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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한그릇 요리 부추달걀볶음밥

소풍이나 나들이 음식으로 그만

2017-05-17 14:30

진행 : 강부연 기자  |  사진(제공) : 김상표  |  어시스턴트 : 이시형, 이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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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소풍 가기 더없이 좋은 계절이다. 영양만점 달걀 스크램블에 제철 부추와 감칠맛 미원 한 꼬집을 넣어 만든 볶음밥은 든든한 한 끼는 물론 소풍이나 나들이 음식으로도 손색없다.

요리 김영빈(수라재) 어시스턴트 김은선, 이지언, 임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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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재료
밥 2공기, 달걀 2개, 부추 줌, 감칠맛 미원 한 꼬집, 간장 1큰술, 소금·식용유·통깨·후춧가루 약간씩
만드는 법 1 달걀은 소금을 약간 넣어 풀고, 부추는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송송 썬다. 2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달걀을 넣은 다음 젓가락으로 저어가며 스크램블에그를 만들어 그릇에 담아 식힌다. 3 다시 팬을 달군 뒤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송송 썬 부추를 볶아 향을 낸 뒤 밥을 넣고 고슬고슬하게 볶는다. 4 간장을 넣고 간을 한 뒤 미리 만들어놓은 스크램블에그를 넣고 다시 한 번 볶은 뒤 감칠맛 미원,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추고 통깨를 뿌린다.

*자세한 레시피 동영상은 <여성조선> 카카오스토리에서 확인하세요.
 

김영빈 요리연구가의 COOKING TIP!
부추달걀볶음밥에 감칠맛 미원을 한 꼬집 더하면 향긋한 부추와 고소한 달걀의 맛이 살아납니다.
또한 감칠맛을 더해줘 간장을 적게 넣어도 볶음밥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나트륨 섭취량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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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칠맛 미원

사탕수수를 발효해 만든 미원의 주성분인 글루타민산나트륨은 모유를 비롯해 다시마, 토마토, 치즈 등에도 들어 있는 감칠맛 성분이다. 짠맛을 내는 소금과 단맛을 내는 설탕처럼 미원도 순수한 감칠맛을 내는 하나의 맛 성분이기 때문에 요리에 한 꼬집 더하면 음식 본연의 맛이 잘 살아난다. 또한 소금보다 먼저 요리에 넣으면 나트륨 섭취량을 20~40%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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