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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빙수시대!!!

2017-07-11 10:58

취재 : 유진 기자  |  글·사진 : 신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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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의 계절 여름을 맞이해 매년 끝없이 진화하는 이색 빙수들을 소개한다.
도쿄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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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짱구가 먹는 키리모찌(3pcs) 6천3백원.
2 방울방울토마토빙수 8천9백원.

고운 얼음에 한 가지 종류의 퓌레를 올려 비비지 않고 한 수저씩 소스와 곁들여 먹는 일본식 빙수 전문점이다. 제철 재료로 만든 신선한 토핑과 연유가 듬뿍 올라가 녹은 후에도 라테처럼 즐길 수 있다. 직접 만든 토마토퓌레에 간간이 씹히는 통후추의 맛이 독특한 토마토빙수가 이곳의 대표 메뉴.
 
주소 서울시 마포구 포은로8길 9 문의 02-6409-5692
운영시간 12:00~22:00 월요일 휴무
 
 
 
스노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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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홍차빙수 6천원.
2 얼 그레이 스틱(1pcs) 1천5백원. 얼 그레이 쿠키(1pcs) 1천원.

디저트 카페 스노브의 야심작 홍차빙수는 48시간 동안 얼린 통얼음을 곱게 갈고 그 위에 직접 만든 곡물 특제 연유와 견과류, 홍차 소스를 층층이 뿌려 완성된다. 홍차의 감미로운 향과 오독오독 씹히는 견과류의 식감이 느껴지는 깔끔한 맛이 이 빙수의 매력. 홍차 잎을 갈아 넣은 얼 그레이 스틱 종류와 은은한 향을 느낄 수 있는 얼 그레이 쿠키 종류도 이곳의 별미다.
 
주소 서울시 마포구 와우산로 59 문의 02-325-5770
운영시간 11:00~23:00
 
 
 
반전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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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인애플 빙수 1만5천원.
2 멜론 빙수 1만5천원.

초대형 과일빙수를 경험할 수 있는 경리단길 카페. 그릇 모양으로 깊게 속을 판 과일 껍질에 과일 청으로 직접 담근 셔벗과 과육을 섞어 탑처럼 수북이 쌓아 내놓는다. 설탕이나 시럽 등 별다른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아 맛이 많이 달지 않고 주문 즉시 과일 하나를 통째로 사용해 만들어주기 때문에 넉넉한 양을 자랑한다.
 
주소 서울시 용산구 회나무로 28 문의 02-798-3892
운영시간 12:0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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