 에디션 풍부한 과실 향과 탄탄한 산도감을 가지며 구대륙의 구조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풍부한 붉은 과일류의 진한 아로마에 블랙 체리, 가죽, 스모키 향이 조화를 이룬다. 750㎖ 6만원.
7 하트포드 코트 러시안 리버 밸리 피노 누아 블랙 베리, 블랙 체리, 블루 베리 등 잘 익은 과일의 풍부한 아로마와 함께 입 안을 꽉 채우는 산도와 부드러운 타닌의 섬세한 텍스처가 조화를 이룬다. 750㎖, 9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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