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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별미 레시피

비타민 가득 취나물봄동 비프샤브샤브

2017-04-12 15:43

진행 : 강부연 기자  |  사진(제공) : 김상표  |  어시스턴트 : 이시형, 이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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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만 맛있으면 어떤 재료를 넣어 먹어도 맛있고 풍성한 한 끼가 되는 샤브샤브.
다시마발효미원으로 감칠맛을 더한 육수에 소고기와 봄동, 취나물과 같은 봄나물을 퐁당 담가 먹으면 맛도 좋지만 비타민과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다.

요리 김영빈(수라재) 어시스턴트 김은선, 이지언, 임소나
기본 재료(4인분) 샤브샤브용 소고기 300g, 봄동 1~2포기, 취나물 1줌(100g), 숙주 1줌(150g), 양파 ½개, 당근 개, 생표고버섯 2개, 느타리버섯 1줌(100g), 팽이버섯 1봉지, 청경채 2포기, 대파 ¼대, 풋고추·홍고추 ½개씩, 달걀 4개
육수 재료 다시마발효미원 작은술, 물 6~7컵, 청주 2큰술, 간장 1큰술, 소금 약간
양념장 재료 다시마발효미원 한 꼬집, 간장 4큰술, 레몬즙 2큰술, 송송 썬 쪽파 5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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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법
1 샤브샤브용 소고기는 한 장씩 떼어 접시에 담는다.
2 봄동은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취나물은 시든 잎을 떼어내고 질긴 줄기를 잘라낸다.
3 숙주는 씻어 꼬리 끝만 떼어내 손질하고 양파, 당근은 5㎝ 길이로 굵직하게 채 썬다.
4 청경채는 씻은 다음 길이로 2~4등분하고 대파, 풋고추와 홍고추는 어슷 썬다.
5 표고버섯은 기둥을 떼어낸 뒤 도톰하게 슬라이스하고 느타리버섯,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가닥을 나눈다.
6 달걀은 깨뜨려 작은 볼에 담고 분량의 재료를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7 냄비에 육수 재료를 모두 넣어 끓이고, 육수가 끓어오르면 채소와 고기를 넣고 익힌 다음 달걀 푼 것과 양념장에 찍어 먹는다.
*자세한 레시피 동영상은 <여성조선> 카카오스토리에서 확인하세요.
 
김영빈 요리연구가의 COOKING TIP!
“다시마발효미원이 있으면 더욱 감칠맛 나는 육수를 만들 수 있어요. 육수뿐만 아니라 곁들여 먹는 양념장에도 다시마발효미원을 약간 넣으면 향긋한 취나물과 아삭한 봄동의 맛을 살려주고 소고기의 진한 맛을 끌어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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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발효미원
사탕수수를 발효해 만든 미원에 다시마를 더해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낸다. 다시마가 함유되어 있어 육수를 따로 내지 않고 다시마발효미원만 넣어도 국물 맛이 풍부하게 살아난다.
또한 소금보다 먼저 요리에 넣으면 나트륨 섭취량을 20~40%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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