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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가정식요리]브로콜리수프와 가지주키니샌드위치

2017-04-20 10:45

진행 : 고윤지 기자  |  사진(제공) : 이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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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르 꼬르동 블루에서 수학하고 프렌치 가정식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자매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누구나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가정식 프렌치 요리를 제안한다. 4월에는 브로콜리와 가지 요리다.

요리·스타일링 최연정, 최지민
프랑스에서는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수프를 즐겨 먹어요.
만들기도 간편하고 한 끼 식사 대용으로 든든하죠.

브로콜리수프

기본 재료 브로콜리 1개, 베이컨 2장, 양파 ½개, 생크림 300㎖, 우유150㎖, 버터
 
tip*
브로콜리는 생으로 사용하는 것보다 소금을 넣은 물에 살짝 데쳐 사용하는 것이 더 맛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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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떼어내고 양파는 반으로 잘라 알맞은 크기로 깍둑 썬다. 베이컨은 잘게 자른다.
2 버터를 녹인 냄비에 ①의 양파를 넣고 볶다가 브로콜리와 생크림, 우유를 넣고 중불에서 30분 정도 끓인 뒤 한소끔 식힌다. 수프가 다 식으면 냄비에 믹서를 넣어 덩어리를 간다.
3 ①의 베이컨은 오븐에 굽거나 프라이팬에 구운 뒤 기름기를 제거한다.
4 그릇에 ②을 붓고 ③을 올려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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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요리에서 가지와 주키니, 그뤼에르치즈의 조합은 환상의 짝꿍이에요.
탄산수와 함께 봄날 피크닉에 꼭 챙기는 단골메뉴죠.

가지주키니샌드위치

기본 재료 미니 크루아상 4개, 가지 1개, 주키니 ½개, 바질페스토·그뤼에르치즈 적당량씩, 루콜라·버진 올리브오일·소금·후춧가루 약간씩

tip*
가지는 저열량, 고식이섬유, 고칼륨 식품으로 칼로리 부담이 없을 뿐 아니라 수분 함유량이 높아 4월부터 한여름까지 다양한 요리로 만들어 먹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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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지와 주키니는 각각 8㎝ 길이로 슬라이스한다.
2 올리브오일을 두른 뜨거운 프라이팬에 ①의 가지와 주키니를 넣고 볶는다.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려 간한다.
3 크루아상을 반으로 잘라 속에 바질페스토를 바른다.
4 ③에 가지와 주키니, 루콜라, 얇게 슬라이스한 그뤼에르치즈를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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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는 치즈도 마리네이드해요. 이렇게 만든 치즈마리네이드는
올리브오일 향기가 가득 배어 있어 샐러드와 함께 먹거나
빵에 발라 오븐에 구워 먹으면 최고의 풍미를 맛볼 수 있어요.

치즈마리네이드

기본 재료 카망베르치즈·모차렐라치즈·브리치즈 적당량씩, 로즈메리·타임 2~3줄기씩, 올리브오일·레드페퍼·통후추·통마늘·소금 약간씩

tip*
마리네이드란 고기나 생선 등을 양념장에 재둔다는 뜻이다. 조금씩 남은 치즈를 작게 잘라 여러 향신료와 올리브오일에 넣고 재두면 색다른 치즈 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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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리치즈, 카망베르치즈, 모차렐라치즈를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볼에 치즈를 넣고 로즈메리와 레드페퍼, 타임, 통후추, 소금, 통마늘을 차례로 넣는다.
3 ②에 올리브오일을 붓는다.
4 냉장고에 넣고 일주일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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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나 땅콩처럼 고소한 맛이 나는 병아리콩, 칙피는 단백질과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해 채식주의자들이 즐겨 먹는 식품이에요.
프랑스에서는 빵이나 채소스틱, 샐러드 등 여러 음식에 곁들여 먹죠.

칙피샐러드

와일드 루콜라·포항초 적당량씩, 칙피 200g, 페타치즈 100g, 적양파 ¼개, 버진 올리브오일 6큰술, 레몬즙 3큰술, 꿀·칠리파우더 1큰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tip*
칙피는 4시간 물에 불린 다음 5분 정도 삶아야 가장 맛이 좋다. 많은 양을 삶아놓을 때는 냉동실에 보관해두고 쓰기 전에 해동하여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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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양파는 작게 다진다.
2 버진 올리브오일에 칠리파우더, 레몬즙, 다진 적양파, 꿀,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잘 섞는다.
3 칙피는 삶은 뒤 물기를 제거하고 드레싱을 조금 섞어 마리네이드한다.
4 볼에 채소를 담고 ②와 ③을 섞은 뒤 그릇에 담고 페타치즈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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